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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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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간신속현상’ 겪어본 적 있나요 ?.jpg
울동네에버거킹생긴다 추천 0 조회 12,999 21.02.12 08:51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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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12 08:52

    첫댓글 신기하다... 난 이런거 느낀적 한번도 없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2.12 08:57

    응,, 나는 어떤 기분이냐면 세상은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는데 나혼자 1.5배속 한것 처럼 느껴져 ㅠ

  • 21.02.12 08:57

    뭐지 신기하다.....

  • 21.02.12 08:57

    헐 아뇨... 신기하다

  • 21.02.12 08:59

    나도 가끔 그래 한달에 한번정도

  • 혹시 나도 저거인가..? 난 평소엔 괜찮은데 잘려고 누웠다가 오랫동안 못자면 갑자기 무슨 생각을 하던간에 뭔가 마음속에서 쿵쿵쿵 하고 다가오는 기분이야 설명하기가 어렵다 그 후로는 머리도 어지러운데 머리가 엄청 빠르게 돌아가는 기분..

  • 21.02.12 09:04

    가끔 노래가 빠른거같은 느낌은 있는데 소리가 크게들리고 그렇진않음...노래만 유독 빠르게들린적은있어..근데 걍 내 기분탓이라 생각햇는데 이거도 그겅가

  • 21.02.12 09:12

    나도 느낀적 잇어 종종 그래 ㅋㅋ

  • 와 나 이거 진짜 예전부터 찾던 증상이라 여시에 글도 썼는데 못 찾았거든ㅠ 글 써줘서 고마워ㅠ

  • 작성자 21.02.12 09:24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야 !!

  • 21.02.12 09:15

    헐 나도 이런거 종종 겪는데 명칭조차 몰라서 답답했는데!!!!!

  • 오 맞아 음악 1.5배정도 빨리 진행되는거 여러번 느껴봄!!!

  • 21.02.12 09:17

    헉 어릴 때 가끔 그랬어!! 안 그런지 몇 년 됐는데 어릴 때 가끔 저렇게 느낀 적 있음
    짱싱기하다 갑자기 쿵쿵쿵쿵 심장도 빨리 뛰고 뭔가 시간이 테이프 감은 것처럼 휘리리리릭 지나간다고 느껴짐ㅋㅋㅋㅋ우왕ㅎ 신기하다 하고 말앗엇음ㅋㅋㅋ

  • 21.02.12 09:17

    우와 뭔가 신기하다... 나는 출근하면 시간 존나안가고 ㅅㅂ 언제퇴근하노 밖에는 없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2.12 09:27

    그치 ㅠㅠ 나도 너무 무섭고 불안해지더라고ㅠㅠㅠ 너무 불쾌하지않어 ??

  • 21.02.12 09:22

    어? 나도 노래 듣다가 노래가 막 빨리 재생되는것처럼 몇번 느꼈는데..신기해

  • 21.02.12 09:34

    나 이거 어릴때 꽤 자주 느꼈었는데 나이먹고는 없어졌네

  • 21.02.12 09:34

    오 다른건 경험이 없는데 맨날 듣던 노래가 유독 빠르게 느껴진 적은 가끔 있어 신기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2.12 0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개웃겨

  • 21.02.12 15:26

    강하나 스트레칭 하면 대박일듯

  • 21.02.12 09:50

    나도 어렸을때 그랬는데!! 뭔가 중력이 더 세지는 느낌이 들었었어!!!

  • 21.02.12 09:52

    한번도 겪은적없어서 상상이안된다 별게 다 있구나..

  • 21.02.12 09:54

    미친 나만그런줄 알았는데..... 나는 주변에 아무 소음없이 가만히 혼자 있을때 자주 그럼.. 기분나빠서 노래들으면 나아짐 ㅠ 그순간에는 빨리가는 느낌 뿐만 아니라 뭔가 그 특유의 박자감이 있어; 그게 진짜 기분 나쁨

  • 21.02.12 09:57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주변에 물어봐도 없어서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명칭이 있었구나,! 시간 흐름이 달라지고 내 몸이 너무 무거워져서 어릴 때 무서웠었어, 특히 치아가 너무 무거워서 이러다 이가 깨지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크면서 빈도 수가 점점 줄어들더라!

  • 21.02.12 10:06

    어릴때 종종 그랬는데 성인되어서 줄더니 없어짐... 사실 좀 재밌었는데 ㅋㅋㅋ

  • 21.02.12 10:20

    나 한 10년전에 고딩때 엄청 자주 느꼈어.. 근데 너무 싫어서 귀 틀어막고 눈 감고 엎드리고 그랬는데!! 난 공황장애인줄 알았어ㅋㅋ 신기하다...

  • 21.02.12 10:20

    이게.. 이런거였노...!!!!

  • 공황이아니라니 신기

  • 21.02.12 10:44

    소아공황장애인가 그런 증상 언뜻 여시에서 본 것 같은데. 정말 내가 겪었던거랑 똑같아서 놀랐었어
    무섭고 당장 죽을것같아서 막 엄마 데려오라고 발버둥치면서 울면 동생이 덩달아 울면서 근처 계시던 엄마 데려오고 ㅠㅠㅠ 어느순간 생겼다가 어느순간 사라졌었어..
    소리도 빨라지고 주변 사물들이 이상하게 부풀어오르는데 그 부피에 내가 압사할 것 같은 공포심 ㅠㅠㅠ

  • 21.02.12 10:53

    헐 나도 아플때 침대에 누워있으면 천장이 막 내려오고 그랬어 ㅠㅠㅠㅠㅠ

  • 21.02.12 10:53

    나 초딩때 자주 그랬어 진짜 무서웠고 초딩머리로 설명할수없는 현상이라 엄마한테 설명도 못하고 그냥 무섭다고 뛰어가서 엄마 손만 잡고있엇음 ㅠㅠㅠㅠㅜ 지금도 가끔 주변사람들한테 이런적있었다고 말하면 안믿는 눈치로 억지로 대답해서 서운했어 ㅋㅋㅋ ㅠㅠ

  • 와 진짜 신기하다... 나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을 느낀적이 있는데 이런 현상도 있나???

  • 21.02.12 11:11

    근데 본문 네이버에도 시간인식장애 라고 써있긴 하네

  • 이인증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 21.02.12 11:19

    한번도 느낀적 없음, 신기

  • 21.02.12 11:28

    나도 이거 진짜 많이 겪음. 성인되서도 가끔 나타나고. 증상 나오면 막 스트레스임ㅠ

  • 21.02.12 12:22

    노래 듣고 있을 때만 그런 적 있는 것 같아 갑자기 노래 템포 빨라지는 기분

  • 21.02.12 13:08

    난꼭 반차쓰고 낮에 노래들으면서 퇴근할땐 노래가 너무 느리게 들리고 아침이나 밤에는 정상템포거나 약간 빠르게 느껴짐..

  • 21.02.12 13:31

    어릴때 이래서 소아공황인줄알았는데 따로 병명이 있구나

  • 난 너어어무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힘든날 잠들기전에 종종 그러던데 ㅋㅋㅋㅋ 신경증 증상이라고 알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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