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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모의 진단: 매출 규모가 커지거나 정기 세무조사 주기가 도래한 중견·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국세청 가이드라인에 맞춘 모의 조사를 수행하고 리스크를 리포트화하는 서비스입니다.
M&A 및 가업승계 사전 콤플렉스 컨설팅: 최근 세대교체 시기를 맞은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단순 상속세 신고가 아니라, 3~5년 전부터 지분 구조를 개편하고 가지급금을 정리하는 장기 컨설팅은 건당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의 수임료를 확보할 수 있는 확실한 미래 먹거리입니다.
2. 부동산·건설 분야 '시행·개발 전문 TAX 솔루션'
일반적인 양도세, 상속세 시장도 좋지만, 부동산 개발(시행/재건축) 프로세스 전반을 아우르는 세무 자문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토지 매입부터 분양까지의 Tax 구조화: 토지 확보 단계에서의 취득세 이슈, PF 구조 짜기, 건물 철거 비용의 자본적 지출 여부 판단, 분양 후 부가가치세 안분 등 시행사들이 연간 단위로 자문을 구하는 'PM형 세무 자문' 계약을 따내는 전략입니다.
재건축·재개발 조합 전문 자문: 조합원들의 이주비 대여, 청산 시 발생하는 양도세 이슈 등 복잡한 정비사업지구 하나를 선점하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법인 대상 '고액 경정청구 및 조세불복' 고도화
소강상태일 때 내부 인력의 맨파워를 활용해 가장 빠르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고용 관련 세액공제 사후 관리: 최근 몇 년간 수시로 바뀐 고용 증대 세액공제, 청년 고용 공제 등 누락된 부분을 찾아내 대기업·중견기업에 먼저 '환급 가능 금액'을 제안(Pitching)하는 영업입니다.
논리 중심의 조세불복: 예전처럼 인맥에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과세관청의 논리적 허점을 찌르는 세법 해석과 판례 분석을 통해 난도 높은 불복 사건을 성공 보수 조건으로 수임하는 것입니다.
4. B2B 지식 비즈니스로의 확장 (지식 플랫폼화)
세무사 개인의 노동력을 파는 단계를 넘어, 온세의 노하우를 상품화하는 방법입니다.
자산가 커뮤니티/포럼 운영: 강남·역삼 지역의 빌딩 오너나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폐쇄형 자산 관리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십시오. 당장의 수임보다 리드를 확보하는 파이프라인이 됩니다.
기업 전담 유료 자문 멤버십: 월 기장료 형태가 아닌, 기업 임원들이 세무·회계·노무 이슈를 언제든 최고 전문가에게 자문받을 수 있는 'Onse Executive Advisory' 같은 프리미엄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 고정 플랫 피(Flat Fee)를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 지금 소강상태에 바로 시작할 수 있는 Action Plan
기존 거래처 전수조사 (Data Mining): 현재 기장 중인 법인 고객들의 재무제표를 다시 열어 '가지급금, 미처분이익잉여금, 가업승계 가능 여부, 경정청구 소지'가 있는지 전수 검토하십시오. 등 따시고 배부를 땐 안 보였던 컨설팅 항목들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타깃형 제안서 송부: 발견된 리스크나 절세 포인트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에게 "귀사의 세무 진단 결과 이러이러한 리스크(또는 환급액)가 발견되었습니다"라는 한 장짜리 강력한 두두림(Pitching) 메일을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전열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기획 영업으로 전환한다면, 이 소강상태는 온세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가장 값진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