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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우리도 예언, 대언 할수 있습니다. 의 글에 대해 반박함!
charis71 추천 4 조회 728 12.12.17 09:09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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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7 09:28

    첫댓글 charis님 김ㅇㅇ님으로 인해서 마음 아파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그의 "우리도 예언 대언할수도 있다"라는 글은 신학적,성경적으로도 모순 덩어리의 글이기에 재론의 가치도 없는 글입니다. 예언의 참뜻을 모르기에 신비주의로 가득찬 내용과 비 성경적인 논리로 초대교회때 임했던 성령님의 은사들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성령님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시면 그의 정체가 들어날것 입니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만.....

  • 작성자 12.12.17 09:41

    감사 합니다! 두기고 사랑님!
    저는 성경에서 나오는 인물중.. 저와 비슷한 사람을 말한다면..
    돌아온 탕자가 저와 비슷한 인물일 것입니다!
    저는 왠만한 세상풍파 거의 경험했습니다. 어릴적,정말 큰집 들어가냐? 마느냐? 하는 갈림길에서..
    외줄타기 하던 사람입니다. 저런 사람들 글에 눈하나 꿈쩍 안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채찍질 가하는 저들을 도저히..
    두고만.. 볼수없습니다! 인품있으신 분들이 저들에게...못하는 말을 저를 통해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저는 제 방식대로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12.17 09:51

    charis71님의 간증을 읽으면서 마음이 애려오는듯한 아픔을 같이 느꼈습니다.
    꼭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승리 하시길 기도할께요~~^^
    샬롬!!!

  • 12.12.17 10:08

    charis71님이 잘 말씀하신 것이...현대 예언자들은 필요할 때 이스라엘을 써먹다가 불필요할 때 상관없다고 버립니다. 이스라엘은 표적과 함께 시작된 민족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물론 모세에 이르러서는 10가지 표적으로 이집트에서 나와서 광야에서 표적들로 인도받았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 표적으로 교훈을 받았습니다. 유대민족이 하나님께 표적을 요구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메시야된 표적을 보여달라고 한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다만 그들은 충분히 보았으면서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실족한 것입니다. 우리하고 그들하고 참 다르죠.

  • 12.12.17 10:24

    보지 않고 믿는 것과 보고서 믿는것(시인하는 것)의 차이점은 영원한 상급에서도 차이를 가져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카나안땅과 관련된 땅의 보상들이 그들의 유업입니다. 영원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보상은 팔레스틴땅의 복된 유업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하늘에 우리의 상들이 있고 우리 살 집도 하늘의 새 예루살렘입니다. 이 땅에서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보상을 받는 유대민족과 지금은 하늘에 감추어져 있어서 볼 수 없는 천상의 상급을 기다리는 우리와...결론적으로 우리가 그들보다 질적으로 우월한 상을 받는 이유는 우리의 믿음때문입니다.

  • 12.12.17 11:50

    특정인 비방글 쓰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듣지 않으시는군요.
    그렇게 고난받고도 아직 미움과 분노를 버리지 못하십니까?
    댓글로 질문해도 되는 것을 계속 공개비방하는 것은 자기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일주일간 쓰기정지하니 주님과 교제하시길 바랍니다.

  • 12.12.17 11:04

    아멘~

  • 12.12.17 11:05

    미련한 자는 고난을 받아도 깨닫지 못합니다. 긍휼의 하나님께서 마음눈을 밝히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2.12.17 12:51

    등대지기님!! 비방글이 아니라 허무맹랑한 말을 반박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비방이란 남을 비웃고 헐뜯는것인데 성경적으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게 어째서 비방입니까? 유독 이 분한테 민감하신데 카페지기라면 중립을 지켜주셨으면 하네요.

