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 사랑 💙
진실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사람들보다 부정적인 사람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다양하다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
환경이 초라하다
능력이 부족하다
이외 다양합니다
이런 생각이 자신을
좌절시키는 "독소"입니다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자신을 제일 아끼고 "사랑'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그 양만큼 잘 살겠다는
의지 또한 강하기 때문입니다
성공도 행복도 사랑하는
딱 고만큼만 주어진다는 사실
자신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은 "자기 자신" 이며
자신이야말로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성공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오늘부터는 자신을
격려해 주고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디카페인 마실거면 커피 왜 먹나’ 했는데 반전
→ 커피를 마신 뒤 기분이 좋아지거나 머리가 맑아지는 효과가 단순히 카페인 때문만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
디카페인 커피 역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낮추고 인지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
아일랜드 연구진,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논문.
장내 세균 구성과 관련 있다는 가설...(서울경제)
2. 결혼하면 ‘각종 혜택 손해’ 없앤다
→ 맞벌이가 되면서 합계 소득이 늘어 각종 수혜 대상에서 제외...
혼인 신고 미루는 부부 늘어.
1년 이상 혼인 신고를 미루는 비율이 2014년 10.9%에서 지난해 19%로 뛰었다.
2인 소득기준 완화하고 집·대출 혜택 더 준다.(서울경제)
3. 6·25는 '항미원조' 전쟁?
→ 전쟁기념관 6·25 해설 홍보물 중 ‘6·25 전쟁, 서로 다른 해석’(압록강을 바라보는 두 시선)이라는 용어 사용...
논란 일자 삭제.
‘항미원조’는 미국의 침략에 맞서 조선(북한)을 돕는다는 뜻으로, 중국이 6·25전쟁 참전을 정당화하는 용어다.(한국)▼
4. 반도체학과 합격선, 한의대 수준 오를 듯
→ 메가스터디교육 6월 모의평가 기반 분석.
반도체 계약학과의 지원 가능 점수는 국어·수학·탐구 합계 288점 이상으로 한의대와 같은 점수로 분석.
의대 292점, 치대 290점, 약대는 286점이었다.(한국)
5. 아이슬란드항공이 ‘정말 못 찍은 사진대회’를 열고 우승 상금으로 7600만원을 건 이유
→ 아이슬란드는 아무리 “못 찍어도 아름다운 나라” 홍보...
실제 12만 7624명의 응모자 중 20대 프랑스 여성이 1등으로 뽑혀 5만달러 상금과 10박 여행 부상 받아.(국민)▼
아이슬란드항공 주최, '못찍은 사진' 1위 작품, 초점이 맞지 않고 상이 겹쳤다
6. TSMC, 하루 12시간, 주 6일 근무도
→ ‘대만에서 만난 전직 TSMC 엔지니어 A씨’로 시작되는 헤럴드경제 인터뷰 기사.
삼성·TSMC 성과급 포함 급여 차이는 5배,
‘주가는 우리(tsmc)가 높아도 성과급은 낮아’,
‘대만에 삼성 공장 있었다면 이직’... 부러움.
대만의 전문가, ‘대만 반도체 업계가 인재 유출을 경계해야 하는 상황’.(헤럴드경제)
7. 한국 1인당소득, 대만은 물론 일본에도 재역전 당해
→ 고환율 여파...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원화 기준으로는 4.6% 늘었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3년연속 3만 6000달러대 제자리...
대만(4만626달러 추정), 일본(3만8000달러대 추정)이 한국을 앞질러.(국민)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눈앞...환율이 최대 변수"
8. 과태료, 통행료... 체납 차량 집중 단속
→ 거리 활보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시, 과태료 30만원 이상, 자동차세 2회,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차량 톨게이트에서 단속.
다른 지자체들도 얌체 차량 단속 강화.(문화)▼
9. 中, 사실상 ‘北核 묵인’
→ 이번 시진핑·김정은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은 북한 핵문제를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고 북한을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인정해 사실상 북한의 핵개발을 용인했다는 분석.
또 양국이 국경통상 전면 개통 등 합의...
