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최고치는 안드레이 키릴렌코다"
토니 알렌, 쿠퍼 플래그에 회의적인 입장:
> "쿠퍼 플래그가 어떤 프랜차이즈를 바꿔놓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케빈 듀란트처럼 보이지도 않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압도적인 잠재력도 안 보여요.
내 눈엔 안드레이 키릴렌코가 떠올라요.
그는 올스타에 한 번 정도는 뽑히겠죠. 하지만 큰 기대는 안 됩니다. 듀크 출신 선수들한테 쉽게 감흥을 느끼지 못해요. 물론 잘하긴 해요, 그건 맞는데… 그의 한계는 결국 키릴렌코라고 봅니다."
— Grind City Media를 통해
첫댓글 키릴렌코면...현 시대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가 될 자질과 스탯지를 5-5-5-5-5이상으로 채울 선수 아닌가...미쳤다ㄷㄷㄷ
이건좀 억까인듯...
한계가 키릴렌코면 대박아닌지...
올스타는 기본이군요~
키릴렌코를 너무 낮게 평가한거 아닌가요....?
현재로오면 최소 디펜스퍼스트 일텐데....
공격력을 갖춘 키릴렌코
지금 댈러스에 키릴렌코면 겁나 무서워보이는데.....
조화가 좋네요
다재다능하고 올스타급이나 리그 대표선수가 되기는 어려운 레벨을 이야기 하는거죠…지금 사람들은 버드 이후 최고의 백인스타, NBA의 얼굴을 이야기하는데 키릴렌코는 한 번도 그 레벨은 못 되었으니
이거죠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생각보다 실링을 낮게 예상하네요..
1픽이 키릴렌코면 아쉽죠. 과연??
뭐. 그래도 댈러스에겐 쿠퍼만큼 좋은 조각은 없다고 봅니다. 이번 드랲에서요.
키릴렌코가 물론 다재다능하고 수비를 잘 하던 선수에 팀에 필요한 선수는 맞지만 그렇다고 1, 2옵션도 아니고 그 시대에 잠깐 이름 좀 알리고 생각보다 금방 사라진 선수인데 쿠퍼 플래그의 기대치에 비한다면 키릴렌코라면 굉장히 저평가 한거죠 리그를 씹어먹게 될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스타가 계속 나오는게 볼거리나 팀간 경쟁 보는데 있어 재밌기는 하죠
어빙-쿠퍼-갈매기 대신 돈치치-쿠퍼였다면... 정말 돈치치와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을텐데...
평가가 많이 박하네요 대학 때 뛰는거 보면 공격 쪽에도 꽤 재능이 있어보이는데 그렇게 별로인건가요
리그를 바꿔놓을 재능은 아니라 생각됩니다만
키릴렌코랑 제이슨 테이텀 사이가 유력하겠죠
ak47이믄 아쉬운데..
까봐야 알거 같습니다 유러피언이라 더 박한 평이긴 했으나 결국 백인 유망주인 요키치 돈치치에 대해서도 알럽카페에서조차 박한 평가였으나 까보니 대박들이었죠
킬리렌코 전성기 스탯이 15점 8리바 5어시 3블락 2스틸 정도인데, 리바 블락 수치 좀 줄이고 18점 정도만 넣어줘도 땡큐죠
그래도 어디까지나 예상이니..AK47보다 실제로 낮을수도 있을거구요 까봐야 아는거니까요
이렇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압도적 1픽의 맥스치가 올스타 선정 한 번 정도에 AK-47이 될 거라는 건 혹평을 넘어 저주에 가깝죠. 실제로 AK-47의 올스타 선정은 1회였고, 참고로 그의 커리어 플레이오프 평균은 8.7-3.9-1.9-1.6-1.2입니다.
제2의 래리버드??
폭토ㅋ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심 좀 쓰지ㅡ,.ㅡ 가뜩이나 댈러스팬들 업다운 반복에 피곤한데ㅎ
흠.. 과연..
개인적으로 폭토가 말한 건 저점 정도라 보고, 고점은 블락과 수비++된 테이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느바 바닥에서 온볼이 먹히기엔 현재 너무 단조롭고 스탭백은 불완전하니, 여기서 성장이 정체되면 키릴렌코가 될지도 모르겠으나, 고점이 AK라는 건 억까죠.
어빙도 듀크이긴한데.. 듀크대가 좀 실력에비해 압도적인 스타플레이어가 잘안나오긴하져..
완전 혹평이네요
이 정도면 저주네요
키릴렌코 너무 일찍 사라져서 아쉬웠죠
예상이란게 모르는거지만...저도 어느정도 공감
선수역량이 테이텀에 가까울거같냐, 키릴렌코에 가까울것 같냐하면 키릴렌코쪽에 가까울 느낌
수비좋고 솔리드한 안정적 3~5옵션은 무조건 될것같은데
리그 최상위권 1~2옵이 될지에 대해선 회의적이예요.
사실 저도 뭐 띄워주는것만큼의 선수는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뭐 까봐야알죠 ㅎㅎ 아무도 모르는 일
듀크에 억하심정이라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