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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酉도화 酒色之破. 인비인후 생리요통.
자평학을 누구보다 사랑했고 자평학 실력이 상당히 고수인 이구님의 자평학에 대한 한스런 불신의 글을 읽고서 마음이 아프다.
申 + 子 + (辰+酉) -------- 巳 + 酉 + (丑+子)
- 申子辰 水局을 辰酉合으로 훼방놓는 酉金이 미워서 子水가 酉金을 파한다.
- 巳酉丑 金局을 子丑合으로 훼방놓는 子水가 미워서 酉金이 子水를 파한다.
庚 壬 庚 庚 : 40세 乾命
戌 午 辰 戌
51 41 31 21 11 01
丙 乙 甲 癸 壬 辛
戌 酉 申 未 午 巳
--------------------
* 39세 甲申대운 戊子年 辛酉月에 구설수 요인이 발생했다.
* 戊子年 乙丑月에 드디어 문제로 발현돼 금전적 손실을 가져오게 됐다.
*** 누구든지 위 명조가 戊子年 辛酉月과 乙丑月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설명해 줘야 한다.
[댓글]에서
이구 - 쓰신 내용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다면 조은님께서는 10간론과 12월론을 아직도 통달하지 못하셨습니까?? 그래서 100%가 못되시는 것입니까??? 09.04.28 23:40
原堂 조은 - 왕쇠 판정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10간론 12월론을 알면 왕쇠판정에 도움되지요. 난강망은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 하는데 아직 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08:04
原堂 조은 - 戊子年은 申子辰 水局을 짭니다. 辛酉月은 子酉破로 申子辰 水局을 훼방합니다. 08:11
原堂 조은 - 寅酉 원진살은 면도칼로 통나무를 짜르는 식의 짜증스러움이 있듯이 辛金이 甲木을 치는 것도 그와 비슷합니다. 자르지도 못하면서 짜증만 나지요. 이럴 때 잘 다치거나 고질병이 발생합니다. 08:11
原堂 조은 - 辛金이 壬일주의 相生을 받아서 金生水 水生木해야 하는데, 戊子年 辛酉月에는 그게 능하지 못했습니다. 08:28
原堂 조은 - 새로이 글을 올리겠습니다. 08:30
[이구]님이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 것같아서 다시 풀이한다.
庚 壬 庚 庚 : 40세 乾命
戌 午 辰 戌
51 41 31 21 11 01
丙 乙 甲 癸 壬 辛
戌 酉 申 未 午 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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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原堂은 위 명조에 대해서 진검문제를 풀 때 土月 土木格에 무조건 木用으로 보고 辰月 곡우 이후의 하반기이므로 火氣가 강한 시기로 보아서 金水의 음기를 쓰는 것으로 보고 풀었던 것이다. 단, 金水喜로 보되 金은 水가 있을 때만 좋다고 보면서 풀이했다. 四象명리학 용신법에서 金水木과 丙火가 좋은 금백수청격으로 본 것이다.
=> 그래서 흉해의 발생 원인이 寅午戌 火局을 짜는 甲寅月일 것으로 추리했는데, 전혀 엉뚱하게 辛酉月이라고 해서 예전 자료를 들추다가 아래 자료를 찾았다. 당시에도 처음에는 틀리다가 나중에서야 木用에 水火旣濟로 보되 水火겸용으로 결론을 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러면 四象명리학에서 水火겸용 土木格이 된다. 더 정확한 것은 충분한 과거 정보를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지만, 현재까지의 정보로는 그리 결론을 낸다.
=> 본명이 水火旣濟를 씀에 水火겸용을 쓰는 것은 木식상 용신에 기신인 金인수가 투간해서 病이 깊어서 藥으로 겸용하게 된 것인데, 실제 난강망을 보면 辰月은 일간에 따라서 상반기 하반기를 나누어 보기도 하고 나누지 않고 보기도 한다. 다만, 原堂은 아직까지도 금백수청격인지(金水木丙이 희신인 명조) 水火겸용 土木格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丁火運에 丁火가 洩木生土하면 土克水하는 것이 흉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 여기서 金인수의 역할은 일간을 生한 뒤에 水生木하기도 하는데, 이 때는 壬水가 相生 역할을 잘할 수 있을 때에 한해서이다.
=> 庚辛金은 벽갑인정격에서는 金生火를 하지만 금백수청격에서는 金生水를 한다고 본다. 지지 申金은 壬水의 장생지로 거의 水氣로 보기에 金生木한다고 보나 酉金은 金生水가 원활하지 않기로 金克木한다고 보는 것이다.
