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행찬佛所行讚》 필사 제463 第二十三 <신력주수품神力住壽品> 23.22~23.25
계를 지켜야 하는 이유를 계속 일깨워 줍니다.
22.
마음에는 언제나 두려움 있고
나쁜 이름은 그림자처럼 따라
현세에서 아무런 이익 없나니
뒷세상 어떻게 편함을 얻으리?
心常懷恐怖(심상회공포),
惡名如影隨(악명여영수),
現世無利益(현세무이익),
後世豈獲安(후세개획안)?
23.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마땅히
청정한 계율을 닦아야 하나니
나고 죽음의 넓은 들에서
계율은 좋은 길잡이가 되느니라.
是故智慧士(시고지혜사),
當修於淨戒(당수어정계),
於生死曠野(어생사광야),
戒爲善導師(계위선도사).
24.
계율 지님은 스스로의 힘에 있나니
그것은 곧 어려운 것 아니요,
깨끗한 계율 사다리 되어
사람을 하늘에 오르게 한다네.
持戒由自力(지계유자력),
此則不爲難(차즉불위난),
淨戒爲梯鄧(정계위제등),
令人上昇天(령인상승천).
25.
깨끗한 계율 이룩해 세운 이
그것은 번뇌가 적어지게 되지만
모든 허물은 그 마음 깨뜨리고
좋은 공덕을 상실하게 되느니라.
建立淨戒者(건립정계자),
斯由煩惱微(사유번뇌미),
諸過壞其心(제과괴기심),
喪失善功德(상실선공덕).
카페 게시글
━━━━香山 이병두▣
《불소행찬》 필사 제463 <신력주수품> 23.22~23.25 계는 인생의 좋은 길잡이
향산 이병두
추천 0
조회 9
26.06.29 06:46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