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우리나라 기레기의 능력은 복붙 밖에 없는지라, 항상 맥락은 무시되고 서방 언론의 앵무새 밖에 되지 못합니다. 답답하여 써 봅니다.
- 우크라는 핵 관리 능력이 없습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자산은 재앙입니다. 잘 처리했다 보여집니다.
- 전쟁 전 우크라의 행보는 기이했습니다. 이전부터 유럽의 관심과 전쟁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1.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나토 가입을 공공연히, 마치 러시아를 자극하려는 듯이 자행했습니다. 러시아는 지속적으로 경고했지만 대비는 없었고, 나토 가입 노력 역시 실제 성공의지 보단 마치 선전에 가깝게 무모했습니다. 2. 우크라 통과 가스라인으로 지속적으로 러시아에게 장난질 쳤습니다. 3. 네오 나치를 직간접으로 지원했습니다. 과거 서북청년단 같은 네오나치 아조프 연대를 지원하여 지속적 테러를 자행하고 러시아를 자극했습니다.
당시 러시아의 침공은 당연한 수순이었고 예상 가능했습니다. 필리핀과 남미 처럼 사악한 지도자 1명으로 나라가 나락가는 건 한순간 입니다.
우크라 동부는 친러성향이었고 서부는 친나토성향이었죠. 그리고 각 지역에서 대통령이 번갈아(?) 나오면서 극단적인 외교정책을 폅니다. 한마디로 친서방 하면 반러시아를 친러시아 하면 반서방을 외친거죠. 뿐만 아니라 정치권은 무능과 부패로 얼룩졌죠. 윗분 말씀대로 핵을 유지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가장 비싼 가격으로 처리할 수 있었고 그건 최선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죠. 핵을 판 댓가로 적지않은 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쟁 터지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경제발전도 군사력 강화도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하다못해 외교적 노력도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젤렌스키도 전쟁 전에 오락가락 행보를 보였죠.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라면 1. 국내 여론을 단합, 자주국방의 의지를 강화하고 2. 외교는 현명하게 3. 경제발전, 군사력 강화는 끊임없이
러.우전의 결말은 거의 예상대로 되어가네요. 아래는 러.우전의 교훈이기도 하고 실제로는 정치인이 아니라도 알고 있는 내용들이죠.
-러.우 전쟁전 대화를 하고 외교적 해결 노력을 했어야 했다. -ㄸ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는가. 러샤가 아무리 이빨빠진 호랑이라도 호랑이는 호랑이. -전쟁이 발발했으면 이겨야 했다. -실전에서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어)는 없다. -전쟁에서 이긴자가 승리자요 법이요 정의이다. -미국에 빚진 전비는 앞으로 한세대(30년)정도에 걸쳐 갚아나가야할것이다. 앞으로 30년은 죽었다고 복창해라. (미국의 경제적,정치적,군사적?? 식민지)-군사적으로는 아닐 가능성이 높죠. -국제 관계는 동물의 왕국이고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이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잘난스키는 유럽판 동네바보다.
첫댓글 그래도 우리는 미국 형님을 믿어야 합니다!!
라고 하시는 분 너무 많아요
성조기 흔드는사람들의 결말이 우크라이나인데.
이기사는 우크라 약자 코스프레 기사 진실은 미국놈들때문
우크라가 미국놈들말 안듣고 그냥 러 편에 그냥 있었으면 안일어날 전쟁,,,
우리나라 625와 비슷한 구조
전쟁일으킨사람들은..
전쟁을통해 자기주머니채우고..
국민들은 죽어나가구..쩝
언제나 그렇듯 우리나라 기레기의 능력은 복붙 밖에 없는지라, 항상 맥락은 무시되고 서방 언론의 앵무새 밖에 되지 못합니다. 답답하여 써 봅니다.
- 우크라는 핵 관리 능력이 없습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자산은 재앙입니다. 잘 처리했다 보여집니다.
