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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미소는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청심환과 같다.
기쁜 일이 있을 때만
미소를 짓는 것은 아니다.
어려울 때 미소를 지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미소를 지으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생기고,
그 작은 기쁨은
사람들의 마음에
전해져서
큰 기쁨으로 돌아온다.
-좋은글 중에서
※♧♤
1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
대한민국이 체코를 2-1로 꺾으며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후반 35분 오현규가 황인범의 어시스트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이강인의 활약과 황인범의 동점골도 빛났습니다.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 👏
☆월드컵 첫경기 결과
"체코 선수들이 꿈도 못 꿀 수치" 이강인, 월드컵 개막날 전체 최고 평점 9.1 기록…"LEE 개인 기량이 한국대표팀의 최고 무기" - https://v.daum.net/v/20260613075648066
https://m.youtube.com/watch?v=bmi5S_Opca4
지혜(智慧)가 담긴 유머(Humor)
어떤 사람이 생선(生鮮) 가게에서 조기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조기 한마리를 들고 냄새를 맡자
이를 본 생선(生鮮)가게 주인이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니 왜 멀쩡한 조기를 들고 냄새를 맡고 야단이오?
그러자 그 사람은 이렇게 대답(對答)합니다.
조기 냄새를 맡은것이 아니라 궛속말로 내가 조기한테 살짝
바다 소식(消息)을 좀 물어봤을 뿐이오!
그러자 주인(主人)도 호기심(好奇-心)이 생겼는지
그래 조기가 뭐라고 말합디까?
그 때 이 사람의 대답(對答)은 조기가 바다를 떠난지
벌써 일주일(一週日)이 넘어서
최근(最近)바다 소식(消息)은 통 알 수 없다고 하네요.
이것이야 말로 멋진 지혜(智慧)와 유머(Humor)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기가 바다를 떠난지 이미 오래되어 싱싱하지 않소!
라고 면전(面前)에서 쏘아 붙이지 않고 우회(迂回)하며
정곡(正鵠)을 찌르는 이런 재치(才致)와 유머(humor)가
필요( 必要)할 것 같습니다.
이런 유머(Humor)와 재치(才致)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평상시(平常時) 많은 언어(言語)의 훈련(訓鍊)도 함께
필요(必要)하다고 했습니다.
방송국(放送-局)에 출연(出演)한 92세된 할머니에게
아나운서가 묻는 말에 익살과 재치(才致)있는
할머니의 멋진 대답(對答)입니다
'할머니 금년 연세(今年 年歲)가 어떻게 되세요?'
응 제조 일자(製造 日字) 가 좀 오래 됐지.
'할머니, 요즘 건강(健康)은 어떠세요?
아이구 이제 유통기한(流通期限)이 거의 다 돼어간다 싶네.
할머니 혹시(或是) 주민증 (住民證)가지고 계시면
한번 보여줄실 수 있으세요?
'에구 주민증(住民+證)을 어디다 뒀나? 통 기억(記憶)이 안나
대신 골다공증(骨多孔症)은 있는디 보여줘?
할머니, 할아버지는 계셔요?
에휴 재작년(再昨年)에 말이야 뒷산에 자러 간다고 가더니만
아직도 안 일어나는구먼 그려.
할머니 그럼 할아버지 어서 깨우셔야지요!
'아녀 나도 인자 빨리 같이 자러 가야제.
그 영감 내가 70년 넘게 데리고 살아 봤는디
너무 오래 혼자두면 틀림없이 바람나.
그렇습니다
우리는 산 같이 물 같이 바람같이 살아오신
할머니의 멋진 삶을 읽을수 있습니다.
용감(勇敢)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용서(容恕) 할 줄아는 사람이 되라고 했고,
위대(偉大)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미움을 사랑으로 되돌려 보낼 줄 아는
도량(度量)이 넉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腐敗)되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지나면 발효(醱酵)되는 음식이 있습니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는가하면
세월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합니다.
자기를 썩게 만드는 일도 본인의 선택과 의지(意志)에 달렸고
자기를 잘 익게 만드는 일도
본인의 선택(選擇)과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임을 유념(留念)해야 할것입니다.
-옮긴글-
삶은 소풍(逍風)이다
갈 때 쉬고
올 때 쉬고
또 중간에 틈나는 대로 쉬고
장자 사상의 중요한 특징(特徵)은
人生을 바쁘게 살지 말라는 것이다.
