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에서 그를 선발로 기용했을 때 잘해줬다고 생각해요.
특히 수비에서요. 그는 제일런 그린을 잘 막아줬죠.
그건 그가 우리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온볼 디펜스 말이죠.
중요한 건 그를 둘러싼 조합이 어떤가 하는 겁니다.
휴스턴은 지역방어를 굉장히 많이 쓰잖아요.
그런 지역방어를 뚫기 위해 필요한
슈팅, 스페이싱, 패싱을 갖춘 조합을 쿠밍가와
함께 찾을 수 있을까, 그런 점들을 고민 중이에요.”
“제가 계속 말해왔듯이, 버틀러 합류로 인해
쿠밍가에게 맞는 조합을 찾기가 더 어려워졌어요.
그게 그의 출전 기회를 막고 있었죠.
경기 흐름을 보면서 판단해야 해요.
그를 코트에 내보내고 싶어요.
그는 확실히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일찍 투입하는 게
그에게도 우리 팀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븐 아담스는 이번 시리즈에서
+53의 온코트 마진 기록을 가지고 있음.
아담스와 센군이 함께 코트에 있을 때,
휴스턴의 공격 리바운드 비율은 46.3%에 달함.
이는 7차전에서 케본 루니의 출전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함.
루니는 6차전에서 단 2분만 뜀.
커 감독: “루니가 어젯밤보다 더 많이 뛸 거라고 예상합니다.”
첫댓글 아니 버틀러랑 힘들면 버틀러 쉴때는 쿠밍가 세팅이라든가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전술에 사람만 꾸역꾸역 맞추니까 그렇죠...
힐드 출전시키느니 쿠밍가가 낫죠
가치는 이미 한없이 떨어뜨려놨으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강제 출전
힐드도 1,2개만 넣어도 도움될거같은데
아이구
쿠밍가가 변수를 만들어낼수 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