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ckGHaBLSn4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 2분 짧지만 중요한 내용을 다 잘 요약하였습니다.
자신이 의회가서 연준 건물 개축 관련하여 위증하였다고 기소를 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탄압니다. 자신은 민주, 공화당 대통령 4 임기하에서 연준 의장을 하면서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만을 이루기 위하여 통화 정책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나 정치적인 압력에 의해 연준의 통화정책이 좌우된다면 그 것은 위험한 일이다. 공직에 있다 보면 부당한 위협에 맞서야 하는 것이 필요하고 자신은 그렇게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사태는 파월 연준 의장이 5월 의장 자리는 임기가 끝나 물러나지만 이사로서의 임기는 1년이 더 남았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파월이 이사까지 사퇴하라고 압박을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이사에 자신의 말을 잘 들을 사람을 채우면 향후 통화정책을 자기 입맛 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위 기자회견은 이사로서 남은 임기는 다 채우겠다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파월 연준 의장은 1953년생입니다. 발음이 또렷하여 영어 공부하기 좋은 연설을 합니다. 과거 파이낸스 분야에 일하면서 재산도 2천만불 이상 된다고 들립니다. 연준의장은 경제 대통령이라고 하여 명예로운 직으로 임기 동안 인기 보다 향후 사후 판단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는 변호사로서 이번 건에 이미 법무법인을 대리로 선임하여 법적으로 다투려고 한다고 들립니다. 그런데 비겁한 트럼프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고 법무부에서 하는 것이라고 발뺌 한다고 합니다.
https://youtu.be/OK4-CFCUSU4?t=2199
빈난새 기자의 영상을 미국 주식 심각하게 투자하는 분들이 많이 볼 것입니다. 위 영상 17분에서 파월 연준의장 연설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인베스코 투자 펀드에서 그렇지 않아도 올해 미국 주식 보다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들의 주식이 더 오를 가능성이 많다고 보는데 트럼프가 연준을 계속 흔들면 다수 펀드들이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일 것이라고 합니다.
서학주주들이 과거 바이든 시대의 좋은 기억으로 아직도 미국 주식에 대한 맹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든 시절에는 돈을 많이 풀고 변호사 출신인 바이든이 법치를 하여 기업들의 투자에 불확실성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2기에서는 미국 주가는 이미 비싼데 돈을 더 풀을 여지는 적고 법을 무시하고 트럼프 마음 꼴리는 대로 정책을 하여 미국 주식시장은 크게 오르기 어렵습니다. 즉 미국 주식 투자 매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출처 핀비즈
1월 12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금융, 카드 사들의 주식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카드 분할 이자율을 10% 아래로 낮추라는 트럼프의 요구 때문입니다. 그러한 요구는 의회가 법으로 만들어야 시행할 수 있는 것인데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심 정책으로 내세운 것입니다. 카드 이자율을 낮추면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저신용자들에 대한 카드 발급이 줄고 그들이 더 높은 이자를 내고 사금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명예를 위해 짧지만 중요한 내용을 담은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을 보면서 존경의 의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2기에 미국 주식시장은 노이즈가 끊임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변동성을 이용하여 수익을 잘 내는 소수를 제외하고 장기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투자 매력이 떨어집니다. 작년 2월부터 "국장복귀는 지능순"이라는 글을 썼는에 지금도 그 의견은 변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식은 위험 자산입니다. 수익을 내기 위하여서는 냉정하고 과감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미국 주식 비중이 큰 분들은 현명한 판단 내려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