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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벽, IPS/IDS, ACL
사용자별 정책 적용 (예: 게스트 Wi-Fi vs 내부망 분리)
🧭 고급 라우팅
Static Routing, OSPF, BGP 등의 사용
여러 회선 Load Balancing / Failover
🎯 정책 기반 네트워크
VLAN 세분화, SSID별 트래픽 분리
VPN Gateway 역할
📊 트래픽 제어 및 모니터링
QoS, 트래픽 쉐이핑, DPI (Deep Packet Inspection)
✅ 따라서, 무선공유기가 라우터 기능을 일부 제공하더라도, 보안 및 트래픽 제어를 위해 **라우터 or 보안 어플라이언스(UTM 등)**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구성 예시 ▶ 일반적인 엔터프라이즈 구조 [ISP 모뎀] ↓ (공인 IP 대역 전달) [라우터 or 방화벽 어플라이언스] ← 주요 제어 ↓ [L3 스위치 or Controller] ↓ [무선 AP 또는 무선공유기] → 사용자 단말에 공인 IP 할당 ▶ 무선공유기가 고급 라우터 기능 포함한 경우 [ISP 모뎀] ↓ [엔터프라이즈 무선공유기 (라우팅 포함)] → 사용자 단말
※ 단, 이 경우에도 보안 요구가 크다면 여전히 앞단에 라우터 or 방화벽을 둡니다.
✅ 결론
조건 라우터 필요 여부
| 무선 공유기가 단순 AP 또는 브리지 역할만 수행 | ✅ 필요 |
| 무선 공유기에 L3 라우팅 + 방화벽 + 정책 설정 포함 | ❌ 불필요할 수 있음 |
| 기업에서 보안·트래픽 제어·다중 WAN 등의 요구 있음 | ✅ 보통 필요 |
💡 참고 팁
무선 AP가 아무리 고성능이라도 **네트워크의 정책 제어 지점은 보통 라우터(또는 방화벽 어플라이언스)**입니다.
공인 IP를 사용자에게 직접 뿌린다는 것은 보안상 매우 민감한 작업이므로, 반드시 라우터나 방화벽을 통해 필터링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원하시면 예시 장비별 구성도(Cisco, Ubiquiti, Fortinet 등)나 세부 설정 팁도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