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갈 곳은 낙원이나, 잠자는 것 둘 중의 하나일꺼고 살아서는 천국(하늘天 나라國)으로 하나님 나라지요.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 임하옵시며는 맨날 왜우잖아요? 보통표현대로면 소위 이미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갔는데 그것을 끄집어 내려 다시 마지막날 심판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산상수훈도 천국 소유에 관한것인데 예수님께서 과연 초면의 제자들에게 한가하게 구원교리를 읊었을까봐요? 핍박받으면 구원받고, 온유하면 구원받고, 마음이 가난하면 구원받고...이건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그보다 하나님 나라 행동강령으로 보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서울 경기 지역에 사는 사랑의교회 교인들을 지역별로 나눠서 그 지역 복음화를 위한 진정한 제자로서의 섬김을 실천하는 작은 사랑의교회들을 세웠나갔더라면(높은뜻 숭의교회처럼), 그분의 평생 사명이었던 제자훈련의 마침표를 잘 찍을 수 있었으련만....옥 목사님의 이름이 대대에 귀감이 되었으련만....맘모스교회, 메가처치라는 그 끈질긴 유혹을 끝내 이겨내지 못하셨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반쪽짜리 제자훈련만 하셨습니다. 나머지 반쪽은 누가 할 수 있을까?
"한국교회가 진정으로 회개하고 죽은 행위를 벗어버리면, 아직도 죽음의 권세 아래 신음하는 이 백성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국교회가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온전한 복음을 회복하면 온갖 더러운 죄로부터, 그 죄에서 나는 악취로부터 이 사회를 치료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옥한흠목사님의 당부가 절규처럼 귀에 쟁쟁합니다.. 주여, 그의 영혼을 받아 주소서..
첫댓글 천국은 이땅에 있는데열........
강도도 낙원에 예수님과 함께 갔는데
평생을 복음 일념으로 살려한 그 행적은 보상 받아야 마땅하지요.
갠적으로 기준을 지키려고 무던히 노력하시던 모습이 귀감이 되었었는데.....ㅠㅠ
철없는 후계자가 발목을 잡아 개운한 결말은 아니네요.
편히 쉴 수 있게 되기를...
애도를 포하며...
공감하며 안탑가워요
칼세미나에서 교회론과 제자론 분별하시는데 그땐 사실 충격였었는데..
3천억 예배당 나죽은후에 맘대로 ...이렇게 말씀해주시기를 참 바랬었는 데요 아쉬워요
그리고 천국을 구원과 달리보시나요 낙원에 들어감과도요?
현제적으로 지금 소유하고(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미래적으로 출현 할 때 들어가는 것으로 분별하시는 지요?(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느니라)
제가 이 부분을 지성 방에서 다루고 싶은데 아직 논쟁이 치혈해서요.
같은 분별이시면 좋겟습니다.
넵 성경속에서 명확히 말하고 있지요.
죽어서 갈 곳은 낙원이나, 잠자는 것 둘 중의 하나일꺼고
살아서는 천국(하늘天 나라國)으로 하나님 나라지요.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 임하옵시며는 맨날 왜우잖아요?
보통표현대로면 소위 이미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갔는데 그것을 끄집어 내려 다시 마지막날 심판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산상수훈도 천국 소유에 관한것인데 예수님께서 과연 초면의 제자들에게 한가하게 구원교리를 읊었을까봐요?
핍박받으면 구원받고, 온유하면 구원받고, 마음이 가난하면 구원받고...이건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그보다 하나님 나라 행동강령으로 보입니다
지성방에서 한 번 좋은 글을 뵐 수 있기를.
ㅋㅋ 반갑습니다
한국교회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 이 잘못된 도그마를 고쳐야 말씀의 실행과 성화가 회복 된다고 봅니다.
다음 주 정도에 지성방에서 분별하도록 하지요 좋은 밤 되세요^^
정말입니까?
인생 70, 강건하면 80인데.... 평안한 쉼을 누리십시요.
누구나 가는 그 길을 왜 우리는 잊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것을 잊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욕심 내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공감요 그렇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멘!
주여..떨림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서울 경기 지역에 사는 사랑의교회 교인들을 지역별로 나눠서 그 지역 복음화를 위한 진정한 제자로서의 섬김을 실천하는 작은 사랑의교회들을 세웠나갔더라면(높은뜻 숭의교회처럼), 그분의 평생 사명이었던 제자훈련의 마침표를 잘 찍을 수 있었으련만....옥 목사님의 이름이 대대에 귀감이 되었으련만....맘모스교회, 메가처치라는 그 끈질긴 유혹을 끝내 이겨내지 못하셨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반쪽짜리 제자훈련만 하셨습니다. 나머지 반쪽은 누가 할 수 있을까?
그렇습니다.
제가 볼때 좋은 목사님 훌륭하신 분
너무 안타가워요..
예배당 내 사후에 해라 이 말씀 한마디 있었으면....
훌륭한 목사님이 였지만,, 마지막 교회 건축 문제로 좀 아쉽습니다,
참 혼신을 다 하여 주님의 일에 쓰임 받으시고 겸손하신 목사님

안따깝습니다.그러나 사모님이 전하는 목사님의 이야기가 코등이 찡하더군요.참 목자로 헌신 하신 걸음이 존경스럽습니다.
교회개혁에 앞장 서시던 목사님이신데
참 애석한 일입니다. ㅠㅜ
2007년도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예배에서 설교하시던 모습은 저에게 정말 충격이었는데요..
썩어빠진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의 회개를 촉구하시던 강령하시던 모습...눈물로 10만이 넘는 군중앞에서 회개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한국교회가 진정으로 회개하고 죽은 행위를 벗어버리면,
아직도 죽음의 권세 아래 신음하는 이 백성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국교회가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온전한 복음을 회복하면
온갖 더러운 죄로부터, 그 죄에서 나는 악취로부터 이 사회를 치료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옥한흠목사님의 당부가 절규처럼 귀에 쟁쟁합니다.. 주여, 그의 영혼을 받아 주소서..
한국교회의 회개를 호소하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주님품에서 편안한 안식 가지시길......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후임목사의 너무 큰 예배당 건축에 맘놓고 반대도 못하고...돌아가시다니 ㅉㅉ...마음 속에 후회가 되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