행사명 : 제14회 피아빌레 피아노 앙상블 정기연주회 [The Rhythmics: 88+88 건반 위의 비트]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7월 30일(목)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2만원
관람등급 : 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소요시간 : 약 90분 (인터미션 10분 포함)
주최/기획 : 피아빌레 피아노 앙상블
문의처 : 피아트(P-ART) 1661-0461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https://www.daejeon.go.kr/djac/ 놀티켓
■ 공연소개
피아빌레 피아노 앙상블, 제14회 정기연주회 개최… 7월 30일 대전예술의전당
충남대학교 음악과 피아노 전공 졸업생들로 구성된 '피아빌레 피아노 앙상블'이 오는 7월 30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의 타이틀은 <The Rhythmics: 88+88 건반 위의 비트>다. 이름에 걸맞게 화려한 피아노 비트와 리듬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두 대의 피아노에서 흘러나오는 176개의 건반 소리가 청중에게 극대화된 청각적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 1부는 페기의 '두 대의 피아노와 여덟 개의 손을 위한 옥토파가니니'로 문을 연다. 이어 거슈윈의 '아이 갓 리듬' 변주곡, 과스타비노의 '세 개의 아르헨티나 로망스', 로젠블라트의 '비제 오페라 카르멘 주제에 의한 판타지' 등 리듬감이 돋보이는 명곡들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프로코피예프의 '풍자곡, 작품 17'과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음곡'이 연주된다. 공연의 대미는 스트라빈스키의 대표작인 '페트루슈카'를 두 대의 피아노 버전으로 재해석해 장식한다. 이번 무대에는 성지민, 정다영, 김은영, 반혜준, 안현경, 이종운, 황정하, 임지희, 황승연, 오지선, 김지은 등 지역을 대표하는 실력파 피아니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피아빌레 피아노 앙상블은 충남대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창단한 연구 중심 연주 단체다. 그동안 타악기, 하프 등 다양한 악기와의 실험적인 협연을 시도하며 앙상블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왔다. 지난해 제13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서 발매한 제5회 정기연주회 실황 음반으로 평단과 관객의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