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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손의 변신 ☆
☆비목:우크라이나 팝페라 가수
https://m.youtube.com/watch?v=gkS7bcmbIAM&pp=iggCQAE%3D
☆해돋이 공원의 장미
https://youtube.com/shorts/x4UqJH4EqLY?si=qttVZMX_1TZ_Jhbt
💌 현충일의 의미 💌
현충일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기념일입니다.
1956년 현충일 제정 당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령만을 기리는 날이었지만
1965년부터 일제시대에
국권 회복을 위해
독립투쟁을 벌이다 희생된 순국선열까지
함께 추모하게 됐습니다.
현충일에는 조의의 의미를 담은 반기(半旗)를
게양하고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와 함께 1분간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명복을 빕니다.
또 국립현충원, 국립묘지, 전쟁기념관
독립기념관 등 위령을 모신 곳을 방문해
헌화하거나 다양한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모하기도 합니다.
현충일에는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각 가정에서 반기를
게양해야합니다.
우리 민족의역사를 다시한 번 되돌아보고
우리민족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생각하며
뜻 깊은 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현충일의 유래
현충일이라는
명칭은 1707년(숙종 33년)
이순신 장군의 충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현충사'에서 유래했습니다.
처음 현충기념일이었으나,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공식적으로 현충일로
개칭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충일은 왜 6월6일일가.
여기에는 6·25전쟁으로 산화한 많은
장병을 기리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로부터 선조들은 24절기
중 '손 없는 날
(악귀가 없는 날)'에 제사를 지내곤 했습니다.
때문에 6월의 손 없는 날인 '망종'을 현충일로
제정하게 됐습니다 1956년 6월6일, 현충일
최초로 제정됐던
그 날 역시 망종이었습니다.
한편 제 71회 현충일인 오늘(6일) 전국에서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또한 오전 10시 추모
사이렌이 울리면 1분간 묵념도 진행됩니다.
현 충 일
촛불 된, 순국선혈
희생이 영원한 빛이
되어, 우리 만족 얼과
부국의 발자취였으니.
다시 한 번
마음 담은 추모와
유족, 친지. 이웃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나이다.
오늘은 현충일이자
절기상
보리를 거두고
논에 모를 심는다는
망종(芒種)입니다.
망종은
거둘 것은 거두고,
새롭게 심을 것은 심는 때라고 하지요.
우리 인생도
이 절기와 닮아 있습니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애써 견뎌온 수고는
감사히 거두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는
희망과 복된 마음을
다시 심어야 할 때입니다.
때로는
비바람 같은 날도 있었고,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이
오늘의 나를 키워낸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음을
이제는 압니다.
망종의 들녘처럼
내 마음밭에도
근심은 걷어내고
감사는 심고,
미움은 내려놓고
사랑은 키우며,
걱정은 비우고
희망은 다시 뿌려봅니다.
한 알의 씨앗이
작아 보여도
땅속에서 조용히 뿌리를 내리듯,
오늘 내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정성 하나도
언젠가는 좋은 결실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청산처럼
묵묵히 견디는 마음을 배우고,
🌊물처럼
낮은 곳을 살피는 겸손을 배우며,
🌀바람처럼
막힌 일에 너무 맞서지 않고
부드럽게 지나가는 지혜도
배워봅니다.
현충일이자 망종날인 오늘,
하시는 일마다
좋은 기운이 깃들고
뿌린 정성마다
아름다운 결실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여름에는
좋은 인연은 더 가까이 오고
근심과 액운은 멀리 물러가며
몸과 마음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귀한 하루 주심에 감사하며
기분 좋은 마음으로
복된 하루 보내세요
☆●마음공부 사람공부 ●☆
樂處樂非眞樂(낙처락비진락)
즐겁고 행복한 곳에서 즐거움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니다.<채근담>
매일매일 놀고 있는 사람이 노는 즐거움보다 바쁘게 일하던 사람이 잠깐 휴식을 취하며 노는 즐거움이 더욱 큰 즐거움일 것입니다.
부족함에서 오는 충만함, 바쁨에서 오는 여유야말로 세상의 어떤 배부름보다도 큰 행복입니다.
疑人勿使 使人勿疑
(의인물사 사인물의)
사람이 의심스러우면 쓰지 말고
쓰기로 했으면 의심하지 말라.<금사>
사람을 등용하는 인사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람이 의심스러우면 아예 인연을 맺지 말고, 한번 사람과 인연을 맺었다면 신뢰해야 합니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만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疑人莫用 用人勿疑
(의인막용 용인물의)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말고, 한 번 쓴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는 뜻이다.
夜長夢多(야장몽다)
밤이 길어서 잠을 많이 자면
그만큼 꿈도 많이 꾼다.<동국이상집>
너무 모자라도 문제지만 너무 과해서 문제인 것도 많습니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또한 갑자기 결정해도 문제지만 너무 심사숙고해 결정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생각과 고민이야말로 균형 잡힌 인생을 사는 지름길입니다.
