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장미를/ 詩 노천명
내 가슴에 장미를
더불어 누구와 얘기할 것인가
거리에서 나는 사슴모양 어색하다
나더러 어떻게 노래를 하라느냐
시인은 카나리아가 아니다.
제멋대로 내버려 두어 다오
노래를 잊어버렸다고 할 것이냐
밤이면 우는 나는 두견!
내 가슴속에도 장미를 피워 다오
노천명 1958, 「사슴의 노래」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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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 님 삶의 방
내 가슴에 장미를/ 詩 노천명
양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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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
26.04.23 04:3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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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미의 계절
5월이 다가오네요
고운시심 함께합니다
행복한 오늘 함께하소서~
오월은 장미의 여왕이라고
그 오월이 장미 넝쿨에 예쁜 꽃이 피어나리라요
모모수계 님의 작품들이 사이버에
선물입니다
하루도 행복 하셔요
양떼님 이른 시간에
고운 글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고맙습니다
하루의 시간들을 활기차게 잘 역어 가십시다
최고지요
두루 함께 공유의 현실앞에
그냥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힘찬 걸음으로 내 딛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일산장미동산의 한 컷입니다
철쭉꽃으로 온 주위가 붉게 물들고있네요
곧 장미의 계절로 장미꽃이 피겠지요
일산 꽃축제로 호수가에는 장미꽃을 장식이 될것 같습니다
장미꽃은 오래도록 피고 지고 예쁘기도하지요
기대하십시다
맞아요
요즘엔 지천에 꽃인데
폰에 직접 담게는 못하는데
어제 저기 전에 오르던
동내 산락에 정말 오랜만에 가 봤어요
일산 꽃 축제도 아마 4월 말부터인 걸로
올핸 아직 이러고 있어요
그렇게 쉽게 가던 일산호수엔
올엔 아직 한번도 못 갔어요
안가면 후회가 될터인데
정신차려 보렵니다
벌써 오훗길'
점심 잘 드셔요
갈수록 멋진 영상으로 올리시네요.
부러워요. ^^
건강 하십시다
잘 지내시지요
작가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