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선진당의 어떤 의원이 박근혜를 찾아와 총선에서 연대를
제의하며 우리가 각자의 후보를 내면 충청도에서는 한 석도 건지기
어려울 거라고 했다. 그만큼 민통당의 기세가 무섭다는 것이다. 여론조사가
그렇게 나오고 지역 분위기도 그렇다는 말도 곁들이면서.
그런데 엊그제 박근혜가 충북을 방문하고 난 뒤 그곳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고 한다. 충청일보 여론조사 결과 충북의 8개 선거구 중
새누리당 후보가 6곳에서 선두를 탈환했다고 한다. 거의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박근혜가 유세한 것도 아니고 살짝 걸었을 뿐인데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다.
민통당 애들은 몰려갔다 하면 표를 까묵고 오는데 박근혜는 살짝 스쳐도
기적이 일어난다. 그야말로 마이더스의 발이라고 아니 할 수가 없다.
사실 박근혜의 선거운동은 발에서부터 시작된다. 지난날 그녀가 침몰하는
한나라당을 맡아 선거운동을 할 때도 부지런한 두 발로 전국을 누비고 다녔다.
참 그때 무던히도 많이 걸었다. 신고 있는 스타킹이 빵구가 날 정도로....
오늘은 강원도를 간다고 하는데, 강원도도 지금 민통당의 기세가 등등한
곳이다. 그러나 박근혜가 누구던가. 박근혜가 빗속을, 혹은 흩날리는 눈속을
사뿐히 걸으며 예쁜 미소로 눈짓하고 따뜻한 손으로 애정을 표시하면 또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첫댓글 요즘 바빠서 댓글도 못
고...죄송 


그러나 끝까지 봉사하겠습니다 화이팅


봄비가 남쪽에서 부터 올라온다는 뉴스입니다.
봄비는 언제나 대자연에 내려야 하는 생명의 젓줄입니다.
맞습니다. 박근혜님은 바로 모든이의 희망입니다.
좋은일 하셨습니다.
세상 참으로 힘듭니다.!~~!~~()()()
그가 누구인가 나라을구할 구국의영웅 아니던가 그분의아버지 아~~나의영웅
박정희대통령각하 나는밑습니다 아버지에 버금가는 영웅이될거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