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spn.com/nba/insider/story/_/id/44588112/nba-offseason-2025-draft-free-agency-trade-targets-30-teams#was
하루에 하나씩 올리려고 했는데.. ㅎㅎ ㅈㅅ
-. 유타 재즈 프리뷰
2024-25 시즌 성적: 18승 64패
6월 드래프트 픽: 2번(자체 보유), 18 or 19번(멤피스를 통해 확보), 40번(피닉스를 통해 확보)
참고: 정규 시즌 이후 드래프트 순위 동률은 추첨으로 결정됨. 멤피스로부터 받은 1라운드 픽은 상위 14순위 보호 조건이 있음. 해당 조건으로 픽을 받지 못할 경우, 워싱턴은 2026년과 2027년 2라운드 픽을 받게 됨.
1픽 지명 확률: 14%
FA(자유계약 예정 선수): 말콤 브록던, 크리스 미들턴(플레이어 옵션), 트리스탄 부크세비치(루키 계약 만료), JT 토르(루키 계약 만료)
로스터 현황:
위저즈에게는 인정할 점이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단계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시즌 전, 위저즈의 단장 윌 도킨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기반을 다지는 단계가 있고, 다시 쌓아올리는 단계가 있으며, 쌓아올린 것을 강화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해체하고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그 점을 모두에게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직 초반입니다.”
이번 시즌은 위저즈 팬들에게 그 ‘기반 다지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울 수 있는지를 상기시켜줬다. 경기 출전 시간 기준으로 NBA에서 가장 젊은 팀(23세 이하 선수 7명)은 이번 시즌에만 16연패를 두 차례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긍정적인 요소도 있었다. 2년 차 포워드 빌랄 쿨리발리와 루키 빅맨 알렉스 사르가 핵심 유망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3월에 시즌 아웃되기 전까지, 쿨리발리는 Second Spectrum에 따르면 최소 600개의 슛을 수비한 선수 100명 이상 중 상대 야투 허용률이 상위 15위 안에 드는 수비력을 보였다. 지난해 드래프트 2순위로 지명된 사르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평균 16.8득점, 3점슛 성공률 38%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크리스 미들턴과 마커스 스마트라는 베테랑을 영입한 이후 팀의 경기력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두 선수가 함께 코트에 나섰을 때 워싱턴은 5승 4패를 기록했다. 2024년 3월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샤딕 베이의 복귀도 기대된다. 베이는 부상 전까지 애틀랜타에서 평균 13.7득점을 기록했다.
워싱턴은 2년 연속으로 로터리 상위 픽을 팀에 추가하게 된다. 1픽을 얻을 확률은 14%이며, 멤피스를 통해 얻은 1라운드 지명권과 함께 2라운드 픽도 3개나 보유하고 있다.
오프시즌 재정 상황:
위저즈는 이번 오프시즌에 사용할 수 있었던 샐러리 캡 여유분을 드래프트 픽으로 전환했다. 크리스 미들턴과 마커스 스마트를 영입한 두 건의 트레이드를 통해, 워싱턴은 2025년 멤피스의 1라운드 지명권, 2028년 밀워키와의 1라운드 픽 스왑 권리, 그리고 전 1라운드 지명 선수인 AJ 존슨을 확보했다. 현재 워싱턴은 사치세 한도에서 1,400만 달러 아래에 있으며, 비보장 계약으로 2,000만 달러의 유동성이 있다 (리션 홈즈, 저스틴 샴페니, 앤서니 길, 콜비 존스). 앤서니 길의 220만 달러 계약은 7월 1일에 보장으로 전환되며, 미들턴은 6월 29일까지 다음 시즌 3,33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워싱턴은 다음 예외 조항들을 사용할 수 있다: non-tax MLE (1,410만 달러), BAE (510만 달러), 2라운드 익셉션, 베테랑 미니멈 익셉션. 또한 세 개의 트레이드 익셉션도 보유 중이다 (990만 달러, 530만 달러, 250만 달러).
프런트 오피스의 최우선 과제:
드래프트와 다섯 개의 픽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워싱턴은 2년 연속으로 상위 4순위 이내의 픽과 중후반 1라운드 픽을 보유할 전망이다. 지난해 워싱턴은 51번 픽을 뉴욕에 보내고 두 순위를 상승시켜 카이숀 조지를 지명했다. 올해 21세인 조지는 36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8.6점을 기록했다. 워싱턴은 올해 두 장을 포함해 향후 16개의 2라운드 픽을 보유하고 있어, 비슷한 방식의 딜을 다시 추진할 수 있다.
