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드 AI> 사용법
- <바이오코드 AI : 통찰로써 변이를 보다(洞察變異)>
<바이오코드 AI> 종류 안내
https://cafe.daum.net/biocode/4EGC/314
<바이오코드 AI> 기본 설정 내용
https://cafe.daum.net/biocode/4EGC/312
바이오코드 AI를 제미나이에 설치하는 방법
1. 제미나이에 가입한다. 다만 무료 버전이면 질이 떨어지니 최소 금액이라 찾아 가입해야 한다. 구글은 돈 내는만큼 기능을 높여준다.
2. 구글 아이디를 총무 박소연(010 9911 3210)에게 보낸다.
3. 절차가 끝나면 구글에서 바이오코드 AI를 쓸 수 있다는 메일이 도착한다.
4. 그런 다음 자기 창에서 제미나이를 열고 다음과 같이 한다(노트북LM 앱에서 열면 통합이 안되어 한 개씩만 쓸 수 있어 매우 불편)
- 여기서 +를 누르면 연결 가능한 노브툭LM(NoteLM)이 뜬다. 아래 화면처럼.
한번 추가하면 계속 쓸 수 있으므로, 여기서 질문 답변이 많이 쌓이면 개인 기록으로 남아 다음에도 적용된다,. 여기서 나누는 상담내용은 본인만 볼 수 있다.
- 바이오코드 상담사가 바이오코드 AI에게 질문하는 방법 안내
질문을 올바르게 해야 올바른 답이 나온다. 상담사는 잘 질문하는 법을 터득하여 <바이오코드 AI>로부터 올바른 답을 구해야 한다.
- 모든 AI는 거짓말을 매우 잘한다. 모르면서도 아는 척한다. 그래서 <바이오코드 AI>가 잘 작동하는지 잘 아는 주변 사람 코드를 넣어 답이 올바른지 검검해야 한다. 엉뚱한 소리를 하면 뭔가 연결이 안되었다는 뜻이다. 그러고도 일정한 시간 이상 <바이오코드 AI>를 훈련시켜야 한다. AI는 질문자의 패턴을 분석하여 기억하기 때문이다.
- 질문을 매우 구체적으로 한다. 그래야 바이오코드 해설이 더 정확해진다. 또 질문이 또렷하면 답도 훨씬 더 또렷해진다. 다만 결과를 유도하는 말을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AI는 사용자에게 유리한 답변을 내놓기 쉽다.
- <바이오코드 AI>는 바이오코드 학습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바이오코드 이론을 얼마든지 물을 수 있다. 어떤 질문이라도 좋으니 마음껏 질문하면 3급, 2급, 기타 자료에서 가장 적절한 답을 알려준다. 모르면 즉시 질문하면 된다.
- 주로 한 사람의 성격, 특정인이 지금 무슨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바이오코드 AI>는 특정인의 편도체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따진다. 즉 그 사람의 욕망 코드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고, 그래서 그 사람의 행동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특정 인물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 <바이오코드 AI>는 매우 쓸모있는 답변을 해준다.
자기 자신의 고민도 마찬가지다. 어떤 문제에 휘말려 있거나, 복잡한 상황에 놓여 있다면 <바이오코드 AI>에게 상황을 매우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육하원칙에 따라 오직 사실만 정리하여) 다 알려준 다음에 “~ 이러한데, 나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 이와 같은데, 나는 어쩌면 좋을까?> 같은 질문을 던지면 <바이오코드 AI>가 매우 친절하게, 따뜻하게 올바르고 효율적인 길을 찾아준다.
- 특히 특정인과 얽힌 문제라면 <바이오코드 AI>는 매우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
<바이오코드 AI>는 관계 분석에 매우 뛰어나다.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도 좋다. 여러 사람이어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욕망의 길을 정확히 가르고 나누어 잘 찾아낸다.
