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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람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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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앨범 토코쿠칸
同行 추천 0 조회 22 26.06.12 05: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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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2 05:27

    첫댓글 토코쿠칸이라는 새가 신기 해서 올려 봅니다.부리가 커서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볍다고 하네요 부리가 몸의 1/3을 차지한다는데 성격은 다른 맹금류들과 달리 나무 열매등을 먹고 온순해 보이네요.

  • 26.06.12 05:39

    화려한 모습이 인상적 이네요. 몸집에 비해 부리가 너무 크서 활동하기에는 불편할것 같은데 자기들 나름으로는 잘 적응하고 있겠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새라서 그런지 이름부터 특이하고 외우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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