드래프트 외에도 팀이 고민해야 할 결정은 많다. 베테랑 선수들이 라커룸과 코트에서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는가? 미들턴, 스마트, 홈즈 등 세 명의 선수는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 있으며, 세 선수의 만료 예정 계약 총액은 약 7천만 달러에 달한다. 더 많은 드래프트 픽을 얻을 수 있다면, 향후 몇 년간 계약이 남은 선수를 다시 받아올 것인가도 고려 대상이다. 워싱턴은 2026-27 시즌에 약 8,000만 달러의 샐러리 캡 여유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조던 풀의 미래도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팀 임원들이 “알바트로스 계약(팀에 부담이 되는 계약)”이라 평했던 풀의 계약은, 이번 시즌 커리어 하이 평균 득점, 어시스트, 스틸, 3점 성공률을 기록하며 재평가받고 있다. 풀은 앞으로 2년간 각각 3,180만 달러와 3,400만 달러를 받을 예정이며, 10월 1일부터 최대 3년 1억 5,40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 자격을 갖게 된다.
풀은 Andscape의 마크 스피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곳(워싱턴)의 잠재력은 높아요. 이 팀에는 열정을 가진 선수들이 많고, 재능 있는 선수들도 많고, 그저 농구 자체를 사랑하는 선수들이 모여 있어요.”
연장 계약 주목 대상:
위저즈는 현재 1라운드 루키 계약 스케일에 있는 선수로는 버브 캐링턴, 빌랄 쿨리발리, 카이숀 조지, AJ 존슨, 알렉스 사르 등 5명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중 연장 계약 자격을 갖춘 선수는 없다.
연장 계약 자격이 있는 다른 선수들로는 말콤 브록던, 크리스 미들턴, 마커스 스마트, 조던 풀(10월 1일부터 자격 발생), 콜비 존스가 있다.
팀의 필요:
공격 효율성 리그 최하위, 수비는 리그 28위라는 기록이 말해주듯, 워싱턴에는 보완할 부분이 많다. 내부적으로는 외곽 플레이 개선이 필수적이다. 위저즈는 이번 시즌 3점슛 성공률과 TS% (진짜 슛 효율성) 모두 리그 29위였다. 수비 면에서는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외곽 수비가 가능한 빅맨 영입이 최우선 과제 중 하나다.
향후 드래프트 자산:
위저즈는 2032년까지 총 26장의 드래프트 픽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0장은 1라운드 지명권이다. 그 중 4장은 지난 2시즌 동안 트레이드를 통해 획득한 것이다. 6월에 얻게 될 멤피스 픽을 포함해, 2026년에는 오클라호마시티, 휴스턴(5~30픽인 경우), LA 클리퍼스 중 가장 낮은 순위의 픽을 받게 된다. 2029년에는 보스턴, 밀워키, 포틀랜드 중 두 번째로 낮은 순위의 1라운드 픽을 받는다. 골든스테이트는 2030년에 워싱턴에 탑20 보호 조건이 걸린 1라운드 픽을 보낸다. 워싱턴은 2026년, 2028년, 2030년에 피닉스와 1라운드 픽 스왑 권리를 갖고 있으며, 2026년에는 뉴욕에 탑8 보호 조건이 붙은 1라운드 픽을 넘겨야 한다.
첫댓글 워싱턴도 꽤 오래 탱킹중이지 않나요….?비슷해보였던 디트는 커닝햄이라는 확실한 코어가 있는데 워싱텅은 그럴만한 선수가…ㅠ
20-21시즌까지 플옵 갔고, 22-23시즌까지 브빌, 포르징 데리고 35승씩은 해서 사실 제대로 탱킹은 이제 두 시즌 같네요.
그 과정에서 2픽 사르랑 로터리픽 쿨리발리, 캐링턴 왔고.. 올해 1~5픽 올테니 이들 중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올시즌 보면 덴버에 픽 좀 줘야하지 않나 싶은데....흠....이미 상성이 장난 아니어서ㅜㅜ
픽이 너무 많은데다 유망주도 많아서 확실한 상위픽 빼고는 뭐..이번 드래프트에서 쿠퍼 플래그를 픽한다면 주전라인업이 거진 완성된 수준인지라 오히려 넘치는 자원들은 트레이드 해야되는데 그것도 막상 쉬운 일은 아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