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같은데 얼굴이 다른 아이가
또 있죠 ~~
살짝 물들더니
3번의 비를 다 먹고
퍼래지긴했지만
통통 합니다
비슷한 외두 두 아이
한몸에 서너얼굴에
자구도 키우고있는 아이
다~같이 무난하게 자라고 있어요
고맙다 해줍니다
이 날씨에 꽃대는 왜 올리는지
3 얼굴로 와서 5 얼굴이 될려고 합니다~~
자구도 하나 키우고요
작은 자구 낑겨서 열심히 크고 있어요~~
얼굴 똑 같은 두아이
붉은 화분 없어요 플분에~~ㅎ
여기도 자구 하나가 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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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연지 곤지
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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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
25.07.05 16:2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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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차안에
장구랑 북 꽃바구니 ~~~~
여럿 소품들을 넣어놓고
다녔는데
글루건으로 붙힌 꽃바구니의 꽃이
살짝 녹아서 꽃이 떨어질려고 하네요
다 집으로 갖고 왔어요~
연지곤지 여전히 이뻐요. 날씨가 더우니 녹을 것 같아요ㅜㅠ
오늘
대구 경산은
불난것같은 날씨예요
우째 보낼지 염려되어요
장구는 습기 차면 소리가 안 좋고 심하게 건조하면 가죽이 터지기도 합니다.
예민한 악기예요.
예전에 태국 공연 갔는데 공연 직전에 무대 뒤에서 장구가 터진적이 있어요.ㅋㅋ
녜~~차 뒷 트렁크
넣어놓았었는데
오늘 연습한다고
꺼내니 얼마나 뜨겁든지 ~^
집으로
다 갖고 올라왔어요
연지곤지가 출산드라이네요 차트렁크가 뜨겁긴햇나보네요 글루건붙인게녹을정도니^^
물들면 귀여운 다육
새꾸도 잘 품고 있어요
한때 장바구니속에 있었는데 초록이만 사다 놓으며 지웠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