=> 辛酉金이 金克木하는 것을 통변을 하자면 金인수의 공부로 배운 金학문이 木식상의 표현력으로 발휘되는 게 아니고, 金인수의 배웠다는 자부심이 알량한 자존심이 돼서 金克木하니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거나(몸동작이 게으름) 말하는 게 어눌하거나 행동이 어색한 것을 의미한다. 金인수의 문서가 木용신을 치니 문서를 잘못 썼다는 의미도 된다.
=> 辰酉合의 형상도 참고하면서 형상적 통변을 하거나, 辰土 편관의 상사나 관공서나 조직과 문서 계약한 것이 土克水하여 나를 힘들게 했다는 식의 십성 통변을 하는 등의 다양한 통변이 가능하다.
===> 아래는 예전에 쓴 글입니다. 용신과 희신을 추리하는 과정이 나옵니다.
용신을 검증하는 요령 (이구님 명조)
글쓴이: 오리R
2008.11.29 08:44
http://cafe.daum.net/2040/MsI/27310
1. 배필이나 애인 명조로 검증한다.
- 상대방 사주에 명주에게 꼭 필요한 글자가 분명히 있다.
2. 지병이나(취약장부) 싫어하는 음식 맛으로 검증한다.
3. 학창시절 대학에서의 전공이나 과거에 다닌 직장의 취급품목과 업태와 직장에서 맡은 업무를 보고 형상론적 신살론적 추리를 통해서 검증한다.
4. 행운법을 활용한 과거 검증으로 확인한다.
- 혼인년도. 좋은 직장 취직년도. 원하는 대학 합격년도. 공부가 잘된 년도. 컨디션 좋았던 년도 등과 그 반대의 경우를 확인한다. 어린 시절 부모와의 이별 년도도 검증에 도움된다.
- 아래 庚戌生 명조가 火用인지 金用인지를 보려면 丁火와 甲木이 조합된 대운+년운이나 년운+월운을 검증해 보면 안다.
- 예를 들면 丙戌年 甲午月이나 乙未月과 丁亥年 甲辰月이나 乙巳月의 희기를 살펴보면 된다. 또 05세 辛巳대운 甲寅年 丙寅月이나 丁卯月과 25세 癸未대운 甲戌年 丙寅月이나 丁卯月을 확인해 보면 안다.
5. 본인이 기억나는 정보를 제공한다면 판단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시 일 월 년 / 태월
庚 壬 庚 庚 / 壬 : 乾命(39)
戌 午 辰 戌 / 申
71 61 51 41 31 21 11 01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
* 丁亥年 甲辰月 辛卯日 양력 4월 27일 오른 손목 연골이 파열됐다.
2008.05.09 10:51 에 쓴 글
* 그동안 공부만 하다가 5월 1일부터 사주카페에 일을 하러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로부터 사주카페가 만만치가 않다는 얘기를 듣고는 많이 긴장했는데 워낙에 영업쪽으로 다져놓은 말빨이 있어서 그런지 손님들에게 그렇게 많이 휘둘리지 않고 리드해 가는 상황입니다.
2008.05.23 20:59 에 쓴 글
* 저는 그동안 명리 공부만 하다가 내 실력이 궁금해서 사주카페에서 실력검증을 해보고 싶어서 실전에 뛰어든 사람입니다. 그동안 대략 120여명 정도를 본 것 같군요. 그래서 사주상담에 대한 경력도 일천합니다만. 사실 저는 오늘로써 역학계를 떠날려고 합니다.
2008.06.27 15:19 에 쓴 글
* 1년여를 놀다가 직딩생활을 하니 적응이 잘 안됩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충맞고 합이 있고 역마를 깔고 앉아 있어서 그런가 또 옮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 하늘에 三庚이 떠있습니다. 머리 좋습니다. 학습능력도 뛰어납니다. 남들 열흘 걸려서 배울 거 이삼 일이면 배웁니다. 신비주의에 빠져서 역학을 배웁니다. 마음이 약해서 돈 빌려주고서는 돈 달라고 악다구니도 못쓰고 혼자서 속으로 끙끙 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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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 월 년 / 태월
庚 壬 庚 庚 / 壬 : 乾命(39)
戌 午 辰 戌 / 申
71 61 51 41 31 21 11 01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 辰月 하반기 출생이니 土사령이다. 土旺하니 木으로 소토해줘야 하는데, 그래서 木이 용신이지만 본 개념은 고전적 용신 개념이므로 용신운에 좋은 것은 아니다. 木식상이 용신이니 그 木식상이 살아나는 때가 희신운이다. 木식상이 살아나는 때는 水火旣濟해주는 水運과 丙運이다. 水를 생조하는 金運도 좋다. 바로 희신운에 발전하는 것이다.
