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위 첨부 사진에서 보험회사의 잉여 변화분이 왜 저렇게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험이 없을땐 q0에서 균형이 달성되고 보험이 있으면(100프로 환급) 과다수요가 발생하여 q1에서 균형이 달성 됨 그래서 전자의 경우 보험사가 쓰는 비용0 후자의 경우 q1만큼의 사람이 가격이 mc만큼인 상품을 수요하니까 보험회사가 a +b+c 면적만큼 대신 돈을 내준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일단 저 수요곡선이 어떤건지 잘 이해가 안되어서 그런거 같은데 저 수요곡선은 수평합으로 도출된 수요곡선인가요 2번째 유형인가요??
@합격하쟈맞습니다. 생산자잉여는 매출액 - 가변비용입니다. 그 매출액이 보험이 없을 때에는 소비자에게서 발생합니다.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그 매출액은 보험회사가 지급해요. (물론 현실경제에서는 소비자가 일단 내고 보험회사에 타내는 식이지만 실질적으로요.) 여기서 후생은 소비자잉영의 변화 + 생산자잉여의 변화(병원) + 보험회사의 비용으로 계산이 됩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는 보험이 있을 때 a+b+c만큼 비용이 발생하니까 최종적으로 -a-b-c이죠. 보험회사 역시 어떻게 보면 기업이니까 생산자 잉여로도 설명할 수 있으나 여기에서는 그냥 의료를 제공하는 쪽을 생산자잉여라고 놓고 보험회사는 보험회사로 놓는 것이죠.
첫댓글 어떤 유형이건 상관없습니다. 사회전체 총수요량 기준으로 따지는 거니까요. 실질적으로 전자의 경우 소비자가 돈을 주고 후자의 경우 보험회사가 돈을 준다고 보면 되요. 가변비용만큼 돈을 받으니까 잉여는 0입니다.
보험회사의 잉여는 0에서 0인데 a+b+c면적만큼 돈을 대신 내줘야하니까 그 면적만큼 잉여에서 까인다?이런건가요??
잉여에서 까인다기보다 그냥 추가적으로 돈이 나가서 최종적으로 -a-b-c이다
맞나요?
@합격하쟈 맞습니다. 생산자잉여는 매출액 - 가변비용입니다. 그 매출액이 보험이 없을 때에는 소비자에게서 발생합니다.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그 매출액은 보험회사가 지급해요. (물론 현실경제에서는 소비자가 일단 내고 보험회사에 타내는 식이지만 실질적으로요.) 여기서 후생은 소비자잉영의 변화 + 생산자잉여의 변화(병원) + 보험회사의 비용으로 계산이 됩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는 보험이 있을 때 a+b+c만큼 비용이 발생하니까 최종적으로 -a-b-c이죠. 보험회사 역시 어떻게 보면 기업이니까 생산자 잉여로도 설명할 수 있으나 여기에서는 그냥 의료를 제공하는 쪽을 생산자잉여라고 놓고 보험회사는 보험회사로 놓는 것이죠.
@economind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