- 전쟁 전 우크라의 행보는 기이했습니다. 이전부터 유럽의 관심과 전쟁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1.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나토 가입을 공공연히, 마치 러시아를 자극하려는 듯이 자행했습니다. 러시아는 지속적으로 경고했지만 대비는 없었고, 나토 가입 노력 역시 실제 성공의지 보단 마치 선전에 가깝게 무모했습니다.
2. 우크라 통과 가스라인으로 지속적으로 러시아에게 장난질 쳤습니다.
3. 네오 나치를 직간접으로 지원했습니다. 과거 서북청년단 같은 네오나치 아조프 연대를 지원하여 지속적 테러를 자행하고 러시아를 자극했습니다.
당시 러시아의 침공은 당연한 수순이었고 예상 가능했습니다.
필리핀과 남미 처럼 사악한 지도자 1명으로 나라가 나락가는 건 한순간 입니다.
동감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먼저 자극한건 사실
https://youtu.be/99vwbrGJDY4?si=XEr-MNiQgpmsizhL
PLAY
"필리핀과 남미 처럼 사악한 지도자 1명으로 나라가 나락가는 건 한순간 입니다."
정말정말 동감합니다.
예전에 박통되기전 아버지죽어서
불쌍하다구 찍어주자는 노인들보며
자식들손주들 불구덩이에 빠질수도있는데..
그리중요한일을...에구...
그렇죠
핵관리 비용하고 지금 전쟁 비용하고 무엇이 더 쌀까요?
우크라 동부는 친러성향이었고 서부는 친나토성향이었죠.
그리고 각 지역에서 대통령이 번갈아(?) 나오면서 극단적인 외교정책을 폅니다.
한마디로 친서방 하면 반러시아를 친러시아 하면 반서방을 외친거죠.
뿐만 아니라 정치권은 무능과 부패로 얼룩졌죠.
윗분 말씀대로 핵을 유지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가장 비싼 가격으로 처리할 수 있었고 그건 최선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죠.
핵을 판 댓가로 적지않은 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쟁 터지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경제발전도 군사력 강화도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하다못해 외교적 노력도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젤렌스키도 전쟁 전에 오락가락 행보를 보였죠.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라면
1. 국내 여론을 단합, 자주국방의 의지를 강화하고
2. 외교는 현명하게
3. 경제발전, 군사력 강화는 끊임없이
동감, 거기다 우크라는 부패지수 세계최고라 eu가입도 안된거죠 자업자득도 있어보임
러.우전의 결말은 거의 예상대로 되어가네요.
아래는 러.우전의 교훈이기도 하고 실제로는 정치인이 아니라도 알고 있는 내용들이죠.
-러.우 전쟁전 대화를 하고 외교적 해결 노력을 했어야 했다.
-ㄸ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는가.
러샤가 아무리 이빨빠진 호랑이라도 호랑이는 호랑이.
-전쟁이 발발했으면 이겨야 했다.
-실전에서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어)는 없다.
-전쟁에서 이긴자가 승리자요 법이요 정의이다.
-미국에 빚진 전비는 앞으로 한세대(30년)정도에 걸쳐 갚아나가야할것이다.
앞으로 30년은 죽었다고 복창해라.
(미국의 경제적,정치적,군사적?? 식민지)-군사적으로는 아닐 가능성이 높죠.
-국제 관계는 동물의 왕국이고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이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잘난스키는 유럽판 동네바보다.
우리도 하루 빨리 핵무장을 하고,
개인에게도 자동화기를 갖도록 허용해야 할 것임
핵무장 은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하지만 개인 자동화기는 반대해요
노망난 태극기 영감들이 무슨짓을 할지 몰라서요
핵 관리 비용하고 지금 전쟁 비용하고 무엇이 더 쌀지 생각 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병신 새끼들 이라고 생각 됩니다.
여야를 떠나서
보수, 진보 떠나서
안보는 확실히 챙겨야 합니다.
잘못하면 대한민국이 호구될 수 있습니다.
정신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