-> 金이 있어서 상생시켜주므로 土運도 그냥 넘어가고 土火가 함께 와도 火生土 土生金으로 넘어간다.
* 2005년도가(36세) 인생의 전환점이었다고 보면 될 듯 한데요. 그 전까지만 해도 죽을 쑤고 사는 인생이었지요. 들어가는 회사마다 망가지고 부도나고. 또 제가 오래 견디지도 못하고 사실 2005년도도 좋은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 남방 火運은 土旺하게 하는 기신운이니 좋을 게 없다. 다행인 것은 천간으로 壬癸水가 개두해 火氣를 눌러주는 점이다.
-> 인수가 기신인 경우나 기신운에는 직장이 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甲申대운 2001년 11월에 결혼하고나서,(32세 辛巳年 己亥月) 2002년 1월달인가 망해서 보증금을 많이 줄이고 월세로 안산으로 이사왔고,
-> 혼인은 많은 이의 축하를 받는 경사스런 일이므로 희신운에 하게 된다. 甲申대운은 길운이고 辛巳年도 길년이다. 다만,
-> 甲木 용신이(고전적 용신) 庚金에게 도식당하니 그것이 문제이다. 甲木運이 좋은 게 아니고 甲木이 살아나는 運에 좋은 것이다. 원국에 水가 없는 것이 문제인 사주이다. 마치 군겁 쟁재처럼 群梟 도식하는 명조이다.
* 2002년 9월달에 보증금 줄여서 다시 이사갔고, 그렇게 돈 벌이도 제대로 못하고 살다가
-> 壬午年은 水火旣濟돼 좋은 길년이다. 이 해의 흉해를 오리R은 잘 모른다. 다만, 한 가지 껄적지근한 것은 壬午일주의 복음살년으로 누명 사기를 당할 수가 있는 해라는 것이다. 억지로 꿰어맞춘다면 壬午柱가 자화간합으로 서로가 묶였다고 볼 수가 있는데, 너무 억지성이다.
* 2004년 3월에 천안으로 친구랑 돈번다고 갔습니다. 처자식은 처가에 맡겨두고요. 그렇게 6개월을 하다가 돈도 많이 못벌었지만 가족들하고 떨어져 살면서 뭘 얼마나 벌겠나 싶고 또 많이 벌어서 뭐 하겠냐 싶어서 사업장은 친구한테 주고 다시 올라왔습니다.(그 친구는 많이 벌었다더군요)
-> 甲申年 丙寅 丁卯月은 木용신이 살아나니 뭔가 될 줄 알고 사업을 시작했다. 6개월 뒤면 壬申月인데 壬申月 자체는 吉月이지만 그 앞에 土金月의 도식으로 지친 상황이 壬申月에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본다. 효신이 도식하면 집에 안주하려고 하고 게을러진다.
* 그리고 2004년 12월에 취직 2005년 1월 3일 첫출근했습니다. 경력직으로 들어갔지만 신입사원이나 마찬가지였기에 급여는 딸랑 150만원. 월세 내고 신용회복 지원받은 거 내고 하면 남는 게 없는 인생이었지요.
-> 甲申年 자체는 吉年이다. 다만, 효신 도식이 문제이니 천간으로 水氣가 動하여 도식을 방어해 줄 때는 경사스런 일이 있게 된다. 때로는 火氣가 도식을 방어해 줘도 木용신이 살아나니 좋다.
* 그러다가 甲申대운 2006년 丙戌年 아버지께서 막내 자식이 사는 게 불쌍해 보이셨는지 땅 판 돈 1억을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준 건지 아버지가 준 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줘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1년간 부모님을 모셨습니다. 암튼 그때부터 인생이 좀 피었다고 해야 할까요???
-> 丙戌年은 丙火와 壬水가 水火旣濟하니 木용신이 살아나서 부모의 눈에 믿을 만하다고 보여서 지원해 주게 된 것이다.
* 木을 용신으로 잡으면 甲대운에 피었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은 걸 보면 甲木은 아닌 것 같고, 乙木이 용신이 된다면 41운을 기대해 봐야겠죠.
-> 木이 용신이므로 木을 洩侮克하는 火土金이 흉한 것이다. 원국 천간에 水火가 없기로 金이 도식하는 것이 폐해인 것으로 본다.
