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힐링 💕
인생을 살다보면
오르막 길에 마주하여
오르게 되고
내리막 길을 마주하여
내려가게 된다.
유유히 흐르던 물도
거친 바위 절벽을 만나야
힘이 강해져
아름다운 폭포수가 되고
뜨거운 석양도
쓰임있는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서
더욱 아름답다.
즐거운 일을 만나면
얼마나 보람찬 일인가
역경과 고난을 만나 이겨내면
얼마나 기쁜가
힘든 일을 만났을 때
마음은 무겁고 두렵다
그러나 이런 힘든 일을
이겨내고 난 이후는
그 가치의 소중함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건강한 인격으로 잘 사는 사람은
감사와 사랑과 겸손의 성품을
마음에 한가득 담아
좋은 것을 내어줌으로
어느날 주변 사람으로부터
대접과 칭찬과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책임도 없다.
오직 나 자신에게만 있는 것이다.
오늘을 살면서
나의 마음에
무엇을 담고 살 것인가?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고령화가 바꾼 의료 통계... 작년 입원 1위 질병은?
→ 의외로 ‘백내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도 다빈도 질병 통계’.
지난해 노년 백내장 입원 환자는 35만 2705명으로 전체 입원 원인 1위를 차지.
매년 4∼5%씩 늘어.
2, 3위는 위염, 폐렴...(문화)
◇입원 의료비 최다는 '치매... 1.9조
2. 스웨덴, 촉법소년 연령 ‘15 -> 13세’ 인하하는 이유가?
→ 갱단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10대 초반 청소년들에게 총을 쥐여주고 청부살인까지 맡기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형사책임 연령을 13세로 낮추는 초강수 법안 추진...(문화)
3. AI 시장도 저가 중국산이 파고든다
→ 미니맥스·알리바바, 韓 시장 본격 공략.
미국산 20분의 1 가격...
그동안 중국 생성형 AI를 일부 소비자가 호기심에 썼다면 이젠 한국 기업을 직접 겨냥.
웹툰·숏폼부터 무역 실무까지.(한경)▼
4. 법관의 선관위 위원장 겸직도 문제
→ 중앙선관위는 대법관, 시도는 해당 지방법원장, 시·군은 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이 겸임한다.
또 ‘현장 실무진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구조 탓에 조직 내부에서 정책 오류를 걸러낼 수 있는 견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선관위 현직 간부.(중앙)
5. 트럼프 말 안 듣는 이스라엘, 이란?
→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 거점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 11발 발사, 수 시간 뒤 이스라엘은 이란 중부, 남부 보복 공습.
이에 불구, 트럼프는 ‘늦어도 10일까지 협상이 타결’ 밝혀.(아시아경제 외)
6. 월드컵 본선 진출국 1/4이 미국 입국 금지 또는 비자 난관
→ 아이티, 이란,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국민 등은 비자 발급 불가.
비자 발급 가능한 일부 국가도 비자 신청 수수료 185달러(주요 선진국은 45달러)를 내야하고 대면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
이렇게 해도 미국에 도착한 후 거부당하는 경우도 있다.(매경)
7. 투표용지 부족, 전국 50개소에서 총 4726장 모자랐다
→ 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잠실4동 7투표소 436장 최다,
해당 투표소 4명 중 1명은 추가 배송된 용지로 투표.(동아)
8. 짧아도 너무 짧은 먹거리 유행... ‘오마카세’도
→ ‘오마카세’ 검색량, 2023년 1월 최고치(100) 이후 지난달엔 15까지 떨어져.
일식 음식점 폐점은 2023년부터 올해 5월까지 2593곳으로 같은 기간 중국음식점(1821곳), 카페(624곳) 등을 크게 웃도는 수치.(서울경제)
9. 북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
→ ‘평양 시내에는 피자 가게, QR 결제 시스템’...
월스트리트저널(WSJ), 북한이 러시아와 군사적 교류, 중국으로부터 물자 및 자금 지원, 국제 제재를 우회한 에너지·부품 수입 등으로 예상치 못한 경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보도.(경향)
10. 월드컵 축구 ‘5초’, ‘8초’ ‘10초’ 룰
→ 스로인과 골킥은 5초 이내 실행, 주심은 5초를 센다.
위반하면 스로인과 코너킥의 형태로 상대팀에 넘어간다.
골키퍼가 손으로 공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은 8초, 교체 선수는 10초 이내 경기장으로 진입해야 한다.(한국)
◇골키퍼 8초 룰 도입
◇스로인 골킥 5초 카운트다운
◇교체 선수 10초 내 퇴장
◇부상 치료 후 1분 대기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차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면서 다주택과 고가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 방침을 밝혔습니다.
