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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계시-영의 소욕을 좇는 속사람, 육의 소욕을 쫓는 겉사람 두 생명 두법. 마태복음 6장 24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이사야 58장 11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은 너는?- 하나님의 사랑 빛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빛의 아들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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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6장 24절의 말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신 말씀으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하신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이때 이 한 사람에 비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영의 생명들 이들에게 존재하는 두 생명 이 우리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 겉사람의 생명은 우리 육신의 소욕을 따라가기를 원하여 육의 소욕으로 이 땅의 맘몬 신 이 재물을 구하게 되는 내 겉사람의 육의 생명과,
또 내 안에 있는 속사람 이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받은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인 영의 생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를 원하는 내 안에 있는 두 생명의 본질을 알려주는 계시의 말씀으로 이들은 이 땅의 흙으로 지은 피조물의 생명이 아닌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인 영의 생명들이 이 땅의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 동안에 내 안에 존재하는 두 법 이 육의 소욕을 쫓아 사망으로 인도하는 죄의 법과, 영의 소욕을 좇아 영생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내 속사람인 영의 생명
이 두 생명 두 법이 내 한 사람 안에 같이 존재하고 있는 것에 대한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이들이 이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이 죄의 법으로 인도하는 이 육신의 몸을 벗기게 함으로서 이 죄의 법에서 자유케 되었을 때 온전하게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새로운 피조물 새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의 소욕을 따라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의의 열매를 맺게 되는 이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오늘은 마태복음 6장 24절-34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34절의 말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이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아멘. 아멘. 자, 예수님이 우리의 깊은 우리 사람 속에 실체 속에 있는 그 생명에 대한 깊은 영역을 계시했어요. 이 말씀이 굉장히 깊은 영역의 말씀이에요.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말씀 하고는 전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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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먼저 주님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데요. 아, 그러면 이 한 사람 안에는 서로 다른 어떤 두 주인을 섬기는 두 생명들이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 한 사람 안에 우리 안에. 그런데 이 한 사람은 한 사람이 왜 두 주인을 그 안에 두 주인을 섬기는 생명들이 존재하냐면 그 생명의 본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과 맘몬 신 우상을 섬기는 생명의 본질에 대한 것을 계시하는 말씀이에요. 이 말씀은. 그래서 그 의미는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영의 생명들은 이 생명들이 섬기는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에요.
왜냐하면 그 하나님 안에 품에 있었던 생명들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 세상에서 이 땅에서 피조물로 흙으로 지은 혼의 생명들이 섬기는 주인은 이 땅에 우상을 섬기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 이 창세전에 창조주 하나님 말씀 안에 있던 생명이 아니었고 피조물로 지은 바가 됐기 때문에 이 물질세계에 왕 노릇 하는 그 사단의 종노릇하게끔 돼있기 때문에 그들의 자체는 이 영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육신의 소욕을 쫓아갈 수밖에 없는 생명이에요. 그러니까 그들이 잘못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 땅에는 여러 만신을 섬기는 종교가 이 땅에는 다 형성되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그들이 섬기는 그 우상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데 이 빛의 아들들은 그들이 섬기는 우상을 섬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임해서 성령께서 하늘의 비밀을 열어줘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그러니까 이 물질세계에 있는 만신들이 있는 그 권세가 아니고 창조주 만물을 창조하신 이의 뜻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이 뜻은 영의 생명들만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는데 만약에 이러한 영의 생명 하늘에서 난 영의 생명이라면 이 세상 재물의 우상을 싫어하게 돼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영의 소욕을 좇아서 가기 때문에 살기 때문에. 그런데 땅에서 난 혼의 사람, 혼의 생명들은 이 세상 재물의 우상을 숭배하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경히 여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겉핥기만 한다는 거예요. 겉핥기만. 이 하나님의 깊은 영역의 말씀은 모르고 비밀은 모르고 겉핥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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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육의 소욕을 좇아서 자기 육신의 유익을 찾기 때문에 영의 소욕을 좇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거예요. 