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벅스 프런트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논의에서 상대 팀을 철저히 약화시키는 모든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임 계약 연장을 받은 단장 존 호스트는 “피를 보게 할 생각”이다.
“존은 단순히 야니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게 아니다 — 그는 벅스를 위해 옳은 일을 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은 곧, 어떤 시나리오를 선택하든 상대 팀이 완전히 무너져버리는 상황이라면, 결국 야니스가 옮겨간다 해도 상황이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경우, 야니스는 방 안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그냥 여기에 남는 게 낫겠어.’”
- 빅3같은 스타군단보다는 균형잡히고 뎁스 두터운 팀이 강한 시대에 이번 뉴스처럼 밀워키 단장이 철저히 밀워키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딜을 시도하면 상대팀이나 쿤보도 꽤나 고민을 될 거 같네요.
첫댓글 태업 쿰보는 고려치 않는다는거군요 바로 직전 시즌 버틀러의 사례가 있는데 어찌될런지
단장맘은 이해하나..
저러면 밀워키로는 슈퍼스타들이 안가려고할텐데
그러게요...
구단 운영은 단장의 의사가 최우선이니 알아서 하겠지만 릴라드도 다음 시즌 불투명한 상태에서 쿤보가 남으려고 할지...
픽다발 준비하라는 엄포정도로 보이네요.
추가 뉴스 보니 이게 맞네요
흥행은 모를까 우승을 원하면 수퍼스타 영입으로는 이제 힘들죠
지금 상태로 야니스를 유지해봐야 밀워키만 불행할 뿐이죠 뭐 트레이드 시장 열리기 전에 잘 준비해라 라는 선언 정도로 보고 싶네요
드래프티 워크아웃 뉴스 보니 그냥 공포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