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오남봉사회(회장 유선희), 와부봉사회(회장 김영선 ), 연예인봉사회(양선식)가 함께 9월 14일(월) 다산역 역사에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헌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헌혈 캠페인을 남양주시협의회는 단위봉사회와 함께 지난 4월부터 매월 13일 헌혈의 날에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무더웠던 8월은 쉬어가고 9월 활동을 재게하였다.
열의 넘치는 오남봉사회와 진지하게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는 와부봉사회, 그리고 톡톡 튀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함께한 연예인봉사회
였다.
그래서였는지 다산 헌혈의 집에 헌혈자가 계속 이어졌고 봉사원 중에도 헌혈 성공자가 있었다.
다산역 일대는 남양주시의 신도시로 젊은 세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산역을 오가는 시민들도 청년들이 많다.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행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래본다.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 오남봉사회(회장 유선희), 와부봉사회(회장 김영선 ),
연예인봉사회(양선식) 봉사원 여러분 다산역 역사에서 헌혈 캠페인
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