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생떼를 부리고 있는데이렇게 하는것이 올바른 교육법인지모르겠지만 그래도 얼른 멈추네요좋은 생각 좋은 의견을 적어 주세요
첫댓글 그래도 하나 사줘야 생떼를 잠재워야 되지 않나요.
그런가요 돈이 없나보죠!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나름대로 교육방식인가봐요다른 방법도 있을텐데요
아들이 생떼 쓰는것을혼내켜야 하는지달래야 하는지잘 모르겠습니다그런데 엄마도 막무가내로 누워서 아들하고 똑같이 하니깐,아들이 물건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네요
아이들 키우실 때어떻게 키우셨나요제각기 교육방식이 다르니까요
저같으면 그냥 두고 다른 데로 갔습니다물론 저희 애들은 울기는 했지만 바닥에 눕지는 못했지요 ㅎㅎ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네요
그 아들의그 엄마 네요 ㆍ막상 막하 ㆍㅋ저같으면어찌 했을까요 ㆍㅋ궁금 하믄7 백냥 ~~ㅋㅎ
저는 아이을 냉큼 카트에 싣고 슈웅~~~웃으라고 ㅎㅎㅎ
@경자 빙고 ㆍㅎ
엄마들의 훈육방식은두가지인듯 싶어요 체벌하는것과 사랑으로 달래는 방식아이들 키워본 엄마들이 잘알겠지요
아들 수준에 맞춰주는 엄마로군요. ^^~
아이 눈높이로 맞춰주니효과가 있네요
매번 요구을 들어준다면 아이도 통하는구나 싶어서 매번 떼 쓰겠지요엄마의 아이와 같은 교육에 굿~^^
시청각교육법이네요금방 안하는것 보면외국엄마들의 자녀교육법이특이하긴 합니다
나도 저 엄마처럼 해볼껄~~~ ㅎㅎㅎ
좋은방법 같지요 여자들이 남편도 애라고 하니남편한테 써먹어 보세요 남편이 하는데로 똑같이 ㅋㅋㅋㅋ
@정담 네~맞아요제가자꾸 어른인척가르치려하니 더욱엇나가네요.눈눈이이, (들킨것만도)바람10번 넘게피고,꽐라 주사 10000번쯤갚아주리...뽀드득 ㅎ
무관심..
무관심도 방법이 되겠네요 ㅎㅎ
나름 엄마의 방법도괜찮아 보이네요ㅎㅎ
서양 엄마들의 훈육 방법인듯싶네요 ㅎㅎ
엄마는 아니지만 말로 잘 타이르면 안될까요
아마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어릴때 우리딸이 그랫어요~당산역에서 버스타려고 기다리는데 정류장 가판대에서 파는 장남감인데 안사준다고길바닥에 들어누웠어요~ㅋ추억이 생각났어요
아이들은 때론 본인이 갖고 싶은걸안사주면 떼를 쓰지요그당시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하셨는지요
@정담 길에서 때릴수도 없고엉덩이를 꼬집었어요인상쓰면서 집에가서 보자햇죠~ㅋㅋㅋ조용히
첫댓글 그래도 하나 사줘야 생떼를 잠재워야 되지 않나요.
그런가요
돈이 없나보죠!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나름대로 교육방식인가봐요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요
아들이 생떼 쓰는것을
혼내켜야 하는지
달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엄마도 막무가내로 누워서 아들하고 똑같이 하니깐,
아들이 물건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네요
아이들 키우실 때
어떻게 키우셨나요
제각기 교육방식이 다르니까요
저같으면 그냥 두고 다른 데로 갔습니다
물론 저희 애들은 울기는 했지만 바닥에 눕지는 못했지요 ㅎㅎ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네요
그 아들의
그 엄마 네요 ㆍ
막상 막하 ㆍㅋ
저
같으면
어찌 했을까요 ㆍㅋ
궁금 하믄
7 백냥 ~~ㅋㅎ
저는 아이을 냉큼 카트에 싣고 슈웅~~~
웃으라고 ㅎㅎㅎ
@경자
빙고 ㆍㅎ
엄마들의 훈육방식은
두가지인듯 싶어요
체벌하는것과 사랑으로 달래는 방식
아이들 키워본 엄마들이 잘
알겠지요
아들 수준에 맞춰주는 엄마로군요. ^^~
아이 눈높이로 맞춰주니
효과가 있네요
매번 요구을 들어준다면 아이도 통하는구나 싶어서 매번 떼 쓰겠지요
엄마의 아이와 같은 교육에 굿~^^
시청각교육법이네요
금방 안하는것 보면
외국엄마들의 자녀교육법이
특이하긴 합니다
나도 저 엄마처럼
해볼껄~~~ ㅎㅎㅎ
좋은방법 같지요
여자들이 남편도 애라고 하니
남편한테 써먹어 보세요
남편이 하는데로 똑같이 ㅋㅋㅋㅋ
@정담
네~
맞아요
제가자꾸 어른인척
가르치려하니 더욱
엇나가네요.
눈눈이이,
(들킨것만도)
바람10번 넘게피고,
꽐라 주사 10000번쯤
갚아주리...뽀드득 ㅎ
무관심..
무관심도 방법이 되겠네요 ㅎㅎ
나름 엄마의 방법도
괜찮아 보이네요ㅎㅎ
서양 엄마들의 훈육 방법인듯
싶네요 ㅎㅎ
엄마는 아니지만
말로 잘 타이르면 안될까요
아마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어릴때 우리딸이 그랫어요~
당산역에서 버스타려고 기다리는데 정류장 가판대에서 파는 장남감인데 안사준다고
길바닥에 들어누웠어요~ㅋ
추억이 생각났어요
아이들은 때론 본인이 갖고 싶은걸
안사주면 떼를 쓰지요
그당시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하셨는지요
@정담 길에서 때릴수도 없고
엉덩이를 꼬집었어요
인상쓰면서 집에가서 보자햇죠~ㅋㅋㅋ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