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할로 안뇽하쉽니깐 ?
오랜만이예욤^^ 히히
토,일요일날에는 어디가누라고 못썼어요
키킼;
못말린다 정말.
내가 우빈이를 보고 빙긋 웃자
우빈이도 환하게 웃어준다
"정말... 아무일 없었지 ??응 ?"-아빠
"미쳤어 내가 ??"-하수
"하긴.. 우리딸이 똑똑이하지 호호호 ~"-엄여사
"우빈군... 아이는 우리 하수가 졸업하면 가지도록 하게 허허허"-아빠
"왜요 ?? 우빈이 졸업도 해야죠 !"-엄여사
"괜찮아.. 남자들은 원래 어릴때 정력이 훨신더 풍부해 "-아빠
우빈이 얼굴에 식은땀이 한방울 쭈욱 흐른다
나는 안되겠다 싶어
엄마아빠에게 손을 휘휘 거리면서 말했다
"빨리가아아 ~ 나 피곤해 ..."-하수
내가 피곤한 시늉을 하자 엄마 아빠는
그냥 나갔다
역시.. 꾀병효과는 죽여 호호호 ~
엄마 아빠가 나가고
우빈이는 흐르는 식은땀을 닦는다.
"엄여사하구.. 우리 아빠하고 좀 짖궂어 ^^ ;"-하수
내가 어색하게 말하자
우빈이는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가 다시 무표정으로 돌아온다
"엉.. 좀... 그러시네.. 참을만해"-우빈
"다행이다.... 후아아아 ~"-하수
후아아아 ~ 하면서 침대에 벌러덩 누웠다
내가 우빈이를 빠안히 쳐다보자
우빈이는 내 머리카락을 쓸어넘겨준다
켁 !!!
머..머리카락이 걸렸다
워낙에 긴 머리때문에 머리가 엉킨 것이다 ㅜ0ㅜ
우빈이는 미간을 홱 찌푸렸고
끝까지 빼려고 안간힘을썻다
이놈힘도 장난이 아니라서..
"엑엑엑 !! 아퍼어어 !!"-하수
무표정
췌.. 아푸다구우웅...ㅠ^ ㅠ
어어억 !!!!!!!!!!!!!!!!!!
드디어.. 빠졌다
우빈이는 만족 스럽다는듯이 웃으며 날 쳐다봤다
나는 안 만족 스러운듯 쳐다봤고
우빈이는 인상을 팍 쓰면서
내 머리채를 잡고 [아포 ㅜㅜ]
윗몸을 들어올렸다
아프다고 짜샤아아 !!
그대로 키스 -
쌰팔롬아 ...[<-작가가쓰는욕]
주글레 ?? 왜 넌 시도때도 없이 키스질이야 !?[<-조으면서]
으음.....그래도...좋암...
근데 너.. 왜 키스해 ?
머리채 휘어잡고 ㅜㅜ
아퍼 머리잉 !!
키스를 하는 동안에도 나는
엄마 아빠가 보지 않나 문을 쳐다보았고
다행이... 뭐 하러갔나보다...
우리 닥살들
호호호 ~
이제...맘껏 즐겨야지....하는데..
입술을 떼어버리는 우빈이
내가 실망한 표정을 하고.
우빈이는 그 멋들어진 웃음 한방을 날려주고는
멋들어지게 또 키스해준다
키키.. 짜슥... 멋진쉐리...
숨이 막히는 순간 !
"구마네...!"-하수
키스하면서 말하는건.. 참 힘든일이다...
이정도 하는것도..
다.. 내 기술이지.. 후훗 !
5분 하니깐 숨막혀 죽겠다.
물론.. 잠깐씩 띠긴 하지만
아시다 시피...
숨이 짧잖소 내가 호호호 ~
우빈이는 입술을 띠었고
따뜻하게 포옹한채 엎어졌다
뭐하니 너 ??
"뭐해너 ?"-하수
"잘라고"-우빈
"자아??"-하수
"..................코올.."-우빈
치이... 귀여운놈..