북한 제재 무력화 위기.(문화)
10. ‘노지딸기’
→ 노지(露地)란 ‘사방과 하늘을 지붕이나 벽 따위로 가리지 않은 노출 된 땅’을 말한다.
즉 비닐 하우스나 온실 등이 아닌 노출된 땅에서 재배한 딸기다.
흔히 길 ‘로’(路)로 생각하기 쉽다.(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북한을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환영 공연을 관람하며 활짝 웃고 있다.
시 주석은 9일 북·중 우의탑 참배와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방문을 마친 뒤 귀국했다. 이번 방북에서 시 주석은 ‘한반도 비핵화’를 언급하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시진핑 평양 방문 마무리
◇'혈맹상징' 북·중 우의탑 참배
◇노동당 간부학교 방문후 귀국
◇北, 중국과 관계 개선 나서며
◇中의 핵보유국 침묵 이끌어내
◇習, 北지렛대로 대미입지 강화
◇"동맹수준 동반자 관계로 격상"
1. 삼성전자가 이르면 이달 안에 수십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 지방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집중해온 SK하이닉스도 지방 투자계획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충청 반도체공장 검토
◇용인 반도체산단 완공 후엔...수도권 추가 건설 쉽지 않아
◇광주·청주 등 새 후보지 거론
◇靑 "기업 의사결정" 말 아껴
◇현대차 새만금·SK 청주 등...정부 '5극3특' 맞춰 지방행
2. 전날 8%대 폭락을 기록했던 코스피가 9일 하루 만에 반등하며 8000선을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달러당 원화값도 1510대로 회복하면서 패닉장세는 일단 진정된 셈입니다.
그러나 지수가 역대급 폭락과 폭등을 오가는 등 변동성이 매우 커진 상태입니다.
◇코스피 하루만에 8000선 회복…상승폭 612P로 역대최대
◇검은 월요일 잊게 만든 급반등
◇반도체·AI 부품주 등 초강세
◇삼성전기 18% 올라 시총 4위
◇코스닥선 바이오주 큰폭 상승
◇외국인 22거래일째 매도행진
◇공포지수도 치솟아 불안 여전
3. 반도체 수출호조와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년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GDP가 직전 분기보다 1.8% 증가했다고 9일 잠정 집계했습니다.
■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눈앞…환율이 최대 변수"
◇1분기 명목 성장률, 50년 만에 최고
◇반도체 수출 날개 달고 10.5%
◇반도체 수출 가격 급등으로 GDP 디플레이터 45년來 최고
◇거시 건전성 지표 대폭 개선될 듯…가계소득·국내 투자는 온기 덜해
4.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중저가 주택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 단지가 평균 가격을 끌어올리는 양상이었지만 올해 들어서는 주택 구입시 은행권에서 대출 최대치(6억원)를 받을 수 있는 15억 이하 주택이 상승흐름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출규제 센 '15억 이상 거래'도 강북이 주도
◇올 동대문 133건·강서 117건
5. "직원은 리스크 없이 과실 독식"…'n% 성과급'에 제동
◇"주총 안 거친 영업이익 배분은 위법"
◇주주 보호 울타리 친다
◇'N% 성과급 주주가 결정' 법제화 추진
◇영업이익 900兆 시대
◇정부, 주총 결의 의무화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번지자...'방어벽 구축' 필요성
◇자본시장법 등에 명시
◇기업 경영 자율·주주가치 보호
출처 뉴스메니아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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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며 당내 리더십 변화를 모색합니다. 김도읍, 정점식, 성일종 의원이 후보로 나섰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진상규명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합니다. 중앙선관위는 사태 전반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미군 아파치 헬기를 격추했다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적대 행위 시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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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부당 광고에 대해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제재 수위가 낮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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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숙박업체가 BTS 일본인 팬에게 욕설로 응대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부산시는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정경호와 최수영이 14년 열애 끝에 결별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높은 고도에서의 경기로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필리핀에서 50년 만의 최악 강진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추가 붕괴 우려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 북구 동북동쪽 24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