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3일 쉬다가 월요일 아침에 코피가 났어요...(대체 뭘 했길래!!)
피를 흘리니까 정신이 혼미한 것이 일하기 싫네요..ㅋㅋㅋㅋ
닉넴 바꾸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세상이 시원해요..
회사 여직원이 연휴 때 해외로 갔는데
제꺼 선물 사왔데요...마음만 받는다니까 사왔으니까 받으래요..ㅠ,.ㅠ
미치겠다...ㅠ,.ㅠ
얼렁 외근나가서 들어오지 말아야지..
두서가 없지만 비오니까 용서해주세요 ㅋㅋㅋ
이제, 취업뽀개기(취뽀)를 티스토리와 트위터에서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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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파다 난 건 절대 아니고..무리해서 논 적도 없는디..
뭐이리 글이 해맑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이니께!!!ㅋㅋㅋ
맑은 영혼을 가진 훈남이다.... 마치 '짜파게티요리사' 에 뿌려진 고추가루 같은..
묽은 지갑을 가진 만수이다... 마치 '신사동소고기는 괜찮아요'라고 말하는 멋쟁이 같은..
앞으로 공덕은 없다..
이사갔냐??
저도 선물 좀 주세요 ㅠㅠ
제꺼 대신 가져가요. 몰래..ㅠ,.ㅠ 아 받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