장자(莊子)는 우리에게 人生에 있어서
'일'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소풍(逍風)을 권한 사람이다.
우리는 '일' 하러 世上에 온 것도 아니고
성공(成功)하려고 世上에 온 것도 아니다.
그러나 최소한 우리는
이 삶을 하늘로부터 膳物 받아
이렇게 지구에 와 있지 않은가.
이 '삶'이라는 여행(旅行)은 무슨 목적지(目的地)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적인 것이다.
그러니 이 여행(旅行) 자체를 즐겨라.
장자(莊子)가 말한
소요유(逍遼遊)란 바로 이런 의미이다.
인생이란 소풍(消風)이다.
무슨 목적(目的)이 있어서
우리가 세상에 온 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소풍(消風)을 보내면서
단지 열흘짜리 휴가증을 끊어 주신 건데
하느님 사는 중심 우주와 우리가
사는 외각 우주가 서로 흐르는 시간대가 달라 그것이 백 년이 된 것 뿐이다.
🔸소(逍) 자는 소풍 간다는 뜻이고
🔹요(遼) 자는 멀리 간다는 뜻이며
🔸유(遊) 자는 노닌다는 뜻이다.
즉 '소요유'는
멀리 소풍 가서 노는 이야기이다.
그러니 '소요유'를 제대로 하려면
내리 세 번을 쉬어야 한다.
갈 때 쉬고
올 때 쉬고
또 중간에 틈 나는 대로 쉬고
우리 여생(餘生)의 종착역은
점차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人生 짧습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들입니다.
짐 진 자는 모두를 내려놓으시고
동심(童心)으로 돌아가 소풍 온 듯
쉬엄쉬엄 희희낙락(喜喜樂樂)
후회(後悔) 없이 즐겁게 살아가요.
한 박자 쉬면 삶의 여유(餘裕)는
두 배가 된다고 했습니다.
소풍(消風)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길이
보배로운 길이 되고 보람 있었던
모두의 길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굿모닝정보통 }💢
♧ 정치 / 경제
1.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일각에서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이에 관련한 찬반 여론이 세대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상대로 전면 재선거 주장에 대한 찬반을 조사한 결과 찬성한 응답자는 44%, 반대한 응답자는 48%였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응답자 가운데 67%가 재선거에 동의했고, 30대에서도 62%가 재선거에 찬성했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대는 60% 이상 찬성
■투표용지 부족 사태 두고 67%가 '부실 선거'…부정선거 답변은 25%
2.
코스피가 12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4% 넘게 올라 '8천피'를 되찾았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장 후반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며 "최근 극단적 쏠림 현상으로 주도주 중심의 제한적인 상승이 아닌, 업종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강세에 기여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시장 전반이 급반등했다"며 "코스닥은 대형주 쏠림에도 할인율 부담 완화에 주요 업종이 강세로 1,000포인트대로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기관도 쌍끌이 매수…코스피 상승 종목 756개, 시장 전반에 온기
■삼전 7.8% 급등·하이닉스 2%대↑…VKOSPI 나흘째 80선 상회
■코스닥도 3%↑ '천스닥' 회복
♧ 세계 / 문화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9일과 10일에 이어 이날 밤에도 이란을 향해 더욱 강한 추가 공격을 할 것임을 예고했다.
하지만 오후에 올린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는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까지 올라가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에 근거해 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히면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큰 진전이 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문서 최종조율 단계…아마 주말 유럽서 서명식, 부통령이 참석"
■"가장 중요한건 이란이 핵무기 보유 금지 합의한 것…궁극적 목적"
■종전 합의 문서 서명 즉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對이란 해상봉쇄 해제"
2.
지난해 입장권 조기 매진에 '오픈런' 행렬로 화제가 됐던 서울국제도서전이 올해도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국제도서전과 별도로 출판사들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소규모 도서전도 곳곳에서 열린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지난해 티켓 판매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
■24일 코엑스서 개막 앞두고 '얼리버드 티켓' 매진 행렬
■공간 부족에 불참 출판사 늘어…노들섬·을지로 등서 별도 도서전
♧ 사회 / 금융 / 부동산
1.
국민연금이 노후의 기본적인 소득 보장을 넘어 퇴직 후 맞닥뜨리는 급격한 소비 감소를 방지하고 세대 내 소비 불평등을 완화하는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실증적 분석 결과가 나왔다.
