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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삼면이 바다 인데 경상도와 전라도만 왜적이 공격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바다를 통해서 공격할 수 있는 지역이 강원도,함경도,제주도 육로를 통해서 공격할 수 있는 지역이 연해주 인데. 왜적이 명나라를 치기 위해서라면 연해주쪽으로 치면 될것을 왜 경상도와 전라도를 치는 것일까? 왜적이 조선만 점령하기 위해 임진왜란을 일으킨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당시의 왜구들은 세계정복을 하기위해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출처 http://cafe.daum.net/dohyeun/FF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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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orking poor 원문보기 글쓴이: working poor

첫댓글 왜가 명을 친다면 연해주, 혹은 직접 양자강을 쳐들어 가는 것이 효율적으로 쉬울텐데, 한반도를 쳤을 까? 그것도 칠년동안이나, 게릴라전으로 나타나는 의병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 까지 말입니다.
명을 치러 대조선을 거쳐야 한다면, 대조선이 명이 있던 대륙의 동해, 남해 해안을 감싸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대조선을 거쳐 내륙의 명으로 진군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대조선은 대륙에 있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