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Hierarchy에 대한 꿈 .. 그것에 (자신의 탓으로) 한계가 있었기에, 그 한(恨, deep sorrow)에 맺혀있는, <정치-이무기> 유시민의 최후가, 다가옴이 느껴진다.
■아무런 책임없는 자리에 있는 정치인이라 해도, 말을 가려서 해야 하는거 아냐?
■얄팍한, <이무기> 유시민은, 백번 깨어나도, <봉황>의 깊은 뜻, METANOIA(개벽, Insightful Awakening — 통찰적 각성)에 이를 수 없다.
■"유시민의 단말마"는,
▪︎유시민 작가의 전방위적 여권에 대한 비하및 비난은, 그의 정치적 꿈의 한계를 느끼는, 그에 따른 정치적 꿈이 무너질까 두려운 .. 따라서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유효기간을 다해 터져 나오는 냉소적인 마지막 비명인 것이다.
■아니, 이재명도 대통령되는데, 그보다 뛰어난 .. 나, 유시민이자나? 몰러??
(그래, 죽을때까지 그러고 살다 가그라.. 니는 대통령이 품은 뜻도 거스르는 .. 지식 거렁뱅이로만 머물다 사라지는 우주먼지일뿐 ..)
●지난날 부끄러운 짓들에 사과와 용서로 씻어내야 하는데 .. 누적만 되어있어.. 사악한 기운속에 갇혀있다.
●그래서, 항상 오만한 태도를 보인다.
●자신의 개선없이, 상대방을 비난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