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네이마르, 뮐러 영입을 하고 싶다."
하지만 이들은 일단 "루머"로만 남아 있다.
판 할은 이적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선수 찾기에 나섰다.
이번엔 로이스였다.
그는 빠른 측면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였다는 것.
판 할은 68m 유로를 제시했었으나 도르트문트 측은 최소 82m 이하로는 협상 테이블에 앉지 않을 것이라 했다.
이는 야누자이 임대영입과 관련해 판 할이 도르트문트 측에 문의를 한 것이라 espn fc는 전했다.
이 딜이 여의치 않자 판 할은 치차리토 이적과 관련된 레버쿠젠 소속 찰하놀루를 노렸다고 터키 언론들은 전했다.
이적료로. 약 36m유로를 제시했으나 레버쿠젠 측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는 것.
다급해진 판 할은 "결국"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마샬(19세)에 눈을 돌린 것.
Transfer markt에 따르면 마샬의 현재 시장가치는 8m 유로.
사실 as monaco는 20m 유로를 지불하면 마샬을 넘길 예정이었다는 후문.
하지만 모나코 측은 상황을 주시하다 '때는 이 때다'라며 상상을 초월한 이적료를 불렀다는 것.
그리고 결국 성공.
영국언론에 따르면 마샬의 이적료가 50m 유로에 달할 것이라 한다.
첫댓글 이중에 반은 구라라고 보면 됨
마샬 20m에서 이미 구라임 그러면 토트넘이 노렸을때 넘겼겠지ㅋㅋㅋ
@No16. Aaron Ramsey 이미 토트넘 20m 제의는 모나코가 거절했다고 했고 그래서 맨유가 처음 마샬 제시 금액이 30m 이었다고 하네요. 모나코가 거듭 협상 끌고 가면서 이적료 인상 시켰구요.
출처가 어디?
유로스포르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