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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3년 6월 9일 연중 제10주일
빠다킹신부 추천 7 조회 986 13.06.09 05:39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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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6.09 06:28

    첫댓글 고맙습니다. 신부님!
    건강한 여름 되시길 빕니다. ^^*

  • 13.06.09 06:32

    진정한 사랑이 있는 곳에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어제 전례독서한 부분이라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오늘 본당에서 천진암 성지순례 떠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13.06.09 06:48

    신부님 감사합니다^^^^아멘

  • 13.06.09 07:02

    고맙습니다.....아멘.

  • 13.06.09 07:37

    독서의 즐거움, 그리고 기도하는 손
    저희 엄마의 기도로 제가 지금 이리 도 행복하게 사는
    삶을 영위함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6.09 07:48

    진정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이들을 향한 사랑, 진정한 우정이 있는 곳에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찬미 받으소서.
    진정한 사랑과 참된 우정이란 말 앞에 작아지는 저를 들여다 봅니다. ......... 감사합닏가.

  • 13.06.09 07:48

    아멘.

  • 13.06.09 07:55

    감사합니다~~^0^

  • 13.06.09 08:23

    감사합니다.

  • 13.06.09 09:34

    감사합니다.

  • 13.06.09 09:35

    기도하는손의 글을 읽다가 눈물이 핑돌았어요 아름다운 우정이야기에,,,,

  • 13.06.09 09:37

    아멘!감사합니다.신부님!! 주님 찬미와영광받으소서!! 주님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 13.06.09 09:51

    꾸벅~~행복한 주일 되세요~~^*^

  • 13.06.09 10:29

    늘사랑!

  • 13.06.09 10:39

    뒤러의 그림 속에 이렇게 숨막히게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었군요!!!
    천상의 이야기 같습니다.
    며칠 동안 이 아름다운 이야기로 행복할 겁니다.

  • 13.06.09 10:57

    늘 감동적인 말씀 고맙습니다. 알렐루야, 임마누엘, 아멘!

  • 13.06.09 12:54

    솔직히 요즘에 커피 한 잔 마시는데 거의 오천 원 가량 됩니다. 너무나도 비싼 커피 값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커피 전문점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지요. 그만큼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아까워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커피 두세 잔 값인 책 한 권을 사는 것은 왜 그렇게 주저할까요? > 라는 말을 혜민스님도 그의 저서에서 하셨는데 솔직히 저는 자판기 커피도 안마시고 못마십니다. 커피 믹스를 사서 가지고 다니면서 정수기가 있는 곳에서 마십니다 .그리고 책은 도서관에 가면 얼마든지 있으니 사서보지 않고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지요. 도서관이 겨울엔 따스하고 여름에 시원해서 참 좋죠

  • 13.06.09 12:57

    아름다운 내용의 힘을 주는 강론,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6.09 13:18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한 사랑.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따뜻한 사랑.
    참고 기다리는 인내의 사랑."~~ 가슴 깊은 곳에 울림을 주시는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우고 그 사랑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혼을 살찌우는 신부님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 13.06.09 13:47

    아멘.
    예수님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
    누군가를 위해 끊임없이 희생하면서도 그를 먼저 생각하는 사랑안에 머물고 싶나이다. 주여! 나를 사랑에 눈이 먼 사람이 되게 하소서.

  • 13.06.09 14:19

    기도하는 예쁜 손
    고운 손 아멘

  • 13.06.09 16:16

    친구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6.09 17:38

    그동안 나는 누구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했는지..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신부님..고맙습니다.

  • 13.06.09 19:57



    아멘!!!

  • 13.06.09 22:06

    감사합니다^^*~~~~~

  • 13.06.10 09:38

    thanks

  • 13.06.11 00:33

    예수님의 사랑 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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