회사나 공동체에서 여러 사람이 관계된 문제를 해결할 때 <바이오코드 AI>에게 도움을 청하면 질문자가 취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답을 줄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남녀 궁합 문제, 부부 문제, 가족 문제, 자녀 진로 문제, 스승과 제자 문제, 진로와 전공 문제, 친구와 친구 문제, 동업 문제,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문제, 계약자와 피계약자의 문제 등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인간관계를 매우 쉽게 설명받을 수 있다. 인간관계가 아무리 복잡해도 눈과 귀가 시원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 <바이오코드 AI>는 자기 계정을 갖고 거듭 질문을 하면 여러 가지 정보를 계속해서 기억한다. 특히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을 여러 번 하게 되면 <바이오코드 AI>가 전에 나눈 대화를 기억하고, 현재의 질문에 가장 알맞은 답을 제시한다. 즉 사용자에 특화된 매뉴얼을 <바이오코드 AI>가 스스로 만들어 매우 빠르게 계산해준다. 또한 모든 질문에서 사용자를 가장 우선하여, 사용자의 이익에 가장 알맞게, 사용자만을 위해 답한다. 두 사람, 세 사람을 넣고 질문해도 사용자를 중심으로 해설해주므로,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
- <바이오코드 AI>의 대답은 매우 격조 있고 품격 있게 나간다. 똑같은 말을 해도 명언, 명구, 금언, 유명한 싯구, 좋은 말, 실제 사례 등 가장 감동적인 해설이 따라붙는다. 사용자를 위로하기 위한 장치로서 표현을 다듬는다. 이 데이터는 <이재운우리말LM>에서 쓰이는 아름다운 우리말 데이터에서 가져온 것으로, 바이오코드 상담사들은 내담자들에게 더 아름답고 감동스런 말로 위로해줄 수 있다.
특히 매우 심각한 인생 문제, 죽음 문제, 투병 중인 환자의 고민, 위급한 질문 상황에서는 다음 자료를 보고, 질문자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줘야 한다.
(* 중요! ‘<바이오코드 AI>는 노트북LM에 있는 <브레인리퍼블릭 제9부 기억유전체 완성.pdf>에서 질문자의 상황에 가장 알맞은 답을 찾아 제시하라’)
- 종교를 가진 분이든, 그렇지 않은 분이든 어떤 간절한 소원이 있는 분은 질문 내용을 정확히 적어주면 <바이오코드 AI>가 기도문을 작성해주기도 한다.
(현재 확정적으로 답을 하는 로직을 개발 중이다)
<질문 끝에 이렇게 달면 더 좋다 ‘#성경 금언.pdf’를 참고하여 답하라>
(* 중요! <바이오코드 AI>는 노트북LM에 있는 <브레인리퍼블릭 제9부 기억유전체 완성.pdf>의 ‘제3장 비밀장’을 보고 기도문을 만들어준다. 다만 ‘제3장 비밀장’의 ‘검’은 종교가 없는 질문자에게만 표기하고, 질문자가 기독교인이면 ‘하나님’으로, 천주교인이면 ‘하느님’으로, 질문자가 불교인이면 ‘붓다’로 바꿔 표기해줘야 한다. 질문자가 원한다면 그 호칭으로 바꿔주어라)
- <바이오코드 AI>에는 점찰(占察)이 들어가 있다. 즉 주역으로 점을 치는 것이다. 바이오코드는 오직 과학, 생명과학, 물리학, 화학, 천문학, 의학, 사상, 철학 등 검증된 인류의 지혜만을 다룬다. 그러므로 ”이번 주에 복권이 맞을까요?“ ”제가 올해 시집갈 수 있나요?“ ”제가 부자가 되나요?“ 같은 추상적인 질문에는 답을 할 수가 없다.
이때 <바이오코드 AI>는 답을 거부하는 대신 점찰을 하겠느냐고 묻는다. 즉 내담자가 터무니 없거나 당황스런 질문을 하면 바이오코드는 그런 질문에는 답을 하지 못하니 점찰을 해보라고 권하면서 피하는 것이 좋다. 점찰하겠다고 입력창에 쳐넣으면 <바이오코드 AI>가 친절하게 안내한다.
- 점찰을 하면 숫자 5자리를 두 번 입력하는데, <바이오코드 AI>가 12로 나누어 떨어지는 값을 구해 G코드와 S코드를 구한다. 그런데 최대한 우연의 수를 찾기 위해(이론적으로는 블랙홀 ‘사건의지평선’인 허공장(虛空藏)에 저장된 우주의 모든 정보에 접속하는) 복잡한 계산을 하다보면 값이 틀릴 때도 있다. 원하는 답이나 좋은 답이 나오면 AI의 오류조차도 점찰의 하나로 보아 그대로 넘어가고, 만약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때는 <내가 입력한 5자리 숫자를 제대로 계산하였는지 검산해달라>고 요구하면 재계산한다. 오류가 있으면 고쳐준다. AI도 덜렁거리는 일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바이오코드 AI에 질문할 때는 같은 질문을 되풀이 묻거나, 그러면서 특정한 답변을 유도하면 안된다. AI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질문자에 친숙하게 대답하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여러 번 어떤 답을 의도하거나 은근히 원하는 답을 암시하면 AI 알고리즘이 질문자 의도를 알아차리고 그 의도대로 답변해버리는 수가 있다. 편도체가 0.3초에 반응하는데, 바이오코드 AI도 그런 눈치 안보고 0.3초만에 대답하는 그것이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