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화합과 결속 구심체 만들겠다"
2008년 04월 11일 19:30
서울 중구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당의 화합과 결속의 구심체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mbn 정치&이슈에 출연한 박 의원은 당권에 도전한다면 당 운영을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지금이야 말로 상생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탈당한 친박인사들의 복당 문제에 대해서는 폐쇄적으로 당 운영을 할 필요가 없고 열린 마음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첫댓글 서서히 박근혜대표님 눈치를 보는이들이 늘어나는 건가요..하지만 앞으로 다수가 친박으로 전향하더라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합니다. 꼭 필요한자리엔 절대신임할 수있는 인물을 기용하셔야될듯..
재섭이 상수 모두 끌어내려요~~~인명진이도~~~
상수씨보다는 눈치가 빠르군.
첫댓글 서서히 박근혜대표님 눈치를 보는이들이 늘어나는 건가요..하지만 앞으로 다수가 친박으로 전향하더라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합니다. 꼭 필요한자리엔 절대신임할 수있는 인물을 기용하셔야될듯..
재섭이 상수 모두 끌어내려요~~~인명진이도~~~
상수씨보다는 눈치가 빠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