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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수원 삼성, '레전드' 염기훈과 K리그 2서 승격 도전 [단독]
강등 수원 삼성, 레전드 염기훈과 K리그 2서 승격 도전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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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가장 팀 수습이 절실한 수원 삼성인데
코치 경력도 없는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해서 잘 해낼 수 있을지...?
수원쪽 커뮤니티나 게시판은 난리가 났네요.
K리그2에 몇년간 머물러 있는 부산팬 입장에서는
수원이 같은 리그에 뜀으로써 나름 흥행은 될 거라 생각하지만요;;;
일본 이야기지만, 감바 오사카가 J2 떨어졌을 때
일본대표 레전드급인 엔도 선수 보려고 감바 원정경기마다 구름관중이 몰려들었던 시절도 있었죠.
"우리 동네에 엔도가 온다!!!"
엔도 선수는 그에 보답(?)하듯이 상대팀 가지고 놀면서 절묘하게 패스 찔러주고... 전매특허인 데굴데굴 PK도 시전해 주고ㅋ
물론 감바는 J1 레벨의 주축 선수가 대부분 남았고 팀 상태도 그리 망가지지 않아서
1년만에 승격할 수 있었죠.
첫댓글 수원은 감독이 누구냐도 중요하지만, 구단에서 선임한 감독이 본인 철학을 잘 발휘 할 수 있게 뒷받침 해주는것도 중요한데 과연 그런부분을 잘 해줄지 물음표 입니다. 몇년째 멀쩡한 감독 선임해놓고 그 감독 바보만들면서 내쫒은건지...
감독 선임 요인중 가장 큰 부분이 선수들이 강력하게 요구 했다는데 책임을 질 자신들이 그럴 자격은 있는지,,염기훈도 의욕만 갖고 본인 책임을 도외시 하는건 아닌지 답답하네여.책임있는 구성원 들끼리 뭉쳐 보겠다는 건데 승격해도 구단 운영은 문제가 있어 보이네여.다 뜯어 고쳐야 할판에 지들끼리만 뭉치네여.
첫댓글 수원은 감독이 누구냐도 중요하지만, 구단에서 선임한 감독이 본인 철학을 잘 발휘 할 수 있게 뒷받침 해주는것도 중요한데 과연 그런부분을 잘 해줄지 물음표 입니다.
몇년째 멀쩡한 감독 선임해놓고 그 감독 바보만들면서 내쫒은건지...
감독 선임 요인중 가장 큰 부분이 선수들이 강력하게 요구 했다는데 책임을 질 자신들이 그럴 자격은 있는지,,
염기훈도 의욕만 갖고 본인 책임을 도외시 하는건 아닌지 답답하네여.
책임있는 구성원 들끼리 뭉쳐 보겠다는 건데 승격해도 구단 운영은 문제가 있어 보이네여.
다 뜯어 고쳐야 할판에 지들끼리만 뭉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