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m_5JLSS2yo?si=YEenUZ2TLMKJ6gX7
내용은 길지만 시간날 때 천천히 들어보시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언한 분은 과거 구소련시절 양자물리학을 연구한 천재물리학자입니다.
2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부: 2026년~ 2045년까지 인류가 겪게 될 놀라운 기록 (~26분까지)
2부: 26분이후 중국 산샤댐붕괴와 여파가 불러올 남북통일의 미래까지
= 돈이 휴지조각보다 못한 세상이 온다 (게사라 의미, 기본 고소득 )
=기계가 주는 풍요, 의식주 해결 (생존을 위한 시대가 끝남-리플리케이터 사용, 지저세계 텔로스처럼 모든 물품은 필요한만큼 가져감)
=주식시장, 부동산문서 향후 의미없어짐
=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자체가 무의미(명품,최고의 집 누구나 원하면 가지게 됨)
** 한국이 전 세계 정신문명의 중심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 텔레파시, 신인류탄생, AI시대, 멛베드, 리플리케이터, 송과체 활성화, 제3의 눈 개화, 생존시대 끝나감, 영성의 시대, 영적가성, 과학자들이 영혼의 존재증명 *** 등의 내용이 모두 들어가있습니다. 놀랍지요?
----- 배가부른 돼지보다 고뇌하는 인간이 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느끼게 될 것이다------
아래 글은 1부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날로그가 우리가 지향해야할 물질적, 영혼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시스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편해지고 모든 것을 바로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 아닐까요?
아무리 리플리케이터가 좋아도 거기 음식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고 영양가득한 음식은 맞지만, 영혼의 에너지가 결여되어 있지 않을지..
우리가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 내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겪은 고단한 체험이 각성을 위한 배경이었다면, 이젠 그 각성 이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 스스로 영성을 기억해내기 위해 험한 체험을 해온 것에 대한 되돌림의 체험을 승화해 나가는 것."
편한 것에 물들어 영혼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멈추지 않는 아날로그적 도전을 부여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극한의 풍요는 결국 우리 스스로를 파멸로 이끄는 재앙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영적 정체성을 지켜내는 유일한 방법은 계속 움직이고 계속 영성을 탐구하고 함께 어울려 나아가고 더불어 번영하는 것이 아닐지요.
따라서 극한의 풍요는 물질적이고 영적인 삶의 여정에 도구가 되어야지 결코 목적이 되어선 안될 것입니다.
태양 볕을 받고 추위와 더위와 싸우며 양분을 빨아들이고, 비바람을 이겨내며 만들어낸 화학, 물리작용의 결정체..바로 농산물...
바로 이곳에 우주의 생동에너지가 깃들어 있어요. 가급적 텃밭은 스스로 가꾸고 몸을 움직이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집지다.
그래서 우린 리플리케이터(복제기)의 도움을 얻되, 본질은 아날로그적 음식물을 섭취하고, 또 그걸 얻기위해 노동하고, 그 결과를 다음 준비를 위한 씨앗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 우주에서 우리가 할일은 각성..즉 영성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나 깨어남, 각성, 근원을 기억해 내는 것은 1차적인 숙제이고 그것의 본질은 각성, 영성을 기억해 내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해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고단한 체험이 각성을 위한 배경이었다면, 이젠 그 각성 이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정말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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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영상을 천천히 둘러보시고, 어떻게 느끼는지 각자 의견을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영상내 내용은 참고로만 하심됩니다 제시한 내용이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볼만해서 가져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콘크리트집에 살면서도 자연과 초록에 대한 갈망을 항상 간직하고 살고있는이유도 어찌보면 이런맥락일지 ~
가급적 간단하게 살고 자연과 더불어 동화되어 살아가며
내근원을 찿는것.
찬찬히 읽어볼께요 ~
너무좋은글 감사해요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영상 잘 봤습니다
우주 속 지구라는 행성은 정말 독특한 색을 가진 곳 같네요. 완벽하지 않기에 더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삶 또한 우리가 태어나기 전, 저 별들 어딘가에서 스스로 선택해 내려온 여정이라는 이야기도 떠오르네요
외계 존재들이 정말 더 많은 답을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인류보다 더 넓은 시각으로 생명과 우주를 바라보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영상의 흐름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시대에는 인간뿐 아니라 더 넓은 의식과 관점을 가진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인류에게 새로운 질문과 방향성을 던져줄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스카이님이 이런 글도 남겨셨군요
지금도 지구행성 안팎에서 지구인류를 위해 도와주는 많은 존재들이 있기에 지구행성은 더 빛날 수 밖에 없다고 여겨집니다.
미래는 허구로 몰아부치는 경향이 많은데
가능하시면 사차원문명세계의메세지 추천합니다
절판이지만 알라딘에는 가끔 올라오는데 12권 세트입니다
내 영혼의 지침서
나의 내면 탐구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왔네요 외부 세계는 내면의 투영이니까요
쉬운듯 간단한듯 실천은 어렵네요 항상 좋은 글 고맙습니다 카페 회원님들과 이런 정보 주고받고 나눌수있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