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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롤링
양향숙 추천 0 조회 135 25.02.19 21:0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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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9 21:48

    첫댓글 경험자만 쓸 수 있는 글입니다

  • 작성자 25.02.19 22:10

    그런 셈이네요. 그런 경험 없이 사신 분들은 복된 삶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25.02.19 22:07

    우리는 너무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요
    획일화의 위험 ~

  • 작성자 25.02.19 22:11

    그런 시선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 25.02.20 00:26

    얼마나 기우뚱거렸을까...라고 읽어 준 마음에 울컥합니다^^

  • 작성자 25.02.20 07:42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5.02.20 00:36

    세상의 일들은
    뭘 알고 이야기하는 것과
    뭘 모르고 지껄이는 것은
    사뭇 다르겠지요.

    제목과 이미지와 문장
    모두 다 깊게 공감합니다.

  • 작성자 25.02.20 07:47

    의도치 않았는데 이렇게 기우뚱한 사진이 나왔더군요. 의도치 않게 휘청이는 삶처럼요. 삭제하기 아까워 살렸습니다 ㅎㅎ

  • 25.02.20 07:31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것 같습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 작성자 25.02.20 07:48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기우뚱 동지시군요 ㅎㅎ

  • 25.02.20 11:03

    중심을 잡고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크게 흔들려
    본 사람은 알지요

  • 작성자 25.02.20 11:05

    역시 기우뚱 동지이신 것 같아 반갑습니다. 사는 게 대체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25.02.20 11:48

    극 공감가는
    참 좋은 작품입니다

  • 작성자 25.02.20 11:51

    공감가지 않는 삶이었으면 좋았을까요...
    우리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흔들리며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평을 맞추려 노력하면서요^^

  • 25.02.20 12:30

    @양향숙 네, 선생님^^
    의도와 달리요...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 작성자 25.02.20 12:41

    @송재옥 확인했고, 답변 드렸습니다^^

  • 25.02.20 13:26

    https://m.blog.naver.com/dicapoetly/223767193052

  • 작성자 25.02.20 13:45

    빠름 빠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2.20 13:52

    지금의 정국을 느끼는 저희들인듯요

  • 작성자 25.02.20 19:27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요동치는 이 시국과 많이 닮았습니다^^

  • 25.02.20 16:32

    한번만이면 그나마 좋을텐데
    수시로 기우뚱 기우뚱 ㅋ

  • 작성자 25.02.20 19:29

    그렇네요. 너무 흔들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25.02.20 21:20

    수평선은 그냥
    수평으로 주어진 것인 줄 알았더니,
    수평을 맞추기 위해 매일
    밀물 썰물 기우뚱거렸나 봅니다.
    오늘도 양향숙표 디카시
    구매 예약하고 갑니다.

  • 작성자 25.02.20 21:24

    크아!! 선생님 같은 독자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한 장을 찍어도 수평을 맞추기가 어려운데 수평선이 저절로 맞춰졌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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