* 참고로 전 재성이 火이기 때문에 항상 봄철과 여름철에는 돈이 넘치다가도 가을걷이로 들어가는 해부터는 아주 돈이 씨가 마릅니다. 지금도 통장에 돈이 딸랑딸랑하네요...^^
-> 재성운에 돈이 도는 것은 재성운이므로 돈문제가 화두로 작용하기 때문인데, 재성운에 돈돈돈 하면서 고생하는 이도 있고 돈이 돌아 편안한 사람도 있다. 재성이 희신이면 돈이 좋은 방향으로 돌 것이고, 재성이 기신이면 돈으로 인해서 돈이 있든 없든 고생하게 될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허투로 빠져나갈 것이고 없으면 없어서 고통받을 것이다.
-> 이상 살펴본 바, 본명은 木식상이 용신이며 水火가 희신이며, 金은 원국에 水가 없기로 기신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본다.
-> 위에 이미 풀이한 '金이 있어서 상생시켜주므로 土運도 그냥 넘어가고 土火가 함께 와도 火生土 土生金으로 넘어간다'고 한 것은 수정해야 한다. 관인상생운은 집에서 편안히 보내는 때이나 뭐 하나 발전하는 게 없는 흉운이다. 관인상생운은 도식하는 운이니 직장인이라면 발전은 없으나 직장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순종하는 자세이니 짤리지는 않는 때로 본다. 스스로 쉬고파서 그만두는 경우는 있다.
-> 일단 木이 용신으로 판명됐으니 위의 풀이들도 전반적으로 다 수정돼야 한다. 본명은 辰戌沖으로 動한 辰中 乙木이 용신이나 乙庚合으로 묶여서 용신 乙木이 묶였으므로 그릇이 작아졌다. 乙木이 용신이므로(고전적 용신) 표현력으로(말이나 기술 아이디어) 먹고 사는 명이다. 格神이 편관이니 직장인 명조이다. 또는 사업을 한다면 납품업을 하거나 인허가 업을 하게 된다.
-> 부인 명조가 있다면 판단에 더욱 자신감을 가질 것이나 없으니.. 역추리한다면, 부인 명조에 甲乙寅卯木과 壬癸水와 丙午巳火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부인 명조는 土金을 필요로 하거나 지지로 火土가 필요한 명조일 것으로 봅니다. 만약에 부인 명조에 丁火가 있다면 金은 기신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대운때문에 일시적으로 필요했던 것인지는 모르지만)

첫댓글 좀 제목에 맞게 글을 압축해서 써 주시길!! 조은선생은 어떤 생각이 떠 오르면 그것을 논리적으로 잘 정리해서 핵심을 잡아 글을 쓰지 않고...즉흥적으로 글을 쓰는 폐해가 많아 보입니다. 훌륭한 착상도 잘 정리하지 못하면 난삽함으로 빠져 버립니다!
국어 실력이 좋다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인데, 저도 아쉬워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파의 성립 원리를 연구하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어느날 삼합이 무쟈게 중요하구나 생각하고서는 삼합과 연관해서 신살이 생겼을 것같다는 생각을 하고 연구하다 보니 일정한 법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생이 능숙하지 못한 것은 생하기는 한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능숙하지 못했으니 껄끄러웠다는 것인데, 결국 그것이 원인이 됐으니, 흉히 있다고 봐야 하지요. 그 대의 흉한 것을 상대방은 기억하고 어찌 할까 계속 고민하다가 상관견관 구설수운에 폭발시킨 것이라고 봅니다.
해묘미 습목에 신자진 물을 부으면 난초에 불붓는 형국으로 해꼬지 살이 생기듯이
신자진 水기운와 사유축 건燥기운이 만나면 파살이 발동한다고 보는데, 느끼면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일진이나 시진 분진에서 채워지겠지요.
삼합을 구성하지 않더라도 유금과 자수의 관계는 상생관계가 원활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은 실전을 통해서 확인하는 게 상책이라 봅니다.
조은님~우찌하여 유금과 자수의 관계는 상생 관계가 원ㅎ활하지 않다고말씀을 하시는지요..ㅠㅠ 그라구 지발 글을 요약 정리점 해줘여.특별한 글도 안니디.길게 늘어 놓으면 우짜라구요 .
참고로 숙명여대에서 오랜 시간 명리학을 강의한 정현우선생님의 책에서 12운성을 설명함에 절태양생으로 상승곡선을 타다가 욕패지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그림을 보고 예전에 원당도 의아해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당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저 글을 다 읽어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거 보면.... ㅋㅋㅋㅋ 와우~~
애증이 교차하기에 ... ㅎㅎㅎ
음.. 인당님은 다 읽으시쟎아요 ? 아프면 연락 주세유 ~ 침 놓아 드리지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