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산수원애국회는 2026년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읍·면별로 진행된 제3차 정기산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산행에는 총 8대의 버스가 동원되어 240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과 회장단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20 여년간 이어온 괴산산수원애국회 산행 목적은 단순하게 놀고 즐기는 것을 넘어 한민족의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사랑하는 애국의 마음을 담고자 역사의 현장을 찾아 체험 학습을 하며, 참석 회원들 지역 어르신들을 효정으로 모시며,사회에 공헌 하는 데 있다. 특히 3차 산행지는 충남 당진 왜목마을 앞 바다는 백제 멸망 당시 일본이 군사 27,000명과 군선 400척을 백제를 구원하기 위해 파병했던 백강구 전투(663년)가 벌어졌던 한민족선민대서사의 무대다.
행사 중 버스 안에서는 한민족선민대서사시 교육이 이어졌다. 백촌강 전투 패전이후 일본으로 많은 백제 귀족과 백성들이 이주해서 백제계 천황가와 호족들 중심으로 일본 이름으로 국호를 변경하고 선진 왕권국가체제를 정비해서 당나라 침범을 대비하고 아버지 나라 백제를 되찾아야한다는 백제계 도래인들 중심으로 역사는 흐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호전적인 임진왜란 사무라이집단 , 일제 식민지 지배 군국주의 집단등들이 한반도를 침략하게 되어 한국과 일본은 가깝고도 먼나라 원수국가 역사로 왜곡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당나라에게 위기에 처한 백제를 돕기 위해 당시 일본의 경제가 파탄 날 정도 규모의 구원병을 파병할 정도로 백제와 일본은 혈연·운명 공동체였음을 역사 바로세우기 현장학습 시간이었다. 참가회원들과 함께 백제 구원병의 넋을 위로하였다.
역사를 통해 현재를 진단할수 있듯이 현재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 북한 호전적인 국가가 연합하고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다. 이때 한국 일본이 백제와 일본이 하나 되어 당나라와 외세 개입에 하나되었던 것 같이 연합해서 주체적 입장에서 한반도 동북아 평화를 위해 신통일 대한민국을 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조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한민족 선민으로서의 책임을 깊이 느꼈다.
자연울림 가족친화 괴산군과 인구유입의 절대절명 시대에 농어촌 기본소득에 괴산군이 반드시 선정되어야 한다는 홍보하면서 "농어촌 기본소득 괴산군 선정"을 외쳤다
또한 회원 간 화합과 화목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버스 안에서는 노래자랑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찰밥 도시락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사진을 찍을 때는 마치 가족처럼 서로를 챙기고 웃음을 공유했다. 괴산산수원애국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한민족 선민의 사명을 이어가는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현장 학습과 병행하는 사회 공헌하는 산행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첫 산행자 (ooo):
“처음 참여했는데, 단순한 산행이 아니라 몰랐던 한,일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다 앞에서 백제 구원병들을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회원간 친목과 화합이 되어 좋았습니다”
가정연합 임원 (000 00):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8대 버스에 240명이 함께한 결과를 보니 모든 수고가 보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선영인들의 협조와 회원들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괴산산수원 임원 (000):
“이번 산행은 단순한 산행이 아니라 몰랐던 한국 일본 역사을 바르게 배우는 현장 체험 산행이었습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애국의 산행을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