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의 묵상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립보서 1:21)
사람들은 종종 묻습니다.
“당신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무엇입니까?”
어떤 이는 성공을,
어떤 이는 가족을,
또 어떤 이는 업적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성도의 대답은 분명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복은
예수님을 만난 것이며,
가장 잘한 일은 예수님을 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 산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자신의 형편보다 예수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담대히 고백했습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우리의 삶에도 눈물과 실패,
내려놓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여기까지 온 것은
내 힘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주님의 손이 우리를 붙드셨기에
오늘도 믿음 안에 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과거를 감사하고,
현재를 은혜로 살며,
미래를 소망으로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만난 것이 가장 큰 복이었고,
예수님을 섬긴 것이 가장 잘한 일이었으며,
그 이름을 전하며 살아가는 삶이 가장
가치 있고 복된 인생입니다.
아래를 누르면 찬양이 나옵니다
https://youtu.be/K0Tf0U4fe6E?si=DJ7iBhzUU1ibd9ob.
"역사를 바꾼 한 사람으로"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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