나아가 국민연금은 중고령층 세대 내부의 소비 격차를 좁혀 불평등을 완화하는 정책적 효과를 내고 있었다.
이중차분법을 활용해 연금 수급이 시작되는 시점 전후의 소비 백분위 변화를 분석한 결과, 자산이 적은 하위 가구에서 연금을 받기 시작할 때의 소비 증대 효과가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났다.
■국민연금연구원, 56∼70세 소비 행태 분석…자산 적을수록 연금 효과 뚜렷
■연금 수급 후 최하위층 소비 늘어…가구 간 격차 미세하게 감소하는 효과 증명
2.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애초 기념사 원고에 '중동 사태의 전개 등에 영향받아 환율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수입물가 상승을 통해 물가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고 적었다가 이를 원고대로 읽지 않고 '기초 가치'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신 총재는 "외환시장 24시간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역외 선물환 거래 수요를 역내로 흡수하는 방향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한은 총재 "물가안정에 중점…늦지 않게 금리 인상"
■"물가상승률 상당 기간 목표 수준 상회할 것"…한은 창립 기념사
■"집값 상승 기대 높아져…환율은 점차 안정화"
3.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발표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절세 매물이 상당 부분 소화된 가운데 전월세난에 실수요 중심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가팔라진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토허) 신청 가격은 전월보다 1.55% 올랐다. 올해 1월 2.16%였던 상승률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발표 이후 2월 0.70%로 둔화됐고, 3월에는 -0.12%로 하락 전환했다.
■4월 0.5%서 5월 1.55%로 확대
전세 오름폭 128개월만에 최대
■오세훈, 정부 부동산정책 직격
“文정부 실패의 빨리감기 버전”
♧ 생활 / 건강
1.
[리빙포인트]
텀블러 속 음료 시원하게 마시려면
지퍼백에 물을 4분의1정도 채우고 물이 바닥에 가도록 세워서 얼려보자. 텀블러에 쏙 들어가는 두껍고 긴 얼음이 만들어진다.
2.
하루 2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은 사용 시간이 적은 또래보다 1년 뒤 우울 증상과 낮은 삶의 만족도를 경험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참가자들이 12~18세 시기에 보고한 하루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13~19세 시기의 우울 증상, 불안 증상, 웰빙, 자해 경험 자료를 분석해 소셜미디어 사용량과 이후 정신건강 상태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분석 결과 청소년기 전반에 걸쳐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이 하루 2시간 초과한 그룹은 하루 1시간 미만 사용 그룹에 비해 다음 연례 조사 시점에서 높은 우울 증상을 보일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2시간 이상 SNS 사용 청소년, 우울 증상 위험 높아"
■호주 연구팀, 1천200명 10년 추적…"청소년 초기 맞춤 이용제한 등 필요"
♧ 번외 / 기타
1.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 이용자 1천여명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지향은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이용자 1천51명을 대리해 티빙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지향은 "티빙 사태가 단순한 외부 해킹이 아니라 기초적인 법적 보호 조치조차 다 하지 않은 기업의 명백한 인재이자 기만적·위법적 약관 운영의 결과임을 규명하고 엄중한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했다.
■티빙 이용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인당 30만원
■대리인단 "명백한 인재·기만적 약관 운영 결과"
2.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코치인 이용규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이 사고 직후 측정한 이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평소 이 구간에서 사고가 잦아 순찰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었다"며 "이 코치는 일단 귀가 조처했으며 추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움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하다 교통사고…면허취소 수치
■신호 위반해 승용차 충돌 후 경찰 순찰자도 들이받아
♧ 스포츠 / 연예
1.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32강행 5부능선 넘어
■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승리 이후 16년 만의 1차전 승리
■세트피스에 선제 실점하고도 황인범·오현규 연속골로 승부 뒤집어
■홍명보, 실패했던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12년 만에 첫 승리
2.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0)가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올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tvN은 지난 10일 방송된 예능 '유퀴즈'가 황 CEO 출연에 힘입어 올해 최고 시청률인 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5.9%로 지난해와 올해 방송분을 통틀어 가장 높았다.
■젠슨 황 출연 '유퀴즈', 올해 최고 시청률…빌 게이츠보다 높아
■전날 방송 시청률 5.7%
출처 뉴스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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