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영과 창조질서의 지배를 받는다.
요11:43-44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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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시지는 몸의 정체성을 뜻하는 아주 중요한 단서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즉 몸은 영의 지배를 받으며 영의 지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하실 때 과학적이며 세밀한 설계와 질서 속에서 창조하셨습니다.
의학, 과학이 발전하면서 인체의 모든 것이 열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질서입니다.
이 창조질서에 대한 매뉴얼(manual)은 성경에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쉽게 한 예를 들겠습니다.
어느 총각이 이웃 처녀를 사랑하지만 그 처녀는 전혀 관심이 없어 그 총각은 상사병에 걸렸습니다.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여 삐삐 말라만 갑니다.
힘이 없습니다. 어떤 일도 하지 않습니다.
불면증, 거식증, 무력증에 걸렸습니다.
이것이 <창조질서>입니다.
창조질서란 하나님이 창조시 과학적으로 세밀하게 설계하시고 질서있게 창조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이 총각이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주님 안에서 해결을 봤을 터이지만 신앙이 약하다면 그는 창조질서에 따라 병약한 인간으로 전락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좋은 사람이 운동을 하지 않거나, 과로하거나, 몸에 않 좋은 믹서커피를 하루 4잔 이상 자주 마시면 질병에 걸려 뇌졸중, 당뇨병, 신장염 등으로 발전 될 수 있습니다. 분노하면 오장육부, 신경계가 파괴됩니다. 이는 <창조질서>를 깼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 모두를 <믿음>이라는 한 단어에 엮어 넣었습니다. 당시에는 설명해 주어도 모르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단어에 포함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모르기에 이런 고난이 웬 일인지를 분별 못합니다.
모두를 영(靈)의 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이지요.
기독 신앙인은 말씀을 믿습니다.
영(靈)이 명령하시는 대로 따르는 것이 몸이라면 각종 탐심과 정욕을 명하여 사탄의 유혹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유혹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이름으로 몸에 명령하여 몸이 질병으로 고통하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즉 <질병이란 창조질서가 깨진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주님의 뜻에 반하는 언행과 삶의 불신앙>의 반응으로 비롯된 것이니 이를 회개하면 다시 회복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훌륭하신 신앙입니다.
그러나 <창조질서>안에서 늘 말씀 안에서 <적당한> 운동과 수면, 식사, 휴식 등이 동반해야 육체도 강건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신앙이 좋아도 <몸의 창조질서>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몸은 건강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훌륭하신 신앙의 선배들이 질병으로 고난 속에서 소천 하셨습니다.
이중에 많은 이들이 신앙을 대적하기도 한 것을 우리 모두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은 영과 창조질서의 지배>를 받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과는 먼 자기의 욕심은> 아닌지를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뜻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와 같은 <하나님 영광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요일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참고 – 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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