내달 발표되는 내년도 세제 개편안에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인상,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비거주 1주택자 세제 혜택 축소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부동산
◇"전세, 한국에만 있는 사금융...남 돈으로 투기하는것 막자"
◇신용·담보대출 축소 시사
◇"오래 보유했다고 혜택 주나"...장기보유특별공제 손질할듯
◇吳 "전세소멸은 정책 참사"
■李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 부동산
◇"다주택자 상응하는 부담 져야"
◇7월 '보유세 강화' 稅개편 예고
◇"평범한 중산층도 살 수 있게... 싸고 좋은 임대 공급하겠다"
■李 "투표지 문제 제기 청년들 존경 … 선관위 수사해 진상 밝혀야"
◇선관위 사태...청년들 주권감수성 매우 높아
◇안일하게 생각한 나부터 반성
◇부정선거론과는 다른 문제
◇합동수사본부 꾸려 수사 지시
◇선거 대개혁 방안 마련하기로
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북한이 러시아에 강하게 밀착하는 것을 제어하는 동시에 북·중·러 3각 동맹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됩니다.
3. 코스피 지수가 장초반부터 주식 거래가 강제로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7400선까지 밀렸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폭락은 단기 과열의 부담을 털어내는 건전한 조정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코스피 7500붕괴·천스닥 반납
◇美 반도체 주가 폭락 후폭풍
◇韓도 8% 급락, 파랗게 질려
◇올들어 장중 두번째 큰 낙폭
◇日·대만 증시도 일제히 하락
■ 증권사 리서치 수장들...코스피 급락 긴급 진단
◇"대세 하락장 전환 아니지만, 코스피 7000선까지 밀릴 수도"
◇美 금리·AI 투자 우려가 주 원인
◇변동성 장세 당분간 지속 전망
◇반도체 중심 펀더멘털은 여전
◇손절보다 분할 매수 전략 펴야
4. SK텔레콤과 네이버가 각각 엔비디아와 손잡고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두 회사 모두 모두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와 차세대 플랫폼 DSX를 기반으로 기가와트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엔비디아 생태계 참여 韓기업
◇최태원 회장 만난 젠슨 황..."SK 가장 큰 메모리 파트너"
◇서울대 방문해 학교점퍼 입고..."K젠슨이라 불러줘" 큰호응
◇성남 네이버1784 사옥 찾아가..."전세계 클라우드 함께 구축"
5.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이 장중 1550원 중반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1530원대로 내려오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습니다.
6. 교육교부금 대수술…'세수 연동' 폐지 만지작
◇지출구조조정 토론회
◇내국세 20.79% 연동 없애고
◇전년 수준 교부금 보장 검토
◇기초연금 대상 개편도 논의
◇박홍근 장관, 지출 개혁 강조
◇"올해 가면 못해, 반드시 완수"
7. '영국병' 재발 위기감 증폭 … 어린이 3명 중 1명 끼니도 못 챙겨
◇고물가·재정위기·정치불안 … 삼중고에 고통받는 영국
◇실물경제 침체에 빈곤층 급증
◇서둘러 무료급식 첫 전국 확대
◇인구 1400만명 식량 불안 겪어
◇물가 뛸때 실질임금은 안 올라
◇정규직 고용은 44개월째 위축
◇정치·경제 악순환도 첩첩산중
출처 뉴스메니아
📮 간추린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부 요인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며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추진해 진상 규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보유세가 낮다며 세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조정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세수 확보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는 민생경제 비상상황을 타개하고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제 회복과 기술 혁신을 통해 국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고 후 공격을 중단하며 전면전 위기를 넘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최종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대신 전략적 협력 강화에 방점을 찍으며 양국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서방에 맞서 중국 중심의 연대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 BYD, 바이두를 중국 인민군 지원 기업으로 명단에 올리며 불이익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코스피 폭락으로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가 11위로 밀려났습니다. 이는 국내 주식 시장의 불안정성을 반영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50% 급등하는 기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혼란을 초래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새만금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AI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30 세대가 주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되었습니다.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와 주권 의식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국 91곳의 투표소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선관위는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켜 원인과 책임 규명에 나섰습니다.
■프리랜서 마취과 의사들이 여러 병원을 순회하며 근무하는 사례가 369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의료계의 인력 부족 문제를 드러내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평택시흥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하며 운전자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이태원에서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4명이 체포되어 미 헌병에 인계되었습니다. 이는 주한미군과 지역 사회 간의 갈등을 부각시키며 외교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에 나서며 G7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교황청 방문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지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오늘 아침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