  • 12.12.17 13:54

    중립이라?
    저도 최종경고 받았습니다.
    이제 한번 더 경고 받으면 아웃입니다.
    그래도 등대지기님은 charis71님께 경고도 하고, 또 하고, 겨우 일주일 쓰기 정지...
    저는 한번에 마지막 경고라고 하시던데...
    진짜 중립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경고 누적 받은 후 일주일 후면 쓰기 정지 풀릴 수있는 것이지요?

    진짜 저도 그정도 특혜 받고 싶습니다.

  • 12.12.17 13:56

    처음사랑님!!!
    진짜 허무 맹랑한 말은 방언은 이제 없다, 지금 방언은 사단이 주는 것이다,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이교도적인 것이다, 방언하면 지옥간다라는 것이 허무 맹랑한 말 입니다.

  • 12.12.17 10:55

    부디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로고스가 레마가 되는 은혜가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이 공간에서 분노가 생길때 이것이 과연 비느하스의 거룩한 분노인지 아니면 내가 배운바와 다름이기에 혹은 내가 존경하는분과 생각이 다르기에 나오는것인지 생각해보십시요, 하나님의 성품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어떠한지, 그분과 함께 동행하고 있는지 그 동행이 성령의 인도하심인지 아니면 나의 생각인지, 생각해보십시요 우리가 성령과 동행하면 성령의 은사도 나오지만 성령의 열매도 함께 열립니다. 내 언행에서 하나님이 성품에 기반한 언행은 성령의 열매가 그안에 나타납니다

  • 12.12.17 12:54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도 하시지만 판단과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아셨으면 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지옥가는 사람도 없어야겠지요? 죄에 대해서는 가차없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 12.12.17 10:59

    내안에 분노과 증오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비느하스의 거룩한 분노는 우상숭배에 관한, 영적 간음에 관한 일이었습니다. 성경에 형제가 다른길을 가면 두어번 권면하라고 합니다. 우리와 다르다면 성령께서 선하게 결과를 주실것입니다. 성령께서 로고스를 레마로 주신것이 아니라면 자칫 도그마에 빠지게 됩니다.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는 것은 성경에 방언은 개인의 덕을 세우고 나머지는 교회를 세운다고 말씀하십니다. 방언이나 예언이나 각양 하나님께로 온 은사는 하나님의 성품에 합당하여 사람들을 세우고 격려하고 권면합니다. 아무리 분별하고 여러은사가 있어도 주님의 성품과 사랑이 흐르지않

  • 12.12.17 11:03

    는 다면 그것은 바울의 말처럼 무익한것 입니다. 서로를 볼 때 하나님의 존귀한 형상, 예수께서 피흘려 사신 영혼으로 바라보며 차이와 다름에 대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성령께서 올바른 것을 상대방에게 가르치시기를 기도할수 있습니다 .
    그러나 명백한 이단이 아닌것에 대하여 특별히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입을 여느것은 매우 두렵고 떨리는 것입니다.
    내가 먹어보지 않은 음식에 대하여 그것은 맛이 없다, 나쁘다고 한사람이 말하였는데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를 한사람이 그 음식은 나쁘다 맛이 없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사단의 특성은 빼앗고 도적질하고 죽이는 것임을 우리가 다압니다.

  • 12.12.17 11:06

    아멘~~~

  • 12.12.17 11:07

    예수를 죽인 유대인이 그 헛된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했더라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지금 엄청 달랐을 것입니다. 샬롬~

  • 12.12.17 11:07

    방언기도와 예언(미리와 맡길 두가지가 있습니다.)이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고 자유케하고 치유하며 하나님 나라가 넓어지며 예수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린다면 우리가 더 무슨 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것이 우리모두의 바램인줄 압니다. 열매로 판단한다고 또한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분별은 하되 판단은 주님이 하십니다. 부디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 놓으시고 성령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살아계셔서 오늘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경험으로 제한하지 못합니다. 세계의 여러 선교현장에서 악한 영들과 능력대결이 벌어지고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 12.12.17 11:10

