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도 이제 겨울이 왔습니다.

하늘이 맑아보이지만 흐드드 하게 추워요.

엄마 학교갑니까??

한국처럼 캠버스 같은건 없는 학교지만 공원은 걸을만 하다는..

그나마 분위기 있다고 보여지는?? 학교 내부.

엄마 오냐?? 오냐?? 언제 오냐??

겨울에는 역시 음악 감상입니다.
우리집 디제이 카푸치노.--궁뎅이로 시디피를 켜고 킴.

밥 줍니까?? 밥 줘요??
부엌으로 몰려온 거지떼들.

엄마 똥 쌉니까? 변비입니까?

그럼 저는 일 다 볼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일 볼때마다 친구가 되주는 자피~

흐드드하게 추운 겨울 산책길.

이럴 때는 역시 담배와 커피.

또는 뜨신 집에서 잠이 최고~!
(내 책상의 보물들)

해마다 리뉴얼하는 라뒤레 상자.
안에는 잡다구니를 담아 놨는데 정말 이쁘죠?

올 겨울의 향인 백설. 처녀설의 냄새라고 해요.
그리고 싹싹 깎아 쓰는 연필들.

스팸 탄생 몇십 주년이라서 연도별의 스팸 상자를 기념으로 내놨는데..
오십년대랑 육십년대를 못 모았다구 ㅡ.ㅜ
아쉬운거다...
첫댓글 아가들이 너무 이쁘삼!!!>ㅅ</////
우아 여기 어디에용??
아가들보다도 라이프 스타일이 더 부럽쎄여
밥줍니까? 밥 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떼들 오나전 러블리하긔ㅠㅠㅠㅠㅠㅠㅠ
와 아가들 말투가 왜 이리귀엽냐규 ㅋㅋㅋ 고양이 상자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긔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에요 ?너무 좋아보인다긔 ㅠㅜ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 좋다~
와...부럽다...저런데서 살면 낭만적으로 변할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와우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데 사시나봐요~~
저 님이 제일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닉넴 10월이 다가다니로 바꾸셨군여ㅠㅠㅠㅠㅠㅠ사진 자주올려주세요ㅠㅠㅠㅠㅠ넘좋아요
우왕~귀엽다~~~~~~~~~~~~~~~~~
이쁘네요~~
거지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