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빈앓이예요
컬러러버 등장과 함께
여러 브랜드와 그 안의 다양한 러버들을
찾아 보게되다보면 '꼭' 러버 경도를 보게 되요
헌데 독일식 경도, 일본 경도, 중국 경도....
모두 제 각각으로 표시되고 있다보니
너무 헷갈리네요 @_@
야사카 러버가 45 ~ 50도 로 표시하는건
애교 수준이더라구요 ㅎㅎ
혹시 경도 표시 체계를 가지고 계시거나
아니면 쉽게 계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빠빠빠 회원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드려요
( 표준을 만들고 통합하면 참 좋을텐데.. ㅠㅠ)
첫댓글
통상 러버 경도라 하면 러버에 대한 강도(부드럽고 단단함)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러버의 강도를 표현할때 경질이나 연질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연질은 경도 숫자가 가 낮을수록 부드러운 것이고
경질은 경도숫자가 높을수록 단단하며 표면이 딱딱합니다.
그로 인하여 경도가 낮은 것은 주로 초심자나 중급자 이하에게 적합한 러버이고
경도가 높을수록 상위부수나 고수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경도가 높을수록 정확한 타점과 임팩트를 요하는 러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전히 제목만 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군요 ㅋ
네이버 검색하니 이런게 나오긴 하네요 ㅎㅎ
이거 좋네요 ^^
중국과 일본은 같은 경도체계를 쓰는 것 같으므로, 위의 표에서 JPN을 DHS의 것과 똑같은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래서 수정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Bigpool 매번 카페 찾아 보는 데…. 이 표는 너무 좋습니다!!^^
@안킬로 고슴도치님이 원작자인 것 같습니다.
@Bigpool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같은경도라도 중국스폰지가 텐션이 없어서 약간 더 단단한거 같습니다
일본식 경도에서 +10 하시면 독일러버 경도.. 저는 그냥 이정도만 생각하고있어요
지난번에 bigpool 님이 어딘가에 쓰셨던 표 같은데 나비사 러버의 경도를 독일식 경도와 같이 표현한 표입니다. 원하시는 것은 아니더라도 유추해서 해석해보세요.
테너지05 하드 특성 예상기에서 아래와 같은 경도 대응치를 생각해봤었습니다.
@Bigpool 이해 하는데 상당히 도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도 복잡할게 딱히 없는거 같아서요.
어차피 경도가 다양해도 쓰는 경도만 씁니다
일본식 DHS식 표기 36-41
독일식 표기 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