이게 달라요. 자, 다르단 말에요. 그래서 이 결론적인 것은 이 한 사람 안에 생명의 본질이 영의 생명이 있고 혼의 생명이 있어요. 이 창조주의 생명이 있고. 또 이 피조물의 생명이 있는데 이 생명들이 섬기는 신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이 얘기를 한 거예요. 로마서 7장에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데 내 지체 속에 있는 다른 어떤 한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서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의미는 뭐냐? 지금 이 바울이 율법과 복음 아래 있을 때 그 안에서의 자신 안에 있는 생명에 대한 본질을 알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자신이 깨달아보니까 내가 자꾸 이 복음을 들으면서도 자꾸 내 안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끌려가는 걸 보고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 사망 나를 사망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낼 수 있느냐? 주 예수 외에는 건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 자신, 나 자신의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려고 하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려면 내 육이 죽고 영이 살아서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되어야지만 하나님을 섬길 수가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내가 만약에 육신은 살아있고 살아있다면 내 영이 눈을 감고 있기 때문에 나는 육신의 죄의 법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게 뭐냐? 이 죄의 법은 뭐냐 하면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육신을 좇아가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안다면 그 말씀이 기름이 부어졌다면 육신을 쫓아갈 수 있는 간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 이 말이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아, 예수님 말씀에 기름이 부어져서 은혜가 되고 이 말씀을 너무나 기뻐서 진짜 너무너무 내 안에 생명이다 해놓고 나는 육신을 좇아가요. 말이 안 맞는 거예요. 이거는 이것을 성령을 훼방하는 죄가 돼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을 그렇게 쉽게 믿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꾸 내 안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내가 자꾸 나를 커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잘 따른다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 앞에 육신의 어떤 자신의 육신의 유익이 없고 육신의 피해를 본다면 난리가 나버려요. 자기는 하나님을 좇는다 하면서 그건 육신이 안 죽은 거예요. 육신은 육신은 살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뭐냐 하면 가인에게 가인이 드리는 제사랑 똑같은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도 좋고 우상도 좋고 내게 모든 걸 유익을 주는 분.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것도 용서하시고 내가 뭘 잘못해도 용서하시고
그런데 그러니까 모든 것을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회개하면 용서받고 그래 이걸로 그냥 다 그냥 유가 무가하는 거예요 전부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아요. 예수의 진리의 말씀이 들어와서 성령이 임해버리면 나 자신이 나 자신이 그리스도 화가 되기 때문에 내가 육신으로 갈 수 없고 그 십자가의 길로 계속 가는 거예요. 끌려가게 돼 있어요. 그래 내 육이랑 내 영이 분리돼버린다니까요. 완전히. 그거지 내가 그래도 내가 이 말씀에 말씀의 은혜를 받았는데 이 말씀을 좇아서 그 사명을 가야지 가야지 그렇게 해서 갈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 바울도 이것이 괴로웠는데 자기가 그 괴로웠던 그가 이 말씀 안에 진리를 알고 보니까 내가 범죄 가운데 있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고 내가 정죄 받는 생명이 아니야. 왜? 내가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었기 때문에 이걸 이 진리를 발견한 거예요. 발견하고 나서 그에게 선포는 그거예요.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내가 죄에서 자유하게 돼버렸다. 이 죄에서 자유하게 되었다는 의미는 뭐냐 하면 이 육신의 삶이 아니고 영의 소욕을 좇아가는 자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살리신 이의 영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나를 이미 영생으로 이끌었다는 거예요. 나는 죽을 목숨이 아니고 나는 부활할 생명이 됐다는 거예요. 이 진리를 아는 거예요. 이 진리를. 이 진리를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면요. 그냥 맨날 모든 구하는 것이 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이것만 구해요.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는 아무것도 몰라요. 이렇게 된다니까요. 이것을 지금 예수님이 증거 한 말씀이에요. 이것을 증거 한 말씀. 그래서 25절에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요하지 아니하냐? 또 몸이 의복보다 중요하지 아니하느냐? 자, 이 얘기는 이게 굉장히 깊은 영역의 얘기예요. 우리가 이 육신의 소욕을 좇아가면 우리가 구하는 게 자꾸 육신의 것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그거잖아요. 그렇죠? 여러분들 지금도 그거죠. 지금도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음 저만 그러나^^ 그런데 내가 내가 육의 소욕이 죽어버리면 죽어버리면^^ 내가 그런 걸 안 구해요.
아버지의 뜻을 구하죠^^ 자, 보세요. 자 우리 사람의 목숨은 영원할까요? 영원하지 않을까요? 예. 사람의 목숨은 영원할까요? 영원하지 않을까요? 영원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보실래요. 사람의 목숨은 영원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그럼 사람의 목숨은 영원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들어보세요. 아이고 이거 정말 큰일 났네^^ 이거 큰일 났어요. 다시 6년 전으로 돌아가야겠어요. 자 사람의 목숨은 영원해요. 사람의 목숨 창조주 하나님이 흙으로 지은 사람의 목숨은 영원하다고요.
