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안전문화 확산 및 주민참여 기반의 예방중심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서울중구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 기반의 구민안전 추진단 운영
서울중구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 기반의 구민안전 추진단 운영
서울중구시설관리공단, 주민이 직접 숨은 위험 찾는다…‘구민안전추진단’ 전격 가동
풀뿌리 안전문화 확산 및 주민참여 기반의 예방중심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동성)은 지난 27일(수)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2026년 구민안전 추진단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참여 기반의 안전점검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민안전 추진단은 주민과 함께 생활 속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민·관 협력 중심의 지속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공단이 2024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는 풀뿌리 안전문화 확산 조직이다.
특히, 올해는 구민안전 추진단 운영방식을 개선하여 분야별 인력풀제를 도입하고, 점검 시 전문성을 고려한 선택·집중형 점검체계로 전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연 1회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상·하반기 정례 점검체계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계절별 재난안전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날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체육, 주차, 복지, 어린이집 등 10개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 구조 안전상태 ▲전기·기계설비 안전관리 ▲화재 및 비상대응체계 ▲어린이집 등 노약자 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이며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현장중심 점검으로 진행되었다.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구민안전 추진단은 주민과 함께 공공시설의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참여형 안전관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과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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