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1일
마지막 날 연말
큰 아들이 연말이니
데이트 신청 받고
큰 아들과 데이트 했어요
작은 아들은 신입 교육 때문에
아침 일찍 출근 하고
큰 아들과 둘이서 꽁냥 꽁냥
마침 삼달리 꽃밭에서
연말 무료입장 이라기에
눈호강 했어요
아직은 동백이가 덜피었네요
중순쯤 활짝 만개 될듯 합니다
주절 주절 낙서 하게 됬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카페 게시글
청암 문경훈 시인
삼달리 꽃밭에서
홍미숙
추천 1
조회 61
26.01.01 07:0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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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주의 청정의 풍경마을을
이렇게 가 봅니다
홍미숙님 덕분에요
한 해 살이 기운차게 잘 펼처 보십시다
아드님이 참 효자입니다
뉴스에 보면 참으로 못뙨 자식들 넘처나요
지금 세상엔
그래도 이 평범한 가정사에
잘 성장 해준 자식들도 참 고마운 마음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즈 살기가 바쁘다 보니
그저 무탈하게 전진하는 모습에서
속으론 감사하단 마음입니다
하여 홍미숙님의 아들내미들을 참으로
효자여 하는 제 마음입니다
미숙님의 축복이지요
새해엔 아픔이 없는
한해의 복을 가슴으로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진정으로요
행복 하십시오
선생님 저의 아이들도
지들 일이 바쁜데
저가 몸이 안좋아서
요즘 저에게 시간투자 해주네요
지들아빠 계실때 보다
신경을 더 쓰이는가
봐요
선생님의 자제분들
더 효자 효녀 모습 보입니다
저의 아이들은 아직
미혼이라 시간은
낼수 있는듯해요
결혼하고 나면
다르겠죠
선생님 새해 건강하게
보내는 해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새해 동백의 아침!
고운 이미지 호강 감사 추천합니다~
어여삐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소원성취 하는
해 되세요
제주소식 감사히 즐감합니다
애기동백이 한창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행하소서~
동백이가 중순쯤에는
더 활짝 풍성하니
만발 할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는 소원 이루세요
제주는 역시 따뜻한 남쪽 나라네요.
동백 꽃이 벌써 피었네요.
우리 아파트 화단 동백은 아직 깜깜인데요. ^^
곧 봉우리를 열겠지요?
그때는 저도 우리 동백들 소식 올리겠습니다.
따뜻한 섬 제주 에도
오늘 새벽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른 동백이는 피고
지고 그러네요
봉우리 동백이도 많고요.
이쁜 동백이 환한 모습 보여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