그런데 영원한데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인지, 아니면 지옥에서 영원히 살 것인지 그것은 그들의 정체성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죽는 것은 정한 것인데. 그 후에 심판이 있게 돼요. 그런데 왜 죽냐 하면 죄의 싹은 사망이기 때문에 죽어요. 죽는데 보세요. 예수님이 부활의 생명으로 나와요. 이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로 다시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첫째 부활이 있고 둘째 사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죽고 싶다고 해서 죽어요? 못 죽어요? 못 죽어요. 못 죽어. 죽고 싶어도 못 죽어.
자 동물의 육체는 영생하는 목숨이에요, 아니에요? 동물의 목숨은 영생하는 게 아니에요. 동물은 천국 가서 있어요. 동물이 지옥불에 가 있어요? 동물은 동물은 영과 혼이 없기 때문에 동물은 죽으면 끝이에요. 새도 죽으면 끝이야. 동물이 죽어가지고 옥의 영에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는 동물 있어요? 무슨 베드로가 키운 강아지가 낙원에 가 있나^^ 자,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고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냐 하면 네 목숨은 영원하기 때문에 이 사라질 물질 마실 것 이거보다 네 생명이 더 귀하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영원히 너는 하나님과 함께 살 생명이든지, 아니면 영원히 지옥불에 갈 생명이니까요. 예.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거예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네 목숨의 정체성이 중요한 거예요. 네가 뭘 한다고 천국을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네가 이런다고 네가 지금 여기서 어, 여기서 지금 솔직히 죄 안 지은 사람 손들어 보실래요. 죄 안 지은 사람. 육신의 죄 안 지은 사람 손들어봐요^^ 다 지옥불 가네요. 다 지옥불 가^^ 그러면 지금 저기 아무 소망이 없는 거예요. 다 지옥 가야 돼요.
그런데 우리에게 성령이 오셔가지고 생명을 줘버렸어요. 그랬더니 우리는 영원한 생명이 돼버렸다는 거예요. 영생하는 생명. 이게 은혜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 이게 은혜. 여러분이 무슨 회개를 엄청 했더니 그 죄가 사해져 버렸어요. 진리가 부어지니 내 안에 어둠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죄 가운데 있을 수 없는 생명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바로 그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다음에 26절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애들아 공중의 새를 봐라. 저 공중의 새를 봐도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는데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 보다 귀하지 않냐? 저 공중의 새는 자기들이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는데 하나님께서 기르신데요. 그런데 너희는 저들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너희는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이고, 저들은 하나님이 이 땅에 필요에 따라 지어지고 사라지는 생명이야. 이것을 얘기해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사도 바울이 그 비밀을 알아서 고린도전서 15장 38-41절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나니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도 다르다.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바울이 이 진리를 알은 거예요. 이 진리를. 자, 그러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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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육체와 짐승의 육체, 새의 육체, 물고기의 육체가 있어. 그런데 사람의 육체는 사람의 육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었어요. 그래서 그 말씀 안에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의 언약을 주어서 그 안에 혼이 사는 생명이 있고, 또 영원한 생명을 받는 영의 생명이 있는데 사람의 육체는 어쨌든 영생으로 가든 영불로 가든 영원히 사는 거예요. 왜? 왜 하나님은 그렇게 지으셨을까요? 왜 새 하늘과 새 땅과 불못을 따로 구분했을까? 아니 하나님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딱 창조하셨으면 쓰잘때기 없는 어둠은 그냥 싹 다 치워버리면 끝인데
그걸 또 남겨놨어요. 왜 남겨놨죠? 아시는 분? 하나님이 짓궂으셨나. 그렇잖아요. 그렇죠? 뭐 둘째 사망이고가 뭐가 필요해요? 그냥 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생명만 딱 아들과, 종과, 시민만 거둬서 영원히 살면 되는데 왜 불못을 갖다가 예비해서 거기 들어간 생명은 또 그 안에서 영원히 여기 새 하늘과 새 땅은 영생으로 사는데, 저기 불 못 안에는 영불 속에 살아요. 왜 그렇게 살죠? 왜 그렇게 살아. 자 이 아브라함의 품과 거지 나사로 이 부자와 거지 이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이 아브라함의 품에 있는 자들과, 음부에 있는 자를 비유해 준 거예요. 예수님이. 그래서 음부에 있는 자는 아브라함의 품에 있는 그 안에 있는 생명을 다 볼 수 있어요. 이 아브라함의 품 안에 있는 생명도 음부에 있는 생명을 다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거지와 부자가 서로 대화를 했어요. 비유로 계시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왜 그것을 보여주셨냐 하면 영불에 있는 자들은 영원히 고통받는 게 뭐냐 하면 저들의 평강 가운데 있는 것을 보면은 영원히 후회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제일 고통이에요.