나는 녀석의 머리카락을 살짝 쓸어올린뒤
녀석에 이마에 살짝 뽀뽀를 해줬다
그리고.. 그냥 ...나도 잠든것 같았다
번떡 !
꿈..꿈을 꿨다
아주.. 좋은꿈을 꿨다
우빈이하고 나하고 사이에..
애기가 하나 있었는데
너무 이쁜 애기였다
혹시...태모오오오옹?????????
에에.. 서얼마... 나는
얘랑........쿨럭......
아닐꺼야...음음.....
우빈이 아직 자니 ??
시간을 보니.. 벌써.......8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우리가 잔게 한 5시인듯 햇는데
벌써 8시라니...
/똑똑
"누구 ?"-하수
"하수 아가씨 , 진지드셔야죠, 우빈 도련님도 같이요."-유모
"응 금방나가"-하수
"우빈아 .. 일어나아 ~"-하수
"한우비이인 ??"-하수
이래도 안일어난다 이거지 ?
난 우빈이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햇다
았쮸유유... 안일어나 ??
"한우비이인 ??
일어나면.. 내가...음... 뽀뽀 해줄게 !"-하수
미동없는 우빈이
"그럼.. 두번 !..
세번 ?
............우씨.. 네버언 !"-하수
네번까지 외쳤으나 절때 일어나지 않는 녀석
"우씨이잉 ??? 10번 !!!!!!!!!"-하수
우빈이가 누운채로 입을 연다
"키스 10번"-우빈
"에엥 ?? 뭐야 그게 !"-하수
"나 안가"-우빈
떼쓰..냐 ?
/똑똑
"하수야 ? 빨리와 식잖니.."-엄여사
"응 ! 금방나가 ~"-하수
"야아아 ~ 빨리나와 ..엄마 기달리자노 !"-하수
"그니깐 빨리 하라고. "-우빈
".....................췌, 오늘만이야 !"-하수
실은.. 오늘만이라고 햇지만
계속 해주고 싶다
얘만보면....
그런 충덩 너무 마니 든다..
우엑 ㅜ.. 변녀같아 ㅜㅜ
나는 녀석에게 입술을 데었고
좀 민망하지만 내가 먼저 혀를 넣었다
녀석은 눈을 살며시 뜨고 리드를 했고
한 30초정도가 지나자 내가 입술을 떼면서 슬며시 웃었다
"한번 끝 ., 밥먹고 와서 해줄게^^"-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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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안녀엉 하십니까
만수무강하셧사옴니까 ?
오늘 노원문고 가따가 왓는데 ㅜ
더워 요
근데 어제보단 들더운듯
호호호
으음.. 쓸꺼 없으니간
괘니 이거쓰네요 ㅜ
용소해주세요 ㅠ
그럼. 낼 봐요^^
첫댓글 1빠에요~ ㅋㄷ
천사탈쓴 악마> 네에^^ 일빠아아 !!
2빠ㅋㅋㅋ
ㅋㅋㅋㅋㅋㅎㅎㅋ> 네 이 빠 !! 환형 ㅎ후
재밌어요~ ㅋ 근데 다른소설 쓰시나봐요? 설마 이거 끝나는 건 아니죠?
준수완전> 호호 설마 끝내겟삼니까 ㅜㅜ ?
하하~잘 봤어용
꼬양> 네엠 ^^
허허.. -0-; 완결이 .. -0-;; 어떻게 될까요?? 빨리해주셔요~
유자라우> 글쎄요 ; 전 즉석이라 ㅎㅎ
빨리이 다음퍄언 + 0+
꼬마천사님> 보세요 얼른 ㅋㅋㅋ
재미이성요, + _ + 기다렷어요, _+ _ +
벌꿀> 앗 ! 오랫만이시네요 ^^ 왜이렇게 안보였죠 ? 호호
재밌어요 첨봤는데 빨리 써주세여
유천아놀자>계속 보시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