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가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였다. 차은우는 지난 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님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신강님 그리고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배우, 스태프 수십 명이 한데 모여 찍은 단체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 문제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도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한 사람은 10명 남짓이라는 것.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에 "코로나 시국에 무슨 행동?", "웨딩촬영 때도 신랑 신부 빼고 하객 모두 마스크하는데, 어이가 없네", "이걸 자랑이라고 올린 차은우, 무슨 생각이냐" 등 지적했다.
특히 차은우는 지난해 4월 방탄소년단 정국, NCT127 재현, 세븐틴 민규 등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이태원을 방문한 사실로 인해 비난을 받고 사과한 바 있어 이번 노마스크 행동에 더욱 날선 시선이 쏟아졌다. 논란이 되자 차은우는 별다른 사과 없이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차은우가 출연한 '여신강림'은 지난 2월 4일 종영됐다.
그냥 방송국 문 다 닫자.....자영업자들 폐업하고 헬스장 등 운동시설도 문 못열고 서비스직 직종 일자리 잃은거 말해 뭐해 해외여행도 못 가고 9시 땡하면 귀가해야하고 왜 영화랑 드라마 예능은 저렇게 태평하냐 연예인 그냥 티비없이 1년만 참고 살자 ..... 왜 힘없는 사람들만 일자리 잃고 희생하고 그래야해 .... 연예인은 준재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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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맨날 5인집합 어쩌구전에 찍은거래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믿을수가 없음 한두번도 아니고 10명중 10명 다 똑같이 자막 그렇게 내보내니까 신뢰가 안 감
그냥 방송국 문 다 닫자.....자영업자들 폐업하고 헬스장 등 운동시설도 문 못열고 서비스직 직종 일자리 잃은거 말해 뭐해 해외여행도 못 가고 9시 땡하면 귀가해야하고 왜 영화랑 드라마 예능은 저렇게 태평하냐 연예인 그냥 티비없이 1년만 참고 살자 ..... 왜 힘없는 사람들만 일자리 잃고 희생하고 그래야해 .... 연예인은 준재벌들인데
아 언팔해야겠네 얼굴만 잘생기면 뭐하냐 대가리가텅텅인데
인스타쉴드댓 진짜 개토나오노ㅠ🤮
이태원
꾸준하네
텅텅이노
한 번 터지고나서 막사네 살만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