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푸념 좀 하겠습니다.ㅜ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겪는 고민일텐데요.
바로 회식입니다.
여러분들은 보통 회식을 어느정도 주기로 하시는가요?
여기서 말하는 회식이란 사무실에서의 회식도 그렇고 아니면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먹고 하는 것도 다 포함입니다.
저는 어차피 친구가 별로 없기 때문에 결혼 4년동안 친구들 만나서 술을 먹은 적은 없어서 죄다 사무실 회식 때만 술을 먹었어요.
(저도 정말 가기 싫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는 보통 주 1회 정도 입니다. 물론 제안은 주 2회 ~ 3회 정도 되지만 다 나갈 순 없고 주 1회 정도만 가고 있습니다.
저희 계통의 사람들의 경우 보통 주 2회 ~ 3회 정도 술을 먹어서 저는 좀 적게 간다고 주 1회로 제한을 했는데 회식때문에 집사람과
마찰이 잦아서 보통 주에 몇번정도 하시는 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보통 집으로 가시는 시각은 몇시쯤 되시나요? 저는 주로 9시 30분에서 10시 정도 됩니다.
첫댓글 사적으로 친한사람들과 밖에서 술한잔하고 들어가는걸 통칭해서 회식이라 하신거지요?
개인적으로 친구들과 먹는것 포함하면 주1~2회 되겠네요
요즘은 점점 줄고있는것 같아요
회사 회식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되겠네요
술먹어도 최소한 집에는12시이전에 가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윗대가리놈들은 도대체 왜 회식자리에서도 상전노릇하려고 하는지 정말 그런 쓰레기 꼰대들만 없으면 친한 동료들하고 한잔이면 딱좋른대
3개월에 한번만 정기적으로합니다. 1차 8시쯤 끊나고 2차는 자율적 참석입니다~.
거의 매주 최소두세번은 회식입니다..;;;
회식 자체는 1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합니다... 저는 ... ㅠㅠ
마시는 사람들은 5회 이상하는데 저는 5회 이상 쨉니다~
공짜고기먹으러간단맘으로 편하게
두달에한번 회사돈으로만
주1회가 안되어서 찍을 수가....
저도요 ㄷㄷ
일단 귀가시간이 굉장히이르신편인거같은데..
1주에 1번꼴로 나가서 먹는데 통금은 12시 혹은 1시입니다
근데 주1회 저시간 귀가를 뭐라고 하시면 답 안나오는데...개인약속도 아니고 팀회식인데
22 팀은 주 2~3회 하는걸 1회로 제한하고 10시에 귀가하시는데 뭐라고 하시는거면 아예 회식을 다 거른다거나 아내분에게 잘 얘기하시는수밖에 없겠네요
이분들 최소 회사 부장급이상이신분들인가봄....
@제이호 저도 회식 극혐파입니다... 다만 팀회식이 주2~3회 있는곳에서 1회도 참가안하면 왕따되요... 와이프분이 그건 이해해주셔야죠. 귀가시간도 빠르신데
@제이호 저도 하기싫은 회식 억지로 하는건 안타깝지만 10시 귀가가 문제되는게 놀랍습니다.
주1회 10시쯤 귀가하시는데 마찰이 잦은건 좀 그르네요 서로 얘기를 통해서 풀어갈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물론 강제 회식 자체가 없는게 가장 맞는 것이겠지만요
주 1회도 많죠
한달에 한번 9시이내에 끝내야 적당하다고 봅니다
주2~3회면 상당히 잦은 편은 맞는데 직종에 따라서는 매일매일 회식인 회사도 많은 편이라 뭐라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에 그정도 시간대인데 와이프분이랑 마찰이 있다는 건 좀...
