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시간이 참 빨리 흘러지나간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어떠셨나요.
후회하지 않을 시간들이셨나요. ^^*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요즘은 시간의 강박강념에 휩싸인 기분입니다. 너무나 해야될것이 많고 변화하는 사회라서 그런가요? 흠....
하지만 모두들 잘 해나가실테죠. ^^* 그럼 오늘의 간추린 주요뉴스를 보시겠습니다.
* 내년 사회적 일자리수 2배로 늘려
내년에 취약계층에 제공되는 사회적 일자리 수가 올해에 비해 2배 수준으로 늘어납니다.
사회적 일자리란 사회적으로는 필요하지만 수익성이 낮아 시장에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일자리로 가사나 간병도우미, 공부방 보조교사 등을 말합니다.
* 보육시설 퇴소청소년 자립 돕는다
현행법상 만 18세가 되면 독립을 해야하는 시설아동들. 10년 넘게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되면 나가야하는 퇴소청소년들. 아무런 준비없이 홀로서기를 해야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 한국아동복지연합회(회장 황용규)는 이런 청소년들의 자립생활을 돕고자 SK네트웍스와 함께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하네요. 이미 지난 9월 20일에 연합회와 SK네트웍스는 발대식을 갖고 업무협정을 맺었고 1기 모집은 10월 31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원서는 한국아동복지연합회 홈페이지(ttp://www.kfcw.or.kr)와 SK 스피드메이트 홈페이지(http://www.speedmate.com)등을 통해 교부합니다. 주위에 해당되는 분들이 있다면 권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 `노인복지 수범도시 대전 2010계획' 발표
대전시는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 노인이 행복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인복지 수범도시 대전 2010계획'을 6일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시는 노인들의 `노후생활 안정', `건강생활 보장', `활력있는 노년'을 위해 내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모두 3천154억원(국비 501억원, 시비 1천92억원, 구비 661억원, 민자 9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는데요.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자체..그리고 자체재정이 풍부한 서울시 같은 경우는 복지사업에 쏟을 수 있는 예산의 여력이 있지만 너무나 열악한 전남의 재정자립도는 차마 우리도 저렇게 해달라~~고 하기가 뭐합니다. 그래도 전남도 복지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제게 제 사회복지에 대한 꿈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정책행정분야에 뜻이 있는 제 꿈을 말해줬더니 기왕하는거 크게 해야하고 꼭 복지행정의 변화를 제가 해야된다는 역사적 사명감을 불어넣으시더라구요. 저는 땀만 ^^;; 너무나 큰 꿈만..그리고 듣기에 훌륭하고 이성을 마비시킬만한 것만이 좋은 건 아니라고 여깁니다. 주위 사람들의 소박하면서도 작은 꿈에도 지지와 격려를 보내는 사회복지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
첫댓글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