過然後改(과연후개)
사람은 잘못을 저지르고 난 후에
비로소 고칠 수 있다.<맹자>
사람은 실수를 통해 성장하고 패배를 통해 승리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실수를 숨기지 않고 오히려 내보임으로써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기반을 닦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順木之天 以致其性
(순목지천 이치기성)
나무의 천성을 이해하면
그 본성을 다스릴 수있다.
<종수곽탁타전>
나무를 키우는 사람이 나무의 본성과 천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 나무는 제대로 자라지 못할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배려를 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의 주인공이 되자👍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행복의 주인공이 바로
사랑하는 당신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가족님들의 오늘이 기쁨의 향기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에너지 가득 충전하시어
행복의 주인공이 되세요!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매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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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 LG, 엔비디아 블랙웰 GPU 1만장 산다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LG그룹이 미국 엔비디아에서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 GPU 1만 장을 도입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GPU는 LG AI연구원의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인 '엑사원'과 LG전자에서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학습시키는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그룹이 이같은 행보는 '속도감 있는 인공지능(AI) 전환(AX)'에 방점을 찍고 있는 구광모 회장의 의지가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블랙웰 GPU 1만 장 구입에만 7000억 원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오늘(5일) 오후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만날 예정입니다.
■'화폐' 소생술 안통했다, 충격의 환율 1540원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40원을 넘어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어제(4일) 달러-원 환율은 주간 거래에서 1529.7원에 마감했고, 야간 거래 시작 후인 오후 5시를 넘어 1540원까지 돌파했습니다.
환율은 지난달 15일 1500.8원으로 마감한 뒤로 3주째 1500원 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가 “과도한 쏠림 현상에 대해서는 필요한 조치를 즉시 취하겠다”며 구두개입에 나섰지만 환율 상승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는 중동전쟁 장기화와 외국인 주식 매도에 미국의 관세 위험까지 겹친 탓입니다.
계속된 환율 상승에 환율이 1600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고갈 24년 늦춰졌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국내 주식시장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민연금 기금 고갈 시점이 24년쯤 늦춰질 것이라는 연금재정 전문가 추계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는 증가한 국민연금 기금이 기금 고갈 시점을 어느 정도 늦출지 추계한 결과, 내년부터 기금 수익률이 연평균 5.5%이면 기금 고갈 시점이 2071년에서 2095년으로 24년 늦춰지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은 지난해 말 1458조 원까지 쌓였는데, 올 들어 증시 활황 덕분에 5월 말 1800조 원에 달했다는 것이 시장 관측입니다.
이번 추계는 연말 1850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계산한 것입니다.
다만 현재 국민연금 기금은 평가 수익이 큰데, 주식시장이 언제 하락 반전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은 한계로 꼽힙니다.
■중노위, 초심 뒤집고…'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후 중앙노동위원회가 첫 번째 재심 판정에서 원청의 하청 노조에 대한 사용자성을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노위는 4일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동조합이 중흥건설·중흥토건을 상대로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에 대한 시정 재심 신청' 사건에서 초심인 전남지방노동위원회 기각 결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중노위가 이를 뒤집으면서 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 원청 사용자성 판단의 첫 기준이 제시될지 주목됩니다.
이에 원청인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은 노조의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해야 합니다.
반면 노조가 요구한 '원청의 임금 직불제' 의제에 대해서는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고 자율 교섭 사안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무서운 민심…'견제'도 잊지 않았다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은 여당을 밀어주면서도 일방 독주에 대한 견제구를 함께 날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행정권과 입법권을 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광역단체장 12곳을 몰아줬지만 서울을 비롯한 핵심 격전지에선 절묘한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원래 13석이 민주당, 1석이 국민의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격전지로 분류된 부산 북구갑과 경기 평택을에서 각각 한동훈 무소속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에게 자리를 내줘 전체 9곳을 수성하는 데 그쳤습니다.
집권 초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지원하면서도, 거대 여당을 견제하려는 ‘무서운 민심’이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세 낀 주택 실거주 유예' 확대에도…서울 매물-거래 눈치보기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세입자가 있는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실거주 의무 유예를 확대하는 방안이 발표된 지 3주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매물이나 거래가 늘어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시 새올전자민원창구에 따르면 실거주 의무 완화 시행일인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6일간 접수된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823건으로 직전 6일 대비 3.4% 감소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 자체가 줄어들며 집값과 전셋값은 함께 오르고 있습니다.
7월 세제 개편안이 나와야 비거주 1주택자 등 집주인들이 매도가 유리할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가 나옵니다.
🌐 편집 /【매일뉴스
👀👀👀👀👀👀👀👀👀👀👀...✍📌
📚🔎...【글과 생각】~ ^^
✍️... 쉼표... 🌱
망종(芒種)인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짙어지는 주말입니다.
바쁘게 달려온 한 주, 잠시 쉼표 하나 찍으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잠시 멈춰도 괜찮습니다.
쉼은 게으름이 아니라 다시 힘차게 나아가기 위한 충전의 시간입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불금 보내세요.
웃음 넘치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