    있습니다. 이것이 모두 사단의 역사라고 할겁니까? 내가 경험하지 못하였기에, 내가 배운바와 다르기에 모두 사단의 역사라고 할겁니까? 사단이 예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서 내가 예수이니 내앞에 오라라고 합니까? 사단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고 치유와 용서와 회복을 줍니까? 사단이 우리에게 소망과 사랑을 줍니까?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성경에 잘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초대교회로 제한된 일이라고 주장할겁니까? 성령의 역사를 제한합니까? 혹시 칼빈이 예수님보다 성령님보다 더 우선입니까? 부디 아니시기를 바랍니다. 부디 성령님을 초청하시고 도우심을 겸손히 구합시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 12.12.17 11:14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이 바로 우리안에 흘러서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겸손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제자됨의 증거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호세아에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기적을 보지 못하여 하나님을 배신한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몰라서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10가지 재앙과 홍해 구름기둥과 불기둥 하나님의 충만한 영광 다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몰랐습니다. 모세가 달랐던 이유는 그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았기에 충성하였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본자이기에

  • 12.12.17 11:16

    출애굽기
    (34: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34: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34: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처음으로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이 여호와이심을 계시받은 자이며 그분의 성품을 알았기에 충성한것입니다. 제발 우리가 아는 하나님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맙시다. 내가 배운것이 전부이고 내가 아는것이 전부라고 하지 맙시다 .

  • 12.12.17 11:21

    성령께서 충만히 우리가운데 임하셔서
    (사 11:2, 개정)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이 말씀대로 풀어지시기를 간구합니다. 주여 우리의 눈을 여시고 귀를 여시며 긍휼히 여기사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이 무익한 이야기보다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하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인정하며 레마의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2.12.17 11:26

    제 아내가 아침에 저를 책망합니다.
    저 때문에 한 영혼이 실족했다고...
    성의껏 답변을 해 주라고 저를 조릅니다.

    답변 드립니다.
    charis71님은!
    왜 방언으로만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주장하느냐?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그를 구하면 만나리라”(신 4:29)
    이 말씀이 있지 않느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만날 수 있지 않느냐?
    왜 구약과 신약이 다르냐?
    라는 뜻으로 저에게 질문 하셨습니다.

  • 12.12.17 11:29

    그래서 저는 제가 방언으로만 하나님을 만난다고 주장한 일이 없기 때문에 그 말한 제가한 것이 아니니 그렇게 말 한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답변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방언 받기 이전에 하나님을 만났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신명기 4:29절 말씀을 지금 우리에게 적용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앞뒤 문맥을 잘 살펴 보시라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그들처럼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말씀드렸습니다.

  • 12.12.17 11:39

    다시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무슨 형상의 우상 이든지,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하면 이스라엘이 속히 망하게 될 것이라 말합니다.(신 4:25-26)
    그리고 열국 중에 흩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신 4:27)
    그리고 그들은 흩어진 곳에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의 신들을 섬기게 됩니다.(신 4:28)
    민족은 멸망 당했고, 흩어지게 되었고, 흩어진 자들은 자기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억지로 그들이 처음 그토록 섬기고자 했던 우상들을 신물 나게 섬기게 됩니다.
    그 상황에 있을 때 우상숭배에 지쳐 여호와를 구하게 됩니다.

  • 12.12.17 11:30

    그 때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만나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 시킬 수없는 이유는...
    우리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억지로 우상을 섬기지는 않습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제가 하나님을 먼저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저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은 우리에게 적용 할 수 없다고 말씀 드린 것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는 방법은 구약과 신약은 다릅니다.
    성소 휘장이 갈라진 것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리라 생각 됩니다.

  • 12.12.17 12:47

    그리고...
    구약에 기록 된 선지자 분별 법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혹시 답변이 더 필요하면 메일 주세요...
    저 때문에 댓글 일주일 동안 못 쓰실테니...
    아는만큼, 또는 제 생각을 드리겠습니다.
    평안하시고...
    부족한 종을 넓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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