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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음악감상실 아름다운 것들/ 박인희
다솜이 추천 2 조회 180 15.11.19 12:5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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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1.19 14:22

    첫댓글
    저런 교복사진... 나이드신 분들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계실듯한데요. ^^*
    박인희씨와 이해인수녀님 두분 맑고 고운 느낌이 참 닮으신듯해요.
    한때 이 노래 많이 불렀었군요.. 특히 산에 갔다가 내려오는 숲속길에서...흥얼~ 흥얼~
    생각나는 노래가 ~ 이 노래뿐이여서 노래를 하다 보면, 숲속에 동화된듯 기분이 참 좋아지지요. ^^*

  • 작성자 15.11.20 08:47

    어쩌면 이 노래는 국민가요가 아니었나 생각하네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마음에 자리하고 있는 노래...
    저 학창시절에 기타치며 제일 많이 불렀던 노래로 기억되네요.
    언제까지나 소녀일 것만 같은 두 분 모습~~~아름다우시네요.~~~

  • 15.11.19 15:21

    두 분의 우정 이야기 책에서 읽었었지요.
    수녀님이 너는 세속에서 도를 닦고 나는 수녀원에서 닦고 있다고.
    참 어울리는 두 친구.^^*

  • 작성자 15.11.20 08:51

    그렇군요.~~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두 분께서 절친이시라는...
    그러고보니 두 분 참 닮으신듯 하네요.
    한 분은 좋은 글로... 한 분은 노래로...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고 보듬어 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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