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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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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아들 생떼에 대처하는 엄마
정담 추천 1 조회 178 25.08.06 00:2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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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6 03:08

    첫댓글 그래도 하나 사줘야 생떼를 잠재워야 되지 않나요.

  • 작성자 25.08.06 08:09

    그런가요
    돈이 없나보죠!

  • 25.08.06 04:12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 작성자 25.08.06 08:10

    나름대로 교육방식인가봐요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요

  • 25.08.06 05:47

    아들이 생떼 쓰는것을
    혼내켜야 하는지
    달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엄마도 막무가내로 누워서 아들하고 똑같이 하니깐,
    아들이 물건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네요

  • 작성자 25.08.06 08:12

    아이들 키우실 때
    어떻게 키우셨나요
    제각기 교육방식이 다르니까요

  • 25.08.06 06:02

    저같으면 그냥 두고 다른 데로 갔습니다
    물론 저희 애들은 울기는 했지만 바닥에 눕지는 못했지요 ㅎㅎ

  • 작성자 25.08.06 08:13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네요

  • 25.08.06 06:07

    그 아들의
    그 엄마 네요 ㆍ
    막상 막하 ㆍㅋ

    같으면
    어찌 했을까요 ㆍㅋ
    궁금 하믄
    7 백냥 ~~ㅋㅎ

  • 25.08.06 07:04

    저는 아이을 냉큼 카트에 싣고 슈웅~~~
    웃으라고 ㅎㅎㅎ

  • 25.08.06 07:05

    @경자
    빙고 ㆍㅎ

  • 작성자 25.08.06 08:16

    엄마들의 훈육방식은
    두가지인듯 싶어요
    체벌하는것과 사랑으로 달래는 방식
    아이들 키워본 엄마들이 잘
    알겠지요

  • 25.08.06 06:30

    아들 수준에 맞춰주는 엄마로군요. ^^~

  • 작성자 25.08.06 08:17

    아이 눈높이로 맞춰주니
    효과가 있네요

  • 25.08.06 07:03

    매번 요구을 들어준다면 아이도 통하는구나 싶어서 매번 떼 쓰겠지요
    엄마의 아이와 같은 교육에 굿~^^

  • 작성자 25.08.06 08:20

    시청각교육법이네요
    금방 안하는것 보면
    외국엄마들의 자녀교육법이
    특이하긴 합니다

  • 25.08.06 07:17


    나도 저 엄마처럼
    해볼껄~~~ ㅎㅎㅎ

  • 작성자 25.08.06 08:22

    좋은방법 같지요
    여자들이 남편도 애라고 하니
    남편한테 써먹어 보세요
    남편이 하는데로 똑같이 ㅋㅋㅋㅋ

  • 25.08.06 09:50

    @정담
    네~
    맞아요
    제가자꾸 어른인척
    가르치려하니 더욱
    엇나가네요.
    눈눈이이,
    (들킨것만도)
    바람10번 넘게피고,
    꽐라 주사 10000번쯤
    갚아주리...뽀드득 ㅎ

  • 25.08.06 08:23

    무관심..

  • 작성자 25.08.06 08:24

    무관심도 방법이 되겠네요 ㅎㅎ

  • 25.08.06 08:38

    나름 엄마의 방법도
    괜찮아 보이네요ㅎㅎ

  • 작성자 25.08.06 11:12

    서양 엄마들의 훈육 방법인듯
    싶네요 ㅎㅎ

  • 25.08.06 13:11

    엄마는 아니지만
    말로 잘 타이르면 안될까요

  • 작성자 25.08.06 15:07

    아마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 25.08.06 15:12

    어릴때 우리딸이 그랫어요~
    당산역에서 버스타려고 기다리는데 정류장 가판대에서 파는 장남감인데 안사준다고
    길바닥에 들어누웠어요~ㅋ
    추억이 생각났어요

  • 작성자 25.08.06 15:14

    아이들은 때론 본인이 갖고 싶은걸
    안사주면 떼를 쓰지요
    그당시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하셨는지요

  • 25.08.06 15:21

    @정담 길에서 때릴수도 없고
    엉덩이를 꼬집었어요
    인상쓰면서 집에가서 보자햇죠~ㅋㅋㅋ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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