저희는 2주에 1번.... 근데 집에는 새벽1시~4시에 들어갑니다
회식 진짜 싫어요
저흰 사장님이 짜서 5달째 회식없어요 ㅋㅋ 가도 1차로 간단히 고기먹고 끝ㅋ
전 직장 1년에 3~4번 했나...돈 아끼라고 지원안해줌 ㅋ
전 회식이...월 1회정도면 딱좋던데요ㅎㅎ한달간 이것저것 있엇던일도 얘기하고 맛난거도 먹고 친목도 다져지고 딱인 느낌입니더ㅎ
한달에 1회면 받아들일만 하죠.. 전 회사는 1주 1회에 취할때까지 마셔서 엄청 힘들었네요
저흰 한달에 한번도 할까말까.. 주 2~3회면 정말 많긴 하네요;; 그렇지만 직종상 어쩔 수 없는 환경에서 1회로 제한하고 것도 9~10시에 귀가하는데 그걸 가지고 뭐라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아내분이 주 2~3회 회식을 해야하는 환경 자체가 맘에 안드시는건가요? 아님 주 1회 가는 글쓴이 님을 맘에 안들어 하는건가요? 전자면 직장을 옮기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후자라면 이미 회사에서 눈치보고 계실텐데 제가 다 답답해지네요..
저흰 반기 1회라서 선택지가 없네요...
회식 없고 대신 회사카드로 팀원들끼리 돌아가면서 회식할 금액만큼 가족끼리 먹는 데 씁니다.
물론 회사에는 비밀이고 저희 팀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전회사 주5회
ㅎㅎㅎ
11시가 평타
기본2차
지금은 주 1회 하고 있구요 인원은 항상 고정 같은 사업부 여직원 두 명하고 저~ 두 여직원분 다 저보다 어리긴 한데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들이 비슷하고 해서 먹방투어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 셋 다 차가 없어 택시족인건 함정ㅋ
회식 얘기 하니깐 오늘 갈굼 먹은게 아직도 짜증나네요.
연차쓰려한 금욜에 사장님 참석 회식 잡아놓는 회사ㅡㅡ 연차 취소하고 그래도 참석했죠. 사장님이 전 직원한테 1차 9시까진 필수지만 그 뒤론 자율적으로 해라 해서 1차에서 겨우 정신붙잡고 끝내고 제 가까운 선후배들 집에가길래 몸도 힘들고 해서 갔죠. 아 물론 이사님들 포함 임원들은 인사드리고 다 가신 후에 자리떴죠. 계시는데 자리뜬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출근하자마자 금욜 왜 갔냐고ㅡㅡ 몸 아파서 일찍 갔다하니깐 너만 아프냐고ㅡㅡ 회식 많이하는것도 아닌데 그런 자리있음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2차 3차 하고 잔도 돌리면서 자리지켜야하는거 아니냐고 핀잔을 주네요
진짜 그 자리 팀장 엎으려다 꾹 참았네요. 아니 그럼 끝나고 한잔 더 하자고 직접 말이라도 하던가. 그리고 저만간게 아니라 차장 밑으로 제 바로 위 선배랑 후배 다 자리뜨길래 같이간건데 한소리들었네요.
일로 갈구면 그렇다치는데 이런걸로 월욜 아침부터 팀장한테 싫은소리들으니 이번한주 아주 상쾌하네요ㅡㅡ
@넌나만의TOP 진심 이직이란거 생각안했는데 이딴 조직문화로 사람 세뇌시키고 평가하는 곳은 어차피 클 물도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당장 이력서 준비하고 헤드헌터 알아보고 하면서 뜰 준빌 하는게 맞지않나싶네요.
회식이 뭔가요?
첫직장이후 회식 거의 없네요
어쩌다 밥 먹는정도
회식 없는 회사 + 친구 거의 안 만남 = 몇 달에 한 번 술 마심 이네요. 너무 안 마시다보니까 가끔 가족끼리 밥 먹을때 소주 한 잔 하는것도 못넘기겠네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합니다..그래서 아주 만족합니다.
예전 첫직장은 심할땐 일주일에 4번 한적도 있었어요. 야근하다가 불려간적도 있구요. 여긴 진짜 없습니다.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 네요.
직장 회식은 연3~4회 , 친구들포함 지인들과 자리는 한 달에 1~2회정도 되네요. 지금은 딸아이가 태어나서 더 줄어들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