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꽃과 같고 빛깔 고운 공단 같은 미소를 지은 사람이다."교무늼은 언제나 꽃과 같고 빛깔고운 공단같은 미소를 지니셨으니 바라만 봐도 미소가 절로절로 ㅎㅎ 오늘도 웃는날 되세요 사람을 사랑할줄아는 사람 마당 임 인환 올림" -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을 보고 단 댓글
첫댓글 교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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