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체중 감량 변신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일본 스모 선수
“같은 사람일 리가 없다”라며 인터넷은 전직 스모 선수의 체중 감량이 화제가 된 후 모두 놀랐다.
“Takakeishō Takanobu”란 링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는 Takanobu Satō는 스모 역사상 가장 큰 스타 중 한 명으로 경력을 쌓았다. (말 그대로)
링 위에서 그의 가장 큰 무기는 181kg 몸무게였는데, 덕분에 스모의 최고 수준까지 오를 수 있었다. 하지만 은퇴한 지 몇 달 만에, 이 전 챔피언은
극적인 변신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1.“저 사람이 같은 사람일 리가 없어,” 전직 스모 선수가 살을 뺀 모습이 화제가 되자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Takakeishō는 그의 세대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 스모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난 그는 8월 5일에 30살이 되었고, 팬들 사이에서 다시 화제에 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2024년 9월 은퇴 직후 그의 체중 감소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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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프로 스모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키 5피트 9인치의 그는 체중을 158kg 이상으로 유지했다.
강력한 체격과 기술 덕분에 그는 4번의 그랜드 스모 챔피언에 올랐다.
또한 2019년에는 일본 고대 스포츠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계급인 ‘Ozeki’ 자리를 달성했고, 28세에 은퇴했다.
3.Takakeishō는 그 세대 프로 스모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21년에 다카케이쇼의 체중은 183kg으로 기록되었다.
하지만 여러 부상 때문에 2024년에 은퇴하게 되었고, 작년 보도에 따르면 은퇴 후 약 8개월 동안 45~68kg 정도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스모 은퇴 후 이름을 미나토가와 오야카타로 바꾼 전 스모 선수는 자신의 운동 루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많이 공개하지 않았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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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keishō는 다만 먹는 양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꽤 살을 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보통 스모 선수들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4,000에서 8,000칼로리를 먹는다고 한다.
“나는 원래 식욕이 많지 않았어. 현역 스모 선수였을 때, 방심하면 금방 살이 빠졌거든,” 그가 말했다.
“매일 밤과 아침마다 체중을 재고 그에 맞게 조절해야 했어,”라고 덧붙였다.
5.Takakeishō는 단순히 스모 식단에서 벗어난 것만으로 살을 뺄 수 있었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그의 변신에 깜짝 놀라며 “몸무게가 얼굴에 이렇게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니 미쳤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스모 선수 체형을 만들 정도로 헌신할 수 있다면, 일반적인 건강한 몸매 만들기는 아마 식은죽 먹기일 거야”라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스모 선수들은 정말 엄청난 자기 관리력의 소유자야. 하루에 먹는 칼로리를 다 먹고 나서 매일 근력 운동을 하는 정신력이라니,
다른 사람들보다 이건 덜 놀라워”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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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그냥 뚱뚱하다고 생각하죠, 근데 이 사람들 종아리, 허벅지, 등 봐요,”라고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이 사람들은 근육질이 정말 대단하고, 단지 몸무게가 무거운 게 장점이 되기도 하니까 그 위에 지방이 좀 더 있는 거예요.”
스모 선수들은 먹고, 운동하고, 쉬는 생활 습관을 통해 이런 엄청난 몸을 유지한다.
7.스모 선수들은 정말 헌신적인 생활 방식으로 엄청난 몸을 유지한다.
그들의 칼로리 섭취량은 5,000에서 8,000kcal 사이일 수 있고, 때로는 10,000 kcal을 넘기도 한다.
하지만 단순히 많이 먹거나 평균 성인 남성보다 3~4배를 먹는 것만 중요한 건 아니다.
그들 대부분은 몇 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하는데, 이 훈련이 그들의 엄청난 힘, 속도, 유연성,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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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스모 훈련 방식에 따르면, 레슬러들은 보통 아침을 먹지 않고 하루 두 끼만 먹는다.
그들은 빈속으로 다섯 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시작하고, 그 후에는 스모 식단과 가장 많이 연관된 푸짐한 스튜인 챙코나베로 엄청난 점심을
먹는다.
*창코나베(ちゃんこ鍋)는 일본 스모 선수(리키시)들이 몸집을 키우고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즐겨 먹는 대표적인 전골(나베) 요리다.
'창코(ちゃんこ)'는 원래 스모 도장에서 식사 담당 선수나 그들이 만든 음식 전반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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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에는 닭고기, 생선, 두부, 혹은 미트볼 같은 단백질이 들어간다. 청경채, 무, 버섯 같은 건강한 양의 채소도 들어간다.
“저는 월드 스모 챔피언에서 네 번 우승했어요,” 일본에서 5년 동안 스모 훈련을 한 Byambajav Ulambayar가 GQ에 말했다.
“다른 스포츠에서는 사람들이 단백질 보충제를 많이 먹지만, 저는 보충제를 전혀 안 먹어요. 그래서 건강한 식단과 기본적인 스모 훈련으로 몸을 만들어가요,” 그는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말했다.
“그들이 어떻게 사는지 봤고, 그래서 절대 그들을 뚱뚱하다고 놀리지 않을 거예요,”라는 댓글도 온라인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