그런데 영불에 있는 자들은 그걸 깨달아서 아이고 그때 그 영원한 복음을 듣고 갔어야 되는 것을 이러는데 그게 아니고 샛길로 빠진 넘도 있잖아요. 그러면 야 그때 했어야 되는데 그게 그때 해봐야 때는 늦은 거예요. 왜냐하면 못 넘어가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새 하늘과 그 영생하는 그 정말 상상을 이게 말로 전할 수 없는 그런 평강과 그 빛 가운데 사는 그 영생의 삶을 어둠에 있는 존재들이 보게 한다는 거예요. 이게 지옥이야. 그게 영원히 한탄하면서 사는 거예요. 영원히 한탄하면서.
참 어떻게 보면은 하나님은 조금 짓 굿으시기도 하고 한데 그것이 고통이라는 거예요. 이 고통이라는 건 내가 자 보세요. 몸이 아파서 질병의 고통도 봐요. 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한 몸을 알아야 질병이 왔을 때 내가 고통이 있어요. 그런데 건강한 몸에 평안을 모르면 질병이 와도 이렇게 다 사나보다 하고 살아.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얘기했잖아. 너네 있을 때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첫째 부활과 이렇게 그 안에 들어갈 생명 아들과 종과 시민들 이 나팔절과, 속죄절과, 초막절에 거둔다. 뭐 다 얘기했잖아.
그런데 그때 너희들은 뭐 했어? 다 들었는데도 아, 언제 들었어요 다 들었다 그래. 들었는데도 너희들은 그걸 그 길로 가지 않고 이 말씀을 대적해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볼 때는 그 성경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영원성 그 언약의 언약의 무오성을 그들에게 증거해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보면서 살아야 돼. 그들은. 이게 지옥이에요. 지옥. 여러분 지옥 그러니까 캄캄한데 들어가 가지고 불속에서 아 뜨거 아 뜨거 막 이런 것만 지옥인 줄 알죠? 그게 아니야. 스크린으로 쫙 봤는데 저기는 그 빛 가운데 사는 저들을 보는데
우리는 영원히 이 고통 가운데 있는데 그 음부에 들어가 있는 부자를 보면 그 견디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있는데 저들을 보면서 한탄을 하고 사는 게 이게 지옥이야. 이게 지옥. 아시겠죠? 어떻게 어떻게 이해가 좀 돼요? 안되면 말고^^ 그런데 이 사람의 육체 안에도 보세요. 이 육체 안에도 셋째 날의 육체와 여섯째 날의 육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셋째 날의 육체에는 산 영이 부어졌고
또 이 여섯째 날의 육체는 하나님께서 짐승과 같은 육체와 똑같이 지으셨어요. 왜 죄의 종의 씨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그것을 계시해놨어요. 그런데 이 땅에 사는 인간의 지식은 그것을 거꾸로 해서 죄의 그 네피림 그 혼혈족 그들의 생명으로 우리가 복을 받았다고 지금 이러고 가고 있어요. 첫 단추부터가 잘못된 거예요. 첫 단추부터. 그러니 지금 그 밑에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네피림 밑에서 다 종노릇하면서 사는 거예요. 예.
땅에 복을 주셨다. 땅을 정복하라 그러니까 이 땅만 정복해서 하늘의 유업을 받을 생각은 못 해요. 이 땅을 정복해요. 땅을 땅을. 그러니까 이들이 땅을 잘 정복해놓으니까 우리가 어떻게 돼요? 마지막 때 어떻게 돼? 마지막 때 저들이 다 해놓은 걸 우리는 그 머리 위에 샥 앉아서 피난처 예비하고 샥 가면 되는 거예요. 그 모인 안에다가 피난처 예비해서 그 안에다가 싹 이 종들과 시민들 넣어놓고 가면 돼요. 그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는 거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오늘 집에 가셔갖고...
오늘 이 시간에는 (마 6:24) 절의 말씀으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비유- 육신의 소욕을 쫓는 겉사람, 영의 소욕을 좇는 속사람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면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oF6xcCVGg8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